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대학 합격 못 했을 때
만약 대학 원서 쓴 곳이 전부 탈락했을 때 뭘 해야 하나요? 취업 준비에 대한 방향이나 해야할 일이 궁금합니다. 고졸이더라도 취직 잘 할 수 있는지, 고졸이더라도 크게 영향 받지 않는 직업/ 그렇지 않은 직업도 궁금합니다
2026.07.28
답변 6
- 구구직완파인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0%
고졸로 할 수 있는 일이야 많긴해서 그냥 사람인이나 그런데서 고졸직무 찾아보시면 됩니다. 그 후에 그 일을 하고싶으신지 고민해보시는게 맞을거같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대학 입시에 모두 불합격했다고 해서 앞으로의 선택지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고졸로 사회에 진출할지, 재수를 선택할지, 직업교육이나 자격증 준비를 할지는 본인의 목표와 상황에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 먼저 대학 진학이 꼭 필요한 직무와 그렇지 않은 직무를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대기업 사무직, 연구개발(R&D), 엔지니어 직무, 전문직 계열은 학위 요구가 높은 편입니다. 특히 연구원, 개발자, 설계 엔지니어, 금융권 사무직, 공기업 일부 직무 등은 대학 교육이나 관련 전공이 채용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반면 고졸로도 충분히 진입 가능한 분야도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생산직, 품질검사, 설비 오퍼레이터, 기술직, 일부 영업·서비스 직무, 기능직 분야는 학력보다 자격증, 경력, 실무 능력을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제조업 분야에서는 고졸 입사 후 경력을 쌓아 반장, 관리자, 기술 전문가로 성장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만약 고졸 취업을 선택한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 회사나 빨리 들어가는 것"보다 성장 가능한 분야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조업이라면 단순 반복 업무보다 설비, 품질, 생산관리, 자동화 관련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또한 전기기능사, 산업안전 관련 자격증, 설비 관련 자격증 등 본인이 가려는 분야에 맞는 준비를 병행하면 도움이 됩니다. 재수를 고민하는 경우에는 대학 간판만을 목표로 하기보다 대학 진학 후 어떤 분야로 갈 것인지까지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1년을 투자해 원하는 전공과 진로를 얻는 것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된다면 재수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입니다. 반대로 이미 관심 분야가 명확하고 실무 중심 직업을 원한다면 고졸 취업이나 직업교육도 좋은 길이 될 수 있습니다. 고졸 취업에서 중요한 것은 학력의 한계를 느끼지 않도록 계속 성장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학력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경력과 기술이 쌓이면 학력보다 실력이 중요해지는 분야도 많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특정 기술, 자격, 경험을 가진 사람이 인정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대학에 못 가면 끝"이라고 생각하기보다 본인이 원하는 삶의 방향을 먼저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정적인 사무직이나 연구개발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대학 진학의 가치가 크고, 기술 분야나 현장 중심 직무에 흥미가 있다면 고졸 이후에도 충분히 좋은 커리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선택을 하든 이후 3~5년 동안 어떤 역량을 쌓을 계획을 세우느냐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재수하시는게..특정목적이없다면 재수하세요
- 연연이010데이원컴퍼니코사원 ∙ 채택률 0%
고졸 취업을 선택한다면, 공기업과 공공기관 취업을 고려하실 수 있습니다! 기관마다 차이는 있지만, 고졸자 제한 경쟁 채용을 운영하는 곳이 다수 있으며, 관련 정보는 잡알리오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일반 중소기업에 비해 업무 난이도나 연봉 수준은 물론 근무 환경도 안정적인 게 장점입니다. 공공기관 취업에는 NCS 시험, 한국사, 컴퓨터 활용능력 등 직무와 관련된 자격증 준비를 하는 것이 도움되며, 실무 경험 또한 면접에서 본인을 어필하기 위해 중요하니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사회 경험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대학 입시 결과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더라도 고졸 전형 채용이나 전문 기술 습득을 통해 얼마든지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출합니다. 전자공학 분야를 희망하신다면 대기업 및 공기업의 고졸 공채나 생산기술 직무, 기술 교대조 채용 등을 노려보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생산 및 설비 관리, 영업, 서비스, IT 개발 분야 등은 학력보다 실무 자격증과 직무 역량을 우선 평가하므로 고졸이라도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반면 연구개발(R&D)이나 전문 직업군, 일부 사무 기획 직무는 학위 요건이 필수에 가깝기 때문에 학력의 영향력이 큰 편입니다. 