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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램리서치 FST 면접 영어 관련 질문입니다
이번에 램리서치코리아 FST 학추 들어왔는데, 채용 공고에는 우대사항으로 영어 독해 가능자로 나와 있으나 실제 면접에서 영어 질문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어 질문드립니다. 솔직히 회화 실력이 기초도 안되는 수준이라 스크립트 암기 위주로 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1. 1차와 2차 중 어디서 주로 하는지와, 전체 면접 중 어느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지 궁금합니다. 2. 일상 회화 프리토킹인지, 아니면 자기소개/지원동기 같은 기본 스크립트 질문이나 현장 매뉴얼 독해 위주로 출제되는지 궁금합니다. 3. 만약 준비하지 못한 영어 질문을 받아 막혔을 때, 아는 단어를 조합해서 답변을 마무리하지 못하더라도 끝까지 영어로 뱉으려는 시도가 나은지 아니면 빠르게 영어 실력 부족을 인정하고 입사 후 보완 의지를 보이는 편이 더 긍정적으로 평가받는지 궁금합니다. 4. FST 채용에서 영어 답변의 완성도가 합불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아니면 기초적인 의지와 태도 확인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2026.09.10
답변 4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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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램리서치 FST 면접에서 영어 질문이 어느 단계에서 몇 퍼센트 비중으로 나오는지는 시기와 면접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공고에 영어 독해가 우대사항이라면 영어만 준비하기보다 장비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우선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는 자기소개, 지원동기, 본인 경험 설명 같은 기본 질문부터 준비하고 반도체 장비 매뉴얼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와 문장을 읽고 설명하는 연습을 병행해보세요. 스크립트를 통째로 외우기보다 짧은 문장으로 핵심을 전달하는 연습이 더 안전합니다.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서는 처음부터 영어를 포기하기보다 아는 표현으로 최대한 답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완벽한 문법보다 질문을 이해하고 의사소통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다만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면 억지로 답하기보다 질문을 다시 요청하는 편이 낫습니다. 영어 때문에 위축되기보다는 FST에 중요한 장비 트러블슈팅과 고객 대응 경험을 확실히 준비하세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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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램리서치코리아 FST 면접의 영어 진행 단계와 비중은 채용 시기와 면접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특정 단계에서 반드시 나온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학추라면 학교 선배들의 최근 면접 사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영어는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만 통째로 외우기보다 본인 전공과 프로젝트, FST 지원 이유, 장비 문제 발생 시 대응 같은 내용을 짧은 문장으로 말하는 연습을 권합니다. 공고에 영어 독해가 명시됐다면 장비 매뉴얼에서 자주 쓰이는 반도체와 장비 관련 표현도 함께 익혀두세요.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서는 바로 포기하기보다 이해한 내용을 확인하고 쉬운 단어로라도 답변을 이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완벽한 문법보다 질문을 이해하고 의사를 전달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다만 영어만 대비하기보다 장비 이해와 현장 대응, 안전, 협업 경험을 탄탄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램리서치코리아 추천 전형의 경우 1차 실무 면접에서 자기소개나 지원동기 위주의 가벼운 영어 질문이 확인 수준으로 짧게 출제됩니다. 전체 전형에서 영어 회화가 차지하는 비중은 높지 않으며 장비 대응 및 전공 기초 역량이 훨씬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질문을 받아 답이 막혔을 때는 어설프게 단어를 조합하기보다 솔직하게 부족함을 인정하고 입사 후 빠르게 보완하겠다는 의지를 보입니다. 엔지니어 직무 특성상 유창한 영어 실력보다 매뉴얼 독해 능력과 현장 업무에 임하는 진정성이 합불을 결정합니다. 기본 스크립트를 철저히 준비하시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임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램리서치코리아 FST 직무 면접에서 영어 평가는 지원자를 당황스럽게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글로벌 소통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보통 1차 실무 면접이나 2차 임원 면접 중 한 곳에서 가볍게 진행되며 전체 면접 시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질문의 난이도 역시 원어민 수준의 유창한 프리토킹을 요구하기보다는 자기소개나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 같은 정형화된 기본 질문이나 간단한 장비 매뉴얼 및 이메일 관련 문장 독해 위주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회화 기초가 부족하다면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미리 작성하고 입에 익을 때까지 소리 내어 암기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비책이 됩니다. 면접 도중 준비하지 못한 질문을 받아 막히더라도 곧바로 한국어로 포기하거나 입사 후 보완하겠다고 넘어가기보다는, 질문에서 이해한 키워드를 바탕으로 짧은 문장이라도 끝까지 영어로 의지를 표현해 보려는 태도가 훨씬 더 긍정적인 인상을 줍니다. FST 직무 특성상 영어 답변의 유창함이나 문법적 완성도가 합격과 불합격을 결정짓는 절대적인 요인은 아니므로 너무 큰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외국어 사용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모르는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부딪히려는 의지와 태도를 보여준다면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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