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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더 많은 경험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물류쪽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현재 인턴중이라 휴학중이고 마지막 학기만 남겨두고있습니다. 물류중에서도 국제물류 관련 일을 제일 하고싶고, scm이나 구매쪽으로도 갈 의향은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스펙은 -지거국 어문계열, 경제통상 복수전공 -학점 3.7/4.5 -포워딩 인턴 6개월 -오픽 ih -국제무역사 -덱스터즈, 대학생무역캠프 이정도가 있습니다. 휴학기간동안 어학성적 올리고 물류관리사를 취득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했던 경험으로 복학해서 서류지원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될까요? 아직 좀 부족할까요..?
2026.03.20
답변 6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스펙이면 바로 지원 시작하셔도 되는 수준입니다. 포워딩 인턴 6개월 경험이 이미 국제물류 직무에서는 핵심 실무 경험이라 큰 강점입니다. 여기에 어문계열과 경제통상 복수전공, 오픽 IH까지 갖추신 점도 방향성이 매우 잘 맞습니다. 추가로 물류관리사와 어학 점수 보완은 분명 도움이 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인턴 경험에서 어떤 업무를 했고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스펙을 더 쌓기보다 지원과 병행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SCM이나 구매까지 확장 의향이 있으시다면 관련 직무 키워드로 자기소개서를 다양하게 준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영어공부계속하면서 지원하면될것같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스펙이면 국제물류 신입 지원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상위권 기업 기준에선 한 가지 임팩트가 더 있으면 좋습니다. 포워딩 인턴 경험이 강점이니 실무 성과를 수치화해 보완하고, 물류관리사 취득과 영어 점수 향상까지 하면 경쟁력이 올라갑니다. 복학 후 바로 지원하되, SCM·구매까지 병행 지원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충분히 지원 가능한 수준입니다. 특히 포워딩 인턴 6개월과 오픽 IH는 국제물류 지원에서 핵심 경쟁력입니다. 이미 실무 경험이 있기 때문에 추가 경험을 무작정 늘리기보다는 지금 경험을 직무 중심으로 잘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물류관리사는 있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니며, 취득보다 인턴 경험을 기반으로 실제 어떤 업무를 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구체화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더 높입니다. 복학 후 바로 지원해도 무리 없고, SCM이나 구매까지 확장 지원 전략도 충분히 유효합니다. 결국 경험의 양보다 직무 적합성 어필이 관건입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전형적인 어문계열 상경 복수전공자의 유형인데 이겻우 주전공 어학 능력을 어필할 수 있다면 유리합니다 그리고 국제무역사 외 물류관련 준비한 흔적이 보일 무언가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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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입 나이고민(공기업vs사기업)
먼저 나이와 스펙을 밝히겠습니다. 나이 : 올해 28살(만27살) 남성 공백기: 1년 편입준비(휴학) 6개월 그냥 쉰 휴학 6개월 졸유 및 취준(3면접 떨 30~40지원) 학교 : 계명대학교 컴퓨터공학과 4.21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3.72(26년2월졸) 자격증 및 어학: 정보처리기사 토익850 토스AL 현재 구직서류를 넣고는 있지만 3월부터 크래프톤이 주관하는 부트캠프를 하는중(게임관련)이라 많이 지원하기는 힘든 상태입니다. 이 상황에서 취업 진로를 어떻게 잡아야할지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나이와 빈약한 스펙으로 중견이상은 안될 것 같다는 안좋은 생각만들어서 공기업준비를 하면서 중소기업을 메인으로 지원해야하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현실적으로 어떤 방향을 선택하는게 이로울지 도움을 부탁드리고싶습니다.
Q. 증권사 트레이더가 되는 길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증권사 트레이더가 되는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증권사 트레이더가 되려면 먼저 증권사 IT에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전공이 정보통신공학이라 금융쪽 SI직무에 취업하여 후에 증권사 IT로 이직 하는 것이 1차 목표이고 그 안에서 근무하며 트레이더로 전향하는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제 상황에 맞게 길을 정하다보니 어떻게 해야겠다 정도는 잡혔는데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1. 저는 현재 코딩에 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합니다(정처기 수준). 코딩테스트를 대비하여 공부하려는데 어떤 언어를 선택해야 할지 2. 현재 정처기, ADsP, 토스IH 이렇게 있는데 SQLD, 투운사 2개만 더 따도 괜찮을지 3. 현재 스펙으로 금융쪽 SI직무 취업이 가능할지(연구원에서 알고리즘 개발, 졸업작품 아두이노 개발만 해봤습니다.) 4. 지금 당장 퀀트운용직무에 관한 부트캠프에 참여하는것이 도움이 될지(아니라면 개발 부트캠프에 참여하는게 나은지?) 5. 제가 세운 계획보다 나은 길이 있는지
Q. 전공평점
입사 지원 시 전체평점이 더 중요하나요 전공평점이 더 중요하나요? 전공평점이 많이 낮아 걱정됩니다.. 전공에 대한 흥미도는 있는데 시험을 못쳤고 부전공하는 과목에서 잘 못 본 과목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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