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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음에 안드는 기업도 일단가서 인턴으로 하고
마음에 안드는 기업도 일단 입사한다하고 인턴만 했다가 입사 안한다고 한다음 인턴 경험으로 다른회사 지원해도 좋을까요
2024.07.03
답변 9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그래도 됩니다. 인턴도 엄연히 직원이라 퇴사는 직원의 자유이자 권리입니다. 물론 도의적인 책임이 있긴 한데, 그렇게 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당연히 그렇습니다. 마음에 들지 안허달도 스펙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면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지금은 멘티분에게 이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네 그러셔도 됩니다. 공백기를 보내는 것보다는 인턴경험이라도 하시면 도움될 겁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aabcdefgg한국에너지공단코차장 ∙ 채택률 95%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후에 지원하실 직무와 관련이 있는 기업이라면 인턴하셔서 관련 경험 쌓고 타 회사로 이직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관련 없는 기업이면 다른 인턴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만약 희망 직무와 관련되어 있다면 입사해서 직무 역량 기르시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마음을불태워라크라우드웍스코주임 ∙ 채택률 67%안녕하세요. 채용연계형 인턴인가요? 원하는 직무인가요? 그렇다면 직무 경험만 쌓고 입사하지 않으셔도 되어요. 그리고 다른 회사 지원하면 됩니다. 단, 채용연계형 인턴이었는데 입사하지 않은 타당한 이유를 준비해 놓으세요~~
- 블블랙드래곤한국항공우주연구원코부장 ∙ 채택률 81%
네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즉 인턴 도중에 다른 회사로 이직하셔도 무방합니다. 혹은 인턴만 했다가 입사는 다른 기업으로 하셔도 됩니다. 기업에서도 자주 있는 일이라서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희망직무가 일치한다고하면 그래도 됩니다. 희망직무가 일치하지 않는다면 굳이 그럴필요도 없어보이네요
- 메메가리카노LX판토스코차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개인적으로 인턴 후 정규직 전환 시 다니시면서 이직 준비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업무 경력은 경쟁력이 되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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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전기 분야 취업 걱정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항상 도움 받으며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수도권 사립 4년제 전기공학과를 전공했고 현재 중전기 산업안에서 설계 또는 연구개발을 목표로 지원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이제 취준기간이 2년이 넘어가면서 지난 하반기에 대기업 공채, 이번 상반기 중견기업 최종탈락하며 위기감을 느끼고 빠르게 중소기업에 지원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자 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원하던 도중 마음에 드는 회사를 발견했고, 면접일정이 잡혀있는데, 모집공고(연구원)의 지원자격이 대학졸업(2,3년제)이상으로 되어있습니다. 코멘토 등 여러 사이트에 찾아보니 입사 시 초대졸 처우를 받으며 근무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입사 시 대졸 직무로 처우가 결정될 가능성은 없을 지와 향후 이직 시 다시 대졸 직무로 이직하는게 많이 어려울지 걱정입니다.. 또한 그럼에도 빠르게 경력을 쌓으러 근무를 하는 것이 맞을지 머리가 복잡합니다..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
Q. 대기업 영업관리vs공무원
지거국 졸 28살 여자입니다. 공백기 3-4년 정도 있습니다. (타직종 약 1년 근무 포함) 26년 하반기 대기업 영업관리를 마지막으로 도전할지 전공 관련 공무원 공부를 시작할지 고민입니다. 대기업 영업관리 최탈 경험 4-5회정도 있고 서류합격율도 괜찮았습니다. 진로 고민 후 전공을 살리고 싶어 직종을 틀었는데 대기업 자체에 대한 미련이 사라지질 않네요. 복지나 월급, 기업규모도 현재 일하는 직종 특성상 대기업과 많이 비교가 됩니다. 주변 사람들도 비교가 되구요. 공무원은 안정적인 삶과 결혼, 육아 등에 있어서 정말 좋은 선택지인 것 같습니다. 일때문에 서울에 거주하고 있지만 고향 근교로 내려가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이제는 결정을 내려야하는 나이인 것 같아요. 결정은 결국 제가 해야하지만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Q. 이직할때 퇴직 타이밍이 고민됩니다.
퇴사일 한달 전에는 미리 통보를 해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예의상의 문제도 있고, 생산 공정 변경도 있어서 그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다른 회사에 최종 합격하고 퇴사 통보를 한다면 늦는거 아닐까요? 그렇다고 최종 합격이 되기 전에 통보했다가 취업 실패했다면 길거리에 앉아 있을 것 같아 두렵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타이밍에 기존 회사에 퇴사 통보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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