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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롯데슈퍼 영업관리 인턴 합격 후 고민

rrna6423

안녕하세요. 이번에 롯데슈퍼 채용연계형 인턴에 합격했습니다. 취업 준비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서류 합격 후 바로 인턴까지 하게 되어 고민이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롯데슈퍼는 진급이 느리고 유통업 특성상 커리어 확장성이 아쉽다는 이야기를 하며 다른 기업도 계속 지원해 보라고 조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채용연계형 인턴이다 보니 면접을 보러 다니려면 연차를 사용해야 하고, 정규직 전환을 목표로 하는 상황에서 눈치가 보일 것 같아 고민입니다. 그래서 인턴 기간 동안 롯데슈퍼 정규직 전환에만 집중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인턴을 병행하면서 다른 기업에도 계속 지원하는 것이 좋을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영업·유통 직무를 희망하며, 국숭세단 라인 대학 재학 중이고 대외활동은 10회 이상, 이번 인턴을 포함하면 단기 인턴 경험은 3회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혹시 롯데슈퍼 영업관리직 현직자분 계시면 직무에 대해서도 어떤지 듣고싶습니다!


2026.07.23

답변 2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채용연계형 인턴이라면 우선은 정규직 전환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롯데슈퍼는 유통업에서 충분히 의미 있는 경력이 될 수 있고, 실제 전환에 성공하면 이후 커리어 선택지도 넓어집니다. 다만 전환 가능성이 불확실하거나 더 희망하는 기업의 채용 일정이 겹친다면 지원을 완전히 멈출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면접 위주로만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인턴 기간에는 성과와 평가가 가장 중요하므로 잦은 연차 사용으로 업무 몰입도가 떨어진다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균형 있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07.23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채용연계형 인턴이라면 우선은 정규직 전환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롯데슈퍼는 실제 근무 태도와 성과를 중요하게 보는 만큼 인턴 기간 동안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이 가장 큰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전환 가능성이 불확실하거나 인턴 종료 시점이 임박했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때부터 다른 기업 지원을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입사 초반부터 잦은 면접으로 연차를 사용하는 것은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영업관리 직무는 매출 분석, 점포 운영, 재고 관리, 행사 기획, 점주 및 협력사와의 소통 등 유통 전반을 경험할 수 있어 유통업 커리어를 시작하기에는 충분히 좋은 경험입니다. 정규직 전환에 성공한다면 이후 다른 유통사나 FMCG 기업으로의 이직 시에도 경쟁력 있는 경력이 될 수 있습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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