만약 바로 취업을 준비한다면 기능사/산업기사 자격증 취득과 국비지원 직업훈련 과정을 활용하거나, 취업 후 재직자 전형 및 방송통신대를 통해 학위를 병행 취득하는 길도 있으니 차분히 준비하시길 추천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대학 원서 접수 결과가 모두 좋지 않더라도 너무 낙담하거나 조급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학 진학이 인생의 유일한 정답은 아니며 고졸 학력으로도 충분히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원하는 분야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당장 해야 할 일은 자신의 적성과 관심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무작정 취업 전선에 뛰어들기보다는 자격증 취득이나 직업훈련을 통해 실무 역량을 먼저 쌓는 것이 유리합니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민내일배움카드 등을 활용하면 IT, 디자인, 회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술을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배우고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고졸 학력으로 취업할 때 직무에 따라 학략에 따른 영향은 다를 수 있습니다. 연구개발, 금융 전문직, 대기업 사무직 등은 여전히 학력을 중요하게 보거나 서류 전형에서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 웹 개발, 영상 편집, UI/UX 디자인, 네트워크 관리 같은 IT 및 기술 중심 직무는 학력보다는 포트폴리오와 실제 실무 능력을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또한 영업, 마케팅, 생산 및 물류 관리, 현장 기술직 등도 학력보다는 직무에 대한 이해도와 열정, 책임감을 더 중요하게 보는 분야입니다. 따라서 실무 중심의 기술을 익히고 본인만의 뚜렷한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면 고졸이라는 점은 취업 과정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취업 준비를 시작할 때는 내가 진정으로 흥미를 느끼고 지속해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직무를 하나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목표 직무가 정해지면 해당 직무에서 요구하는 자격증을 알아보고 관련 실무 교육 과정을 찾아 수강하며 이력서에 채워 넣을 스펙을 차근차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주변의 시선에 흔들리기보다는 본인의 속도에 맞춰 한 걸음씩 실력을 쌓아간다면 충분히 원하는 곳에 취업하여 성공적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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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환경 전공자 취준 방향 재설정 고민
안녕하세요. 취준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있어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환경공학과 졸업 학점 3.3x 보유 자격증은 대기환경기사, 폐기물처리기사, 산업안전기사, 한국사1급, 컴활1급, 토익스피킹 AL입니다. 졸업 당시 별다른 스펙이 없어서 관련 공공기관에서 계약직 2년 근무 후, 타 공공기관 무기계약직으로 약 6개월 근무하다 현재는 퇴사 후 취준 중입니다. (업무는 국가사업 운영관리 전반) 공기업이 그나마 가능성이 높은 건 알지만, 연고지에 취업해서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또한 직전 회사에서 업무에 너무 압박감을 느꼈어서 경험을 바탕으로 적성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았는데, 품질보증, 품질시스템 같은 직무가 제 성향에 가장 맞는 것 같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1. 현실적으로 품질 분야를 지금부터 준비해서 취업이 가능할지 2. 만약 품질 분야를 준비한다면 어떤 역량이나 자격을 추가로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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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 사람과 한 공간에 있는 걸 극도로 싫어해서 중소기업 사무직도 3개월 이상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집에서 10분 거리인 호텔에 취업했고, 혼자 근무하는 환경이라 사람 스트레스가 적어 좋습니다. 교대근무와 서비스직이 조금 우울하긴 하지만 출퇴근이 짧고 혼자 일할 수 있다는 점은 마음에 듭니다. 문제는 출근 3일 만에 인후염이 생겼고, 2주 정도 지나니 목에 가래가 차고 계속 시립니다. 호텔이 유흥가라 흡연자가 많고 건물이40년된노후화건물이라그런것같습니다 또,소마 사고력 수학학원에도 합격했습니다. 아이를 가르치는 건 어느 정도 좋아하고 선생님이라 우울하진 않을 것 같지만, 강의실을 돌아가며 써서 혼자 있을 수 없는 시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전에 하루 가봤을 때 다른 선생님들과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가 빨렸고, 아이들과 학부모 응대도 걱정됩니다. 수학도 그렇게 좋아하는것도아녜요..그렇다고 다른 직업을 찾자니 할게없어요. 호텔계속다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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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고들마다 우대사항이 적혀있는데 이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직무 관련 자격증 우대의 경우에는 자격증이 없는 사람이 뽑힐 가능성이 그리 많지 않은가요? 석사 우대라고 한다면 그 말에 학벌도 본다는 뜻인가요, 그리고 학사가 해당 직무에 붙는게 가능할까요? 아니면 기술되어 있지 않아도 해당 직무에 맞는 경험이 더 중요하게 작용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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