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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케팅 기획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 현재 코멘토에서 주관하는 '드림버스 컴퍼니 인턴십'에 참여 중인 이슬비(한솔홀딩스_홍보 직무)입니다. 현재 브랜드 전략 방안을 수립하는 과제를 진행했는데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브랜딩 아이디어를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생각할 때, 하다보니 페르소나 설정과 프로젝트의 목적에서 방향성이 어긋날 때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기획할 때, 예산안 선정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현업에서는 부스 기획이나 물품을 구매할 때 여러 곳에서 발품을 팔아서 하는 편인지, 아니면 대행 업체를 선정하여 전체적으로 도움을 받는지 궁금합니다.)
2026.06.16
답변 2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실무에서는 아이디어보다 프로젝트 목표를 먼저 기준으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페르소나와 방향성이 어긋난다면 아이디어를 고집하기보다 목표 고객과 KPI에 맞게 수정하거나 새로운 방향으로 보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결국 좋은 기획은 참신함보다 목적 달성 가능성이 더 중요합니다. 예산도 먼저 총액을 정한 뒤 필수 항목과 선택 항목으로 나누어 우선순위를 설정합니다. 행사 규모가 크면 대행사를 활용하기도 하지만 부스 제작이나 굿즈, 인쇄물 등은 여러 업체에서 견적을 받아 비교 후 진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비용뿐 아니라 품질과 일정, 운영 경험까지 함께 검토해 최종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실무 방식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실무에서는 페르소나보다 프로젝트 목적이 항상 우선입니다. 브랜드 인지도 확대가 목표인지 구매 전환이 목표인지에 따라 페르소나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방향이 어긋난다면 목적에 맞게 페르소나를 수정하거나 타깃을 세분화하는 방식으로 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벤트 예산은 먼저 목표와 KPI를 정한 뒤 장소 운영 인력 제작물 홍보비 등을 항목별로 산정합니다. 규모가 작은 행사라면 개별 업체에서 견적을 받아 비교하는 경우가 많고 대형 행사나 전시회는 운영 대행사를 선정해 전체를 맡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결국 비용뿐 아니라 일정 관리와 운영 안정성까지 함께 고려해 의사결정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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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험사 카드사 은행 직무 방향을 못 잡겠습니다.
4학년 막학기를 남겨두고 현재 상반기는 4월까지 예정된 인턴중입니다. 문제는 저의 직무 방향과 스펙이 많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서강대 경영학과 학점 3.99/4.5 토익 940 투운사/afpk/신분사/컴활 1급 투자동아리 2년 활동 (기업분석 보고서 작성 + 부회장) 학원 조교 4개월 알바 (고객 응대) 스타트업 투자제안서 간단한 수준으로 작성 SNS앱, 금융퀴즈앱 기획/개발 후 출시 딘즈리스트/1% 최우수상 경제금융연구원 인턴(3개월) -> 디지털자산 시세 정리 및 관련 이슈 정리 후 간행물 발행, 핀테크 관련 보고서 작성 등 다만 보험사 영업관리 직무는 영업관련 경험을 중요시하고 카드사는 일반으로 뽑기도 하지만 세부 직무를 정해야하고, 영업/마케팅같이 마케팅이나 데이터분석역량을 중요하게 보더라구요. 이 고민을 하기전에 가입한 it 동아리에서 기획 파트로 참여할 예정인데, 이 활동도 무의미할 것 같습니다. 어떤 방향성으로 어떤 스펙을 갖출지 혜안을 얻고 싶습니다.
Q. SK하이닉스 R&D공정 학사 취업가능성
출신: 한양대 화학공학과 학점: 4.22/4.5 (전공학점: 4.42/4.5) :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인턴 (이외 반도체 관련 학부연구생 경험 X) R&D의 경우 석박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인턴 경험을 제외한 반도체 관련 연구 경험이 없어 합격 가능성에 대한 현직자분들의 생각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Q. 오픽 IH, 토스 AL 중에 뭐가 더 어렵나요?
제가 오픽 IH가 목표인데 3번 트라이해서 IM1, IM3, IM3 이렇게 나와가지고 오픽은 제 길이 아닌거 같아서요.. 토스로 선회할까 하는데 토스 AL이 오픽 IH보다 어려울까요? 차라리 외우는 양이 많더라도 스크립트 판정이 없는 토스가 낫지 않으려나 싶은데 멘토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ㅜㅜ 참고로 반도체 공정쪽으로 취업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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