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딥엑스(deepx) 직무 질문입니다.
RTL 디자인 (HW IP) : AI 프로세서 아키텍처 및 개발과 관련된 RTL 기반 HW IP 설계 SoC ASIC 설계 : AI 프로세서 아키텍처와 개발에 중점 이 두 가지 직무가 어떻게 다른건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각 직무는 학사 채용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5.10
답변 3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RTL 디자인은 AI 가속기 내부의 핵심적인 하드웨어 모듈 자체를 베릴로그와 같은 언어로 설계하고 논리적으로 구현하는 마이크로 아키텍처 작업에 집중합니다. 반면 SoC ASIC 설계는 이렇게 개발된 여러 IP들을 하나의 칩으로 통합하고 버스 구조나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배치하여 전체적인 시스템이 원활하게 동작하도록 최적화하는 물리적 구현 단계까지 아우릅니다. 딥엑스와 같은 팹리스 기업은 직무 특성상 높은 전문성을 요구하기에 석사 이상 비중이 높지만 학사 출신이라도 탄탄한 논리 회로 지식과 설계 툴 활용 경험이 있다면 채용 가능합니다. 특히 학부 시절에 직접 FPGA를 활용해 프로세서의 일부 기능을 구현해 보았거나 타이밍 분석 등을 수행한 실무적인 프로젝트 경험을 잘 정리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두 직무 모두 반도체 설계 직군이지만 관점 차이가 있습니다. RTL Design은 말 그대로 HW IP 자체를 설계하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Verilog HDL 기반으로 연산기, 메모리 인터페이스, NPU 블록 등 개별 IP를 구현하고 검증하는 업무가 중심입니다. 반면 SoC ASIC은 여러 IP를 하나의 칩으로 통합하면서 전체 아키텍처와 시스템 관점에서 보는 역할입니다. 성능, 전력, 인터커넥트, 검증 플로우까지 폭넓게 다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RTL은 블록 단위 설계 전문성, SoC ASIC은 전체 칩 관점의 통합 설계 성향이 강합니다. 학사 채용은 일반적으로 RTL 쪽이 더 많은 편이고, SoC ASIC은 석사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긴 하지만 최근 AI 반도체 시장 확대 때문에 학사 채용도 꾸준히 있습니다. RTL 경험과 프로젝트가 탄탄하면 학사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두 직무는 연결되어 있지만 초점이 조금 다릅니다. RTL 디자인은 이미 정의된 아키텍처를 실제 동작하는 HW 로직으로 구현하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Verilog HDL 코딩, IP 설계, 타이밍 및 검증 대응 등 구현 역량이 중요합니다. 상대적으로 설계 실무 비중이 높습니다. 반면 SoC ASIC 설계는 시스템 전체 구조와 AI 프로세서 아키텍처 방향성까지 다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모리 구조, 데이터플로우, 성능 최적화, 전력 효율 등을 고민하며 상위 설계 관점이 강합니다. 그래서 컴퓨터구조, SoC 아키텍처 이해도가 더 요구됩니다. 학사 채용 비율은 일반적으로 RTL 디자인 쪽이 더 높은 편입니다. ASIC 아키텍처 설계는 석사 이상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연구 경험이나 프로젝트 경험을 많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AI 반도체 분야는 실력 기반 채용도 많아서 학사라도 FPGA, RTL 프로젝트 경험이 강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히타치 Optical Inspection (IS/DI) 직무가 궁금합니다
이번에 히타치 FE 신입사원 모집에 서류를 합격하게 됐는데, Optical Inspection (IS/DI) 직무에 대한 설명을 찾고 싶은데 홈페이지나 구글링으로도 정보를 찾기가 어려워 어떤 장비인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Q. 졸업유예와 졸업
안녕하세요. 현재 8학기를 마치고 졸업과 졸업 유예 중 고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서울 4년제 화학공학과를 재학중이고, 제약회사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화분기, 컴활, 오픽 IH, 유니스트 연구 인턴 1개월, 대회 수상 1회, 학점 4.0 정도의 스펙만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인턴 경험이나 현장 실습 경험이 없어 앞으로 취업 준비를 하면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바이오 기업은 인턴 기회가 많지 않아 취업 준비생들이 실습 교육을 많이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많이 하는 단국대 의약바이오 취업캠프 (기기 실습 및 교육 등 포함) 등 많은 교육들은 졸업 유예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졸업할 경우에 학생 인턴 지원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현직자 분들께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질문] 26살 기계전공 건설안전관리자, 최선의 선택은?
지방 4년제 기계과 졸업 후 도급 30위권 건설사 PJT 계약직으로 11개월째 근무 중인 26살입니다. [스펙] • 자격증: 산안기, 위산기, 인공기, 소방2급 • 어학: 토스 IH(150) • 학업: 한양대 야간대학원(안전공학) 입학 예정 안전 직무로 평생 가고 싶지만, 건설업 특성상 평생 현장 근무는 어려울 것 같아 대기업 제조업 EHS나 건설사 본사 진입을 희망합니다. 현재 두 가지 길을 두고 고민입니다. 1. 존버형: 28년 준공까지 3년 경력 + 석사 학위 동시 취득. 28살에 '3년 경력 석사'로 승부. (건설 색깔이 너무 강해져 제조업 이직이 어려울지 우려됨) 2. 승부사형: 1년 경력 후 퇴사. 대학원 포기 후 고향 내려가 '대기환경기사 + NEBOSH + 어학 AL' 취득. 27살에 '중고 신입'으로 제조업 타겟. 기계 전공자로서 건설 3년 경력이 제조업 이직에 독이 될까요? 아니면 석사 학위가 이를 상쇄할까요? 현실적으로 대기업 제조업 진입에 더 유리한 방향이 무엇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