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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학원 선진학 후 취업/ 취업 후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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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금년 1학기 졸업하고, 사업 관리 직무를 목표로 대학원 및 취직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방향성을 잘 못 잡겠어서 질문드립니다! 먼저 hvdc, 태양광 등 관련되어서 타당성 조사나 PF 등을 하고 싶어 관련 대학원 진학(전력경제분야)을 준비하며 컨택을 몇 군데 해보았는데 전공이 맞지 않아 힘들 것 같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건 취직 후에 대학원 진학이 좋을지, 대학원을 진학 한 후에 취직을 하는게 좋을지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향후에 발전 관련되어서 개인사업을 좀 생각하고 있어서요, 그리고 취직을 하게 된다면 이런 방향성을 잡고 나아갈 때 공기업이 좋을지 사기업이 괜찮을지, 또 취직하고 파트타임 대학원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지 주변에 물어볼 곳이 없어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스펙 중경시 기계 3.2/4.5 어학 - im3 자격증 - 공조기사, 소방쌍기사, 컴활, adsp 교육 - 플랜트협회교육


2026.09.11

답변 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현재 상황이라면 저는 대학원부터 무리해서 진학하기보다는 우선 취업을 권합니다. 특히 말씀하신 목표가 HVDC나 태양광 같은 발전·에너지 사업의 타당성 조사, 사업개발, PF라면 전력경제 석사 학위 자체보다 실제 사업이 어떻게 발굴되고 경제성을 검토하고 금융기관이나 EPC, 발주처와 어떻게 협의되는지를 경험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현재 기계공학 전공에 공조기사, 소방쌍기사, 플랜트 교육까지 있으므로 발전·플랜트 산업에 진입할 기반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학점 3.2와 IM3를 고려하면 지금 전력경제 대학원에 진학해서 전공을 완전히 바꾸기보다는 취업을 통해 경력을 먼저 만드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취업한다면 공기업과 사기업 중에서는 장기적으로 발전사업 개발이나 PF를 직접 하고 싶다면 사기업의 발전사업개발, 사업관리, 프로젝트개발, 에너지 신사업, 투자검토 쪽이 더 직접적인 경험을 얻기 쉽습니다. 반면 발전공기업은 발전소와 전력시장에 대한 산업 이해와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는 데 강점이 있으므로 이후 에너지 사업으로 확장하려는 기반으로는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중요한 것은 회사 이름보다 실제 직무에서 사업성 검토, CAPEX와 OPEX 분석, 발전량 및 수익성 검토, 인허가, EPC, 금융조달, 계약관리 등을 얼마나 접할 수 있느냐입니다.

    2026.09.12


  • 멘토486신세계
    코이사 ∙ 채택률 53%

    취직과 대학원 같이 준비하세요 아니면 취직했을 때 생각했던 분야로 대학원에 갈지 더 생각해서 결정하세요

    2026.09.11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HVDC나 태양광 사업의 타당성 검토와 PF, 사업개발이 목표라면 대학원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직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신입 단계에서는 전력시장과 프로젝트 구조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재무모델링, 경제성 분석, 계약과 인허가에 대한 기본 이해와 관련 인턴 경험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대학원 진학 자체보다 목표 기업의 사업개발과 사업관리 채용공고를 먼저 모아 석사 우대 여부를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석사 요구가 많지 않다면 취업을 우선해 실무 경험을 쌓은 뒤 필요성을 느꼈을 때 대학원을 선택하는 방법도 충분히 좋습니다. 반대로 전력시장 분석이나 정책, 경제성 분석처럼 전문적인 연구 역량을 깊게 가져가고 싶고 해당 연구실의 프로젝트가 목표 직무와 직접 연결된다면 선진학도 의미가 있습니다. 학위보다 대학원에서 어떤 실무 연계 경험을 얻을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결정해보세요.

    2026.09.11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HVDC나 태양광 사업의 타당성 조사와 PF, 사업개발 및 사업관리 직무가 목표라면 대학원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분야는 아닙니다. 오히려 EPC사, 발전사, 에너지기업 등에서 사업개발이나 사업관리 실무를 먼저 경험하면 본인에게 전력경제 대학원이 실제 필요한지도 더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력경제 대학원은 전력시장, 경제성 분석, 정책과 제도 등을 깊게 공부하고 향후 에너지 컨설팅이나 연구, 전문적인 사업성 분석으로 가고 싶다면 의미가 있습니다. 반면 일반적인 사업관리 취업만을 위해 진학한다면 투자 대비 효과를 신중하게 보셔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는 대학원만 바라보기보다 취업도 병행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발전사업 경제성 분석, NPV와 IRR, PF 구조, 전력시장과 PPA 등을 공부하고 관련 프로젝트를 만들어 지원해보세요. 취업 기회가 먼저 온다면 실무를 경험한 뒤 필요할 때 대학원을 선택하는 방향도 충분히 좋습니다.

    2026.09.11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사업 관리와 전력경제 분야로의 진로를 고민 중이신 상황에서 먼저 취업 후 대학원 진학 방안을 권해 드립니다. 현재 전공 배경으로 대학원 진학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고 이미 기계 공학적 전공 지식과 기사 자격증 등 실무 진입을 위한 기본 요건을 갖추셨으므로, 관련 업계에 먼저 취업하여 실무 감각을 익히고 경력을 쌓는 것이 현실적인 첫걸음이 됩니다. 향후 개인 사업을 염두에 두고 계신다면 발전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프로젝트 흐름과 타당성 조사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 대학원 연구 내용 이해에도 도움이 됩니다. 공기업과 사기업의 선택에 있어서는 안정성과 공공 프로젝트 중심의 대규모 사업 관리를 원하신다면 공기업이 유리하며, 신속한 의사결정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경험하고 싶다면 민간 사기업이나 발전사 관련 민간 기업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희망하시는 타당성 조사와 PF 업무는 사기업의 상사, 건설사, 혹은 에너지 디벨로퍼 기업에서 활발히 다루어지는 편입니다. 취업 후 파트타임 대학원 진학의 경우, 직장 병행이 제도적으로 가능하고 실제로도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는 재직자들이 꽤 많지만, 초기에는 업무 적응과 학업을 동시에 소화하는 데 체력과 시간적 투자가 요구되므로 입사 후 최소 1년에서 2년 정도는 업무에 집중하며 회사의 지원 제도를 확인해 보시는 편을 권장합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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