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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학원 진학 vs 취업
안녕하세요. 저는 지거국 생명 계열 전공을 2025년 2월에 졸업하고 계속 대학원을 준비하다가 현재 skp 중 한 곳에서 인턴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 전기 입학으로 예정하여 인턴생활을 계속 하고있는데 학부연구생도 했었지만 실제 대학원 인턴으로 들어와보니 대학원생으로서의 자질이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랩 자체도 소규모라서 배울 사람도 없고 스스로 배워나가야한다는 점이 두려움으로 다가오고있어서 취업에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박사 취업이 더 힘들다는 소리가 너무 많고요... 그래서 현직자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1) 학부랑 석/박사로 취업했을 때의 이점을 현직에서 봤을 때 비교해서 알려주실 수 있나요? 2) 취업을 한다면 내년 상반기에 할 것 같은데 1년 정도의 공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 대학원 랩 인턴은 경력으로 인정받기는 어려운가요? 4) 토익 820, 텝스 300 있는데 당장 취업에 뛰어들기는 힘들까요?(스피킹은 필수인가요?)
2025.09.16
답변 2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생명계열의 경우 취업에 있어 보다 깊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부 취업이 쉽지 않으므로 취업 가능성이 높은 석박사 취업을 추천드리나, 현재 본인께서는 석사 생활이 맞지 않기에 학부 취업으로 방향성을 빠르게 전환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2. 1년 정도의 공백기는 서류상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나, 향후 면접 전형에서 논리적으로 잘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석사 재학 기간(1년)으로 공백기가 발생했으며, 석사를 중도에 그만둔 사유에 대해 설득력있는 답변을 철저하게 준비해주세요. 3. 본인께서 대학원을 중도에 그만두셨기 때문에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4.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토익/오픽 등 어학 스피킹 성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 IM 등급 이상을 취득해주시고, 가능하다면 IH 등급까지 노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십시오.
댓글 1
현현미밥밥작성자2025.09.22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현재 석사 과정이 아닌 인턴으로 근무중인데도 동일하게 적용될까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생명 계열 전공에서 취업과 대학원 진학의 차이는 R&D 특수 분야(제약, 바이오 연구, 공공 연구소 등)만 석·박사 이점이 뚜렷하고 일반 기업·QC·영업·생산·관리직은 학사로 충분한 진입이 가능합니다 1년 공백은 인턴·연구생 경험, 자격증, 어학 등 자기계발 내용만 있다면 큰 문제 없이 극복할 수 있고, 대학원 인턴 경력도 자기소개서·면접에서 연구 경험·실무 적응력으로 어필 가능합니다 토익 820, 텝스 300 점수면 기본 지원 가능하며, 스피킹은 일부 글로벌 대기업·외국계만 필수이지 국내 기업 대다수는 서류 통과에 큰 영향 없습니다 현 상황에서는 본인 적성·성장 환경을 우선 고려해 결정하는 게 현명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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