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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준 고민입니다.
학교: 지방사립대 학과: 전자공학과 학점: 4.2 오픽 IH 나이 01년생 솔직히 이거 외에는 별 스펙은 없는데 이번에 중소기업 cs엔지니어에 붙었습니다 장비는 TDK로드포트 CS엔 지니어입니다. 삼전 TEL 1차는 붙었는데 떨어졌습니다. 중소에서 경험 쌓고 이직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시 하반기 공채를 노리는 게나을까 요..
2026.05.21
답변 1
- 제제리집사씨티알모빌리티코대리 ∙ 채택률 54%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동문님을 여기서 뵙네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우선.. 본인의 나이를 본다면, 저같은 경우엔 이직을 추천드립니다. 사실 첫 스타트 회사가 정말 중요한건 사실이지만 오래 준비한다해서 반드시 대기업이 된다는 보장은 사실 누구도 못하기때문에요.. 솔직히 하반기까진 해봐도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너무 오래 준비하는건 추천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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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 떨어진 걸까요?..
면접 날 결과발표는 2주에서 3주정도 걸릴 것이라고 안내를 받고 6월 16일 면접을 보았는데 지금까지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번 주 7월 1일에 궁금하여 전화했을땐 다음 주 초 정도에 나올 것 같다고 인사담당자 분께서 그러셨는데 아무래도 지금까지 연락을 안 온 것 보면 떨어진거겠죠?
Q. 금융권 진로 고민이 있습니다
27살 건동홍 경영학과 학점은 3.53에 증투, 펀투, 투운사, (생보, 손보, 변액)있습니다 영어는 진짜 너무 못해서 아직 준비를 못 했고 현재는 GA에서 설계사를 병행하면서 막 학기를 다니고 있습니다. 보험영업을 계속할 생각은 없고 그냥 금융권이 영업직이라길래 영업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일을 하는 중입니다. 현재 학점이나 학벌 스펙으로 볼 때 증권사는 PB쪽을 도전해야 할 것 같고 설계사로 일해봤으니 보험사도 두드려봐야 하기도 싶은데 어느 쪽으로 준비해야 할지 감이 안 오네요 ㅠㅠ 영어는 토익 안 하고 오픽 IH만 있어도 되는지도 궁금하고요(영어 하기가 너무 싫어서 고민됩니다)
Q. 이력서 정보 오기입
제가 이력서를 작성할 때 교수님 성함을 적는 칸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성함이 김민재라면 "김민" 까지만 적어서 제출하는 실수를 저질러버렸습니다... 급하게 지원 직무를 변경하여 새로 제출하느라 확인을 꼼꼼하게 하지 못했던 저의 잘못인 거 너무 잘 알아서 나중에 이 부분이 크게 문제가 될까 봐 걱정이 많이 됩니다… 나중에 면접 때 읽어보신다면 다른 곳에는 정상적으로 쓰고 한 곳에만 실수를 해서 오타인거 무조건 아실 것 같고, 혹시 정보 오기입 문제로 절차상에 문제는 또 없을지 걱정되는데..이런 실수를 하시는 분들은 역시 없는 것 같아서 자괴감이 많이 듭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 분 있을까요.. 일단 서류합은 했는데 이후 과정에 문제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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