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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만료된 토익 900점 어느정도 가치인가요

ccoco5

지원요건으로 2년 이내 공인어학성적 보유가 있어서 응시한지 1년된 토익스피킹 160/AL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채용시스템에 2년이상 된건 직접 입력할수도 있는 란이 있어서 여기다 토익점수도 써볼지 고민입니다 높다면 높지만 고득점 영역만 떼놓고 보면 조금 애매해서 만료된것까지 굳이 넣는게 득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2026.09.26

답변 8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라면 기재를 안 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만료된 것은 반영 안 할 것이고, 오히려 만료된 것을 기재할 때 정해진 채용 프로세스 과정을 어기는 것으로 보고,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꽤 됩니다.

    2026.09.27


  •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
    코사장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지원요건 상 필수요건으로 제시된 대상만 제출하셔도 되어요. 대부분 회화 점수만 요구하지 근래 토익을 요구하지는 않죠. 토익스피킹 AL도 좋습니다. 충분히 괜찮으니 굳이 토익 점수 기재하실 이유가 없구요. 무엇보다 2년 이상 되어 만료된 것은 기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차피 만료된 건 인정받으실 수 없어요.

    2026.09.27



    댓글 1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

    2026.09.27

    자소서/면접/처우협상/제조업 인사이트 컬럼: https://litt.ly/pro.consultant


  • 새
    새콤딸콤LG디스플레이
    코사원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대부분 기업에서 신입채용 시 만료된 부분은 인정해주지않아서 크게 의미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

    2026.09.27


  • n
    nmobne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코주임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토스 성적보다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적으면 좋을 듯합니다. 저라면 굳이 안쓸 것 같네요

    2026.09.26


  • 그
    그래그래마왕LG전자
    코사원 ∙ 채택률 50%

    채택된 답변

    개인적으로 기재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토익 900점이면 만료된 성적이라도 충분히 어필할만하고, 물론 900점 이상의 지원자도 많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900점이 경쟁력 없는 점수는 아닙니다.

    2026.09.26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지원요건으로 유효기간 내 토익스피킹 160(AL) 성적을 이미 제출하셨다면 필수 어학 자격 요건은 완벽하게 충족된 상태입니다. 채용시스템에 만료된 어학성적(2년 이상) 입력란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면, 만료된 토익 900점도 작성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토익 900점은 만료되었다 하더라도 기본 독해 및 어휘 역량이 갖춰져 있음을 증명하는 좋은 참고 자료가 됩니다. 이미 AL 등급으로 실전 말하기 능력을 증명한 상태에서 과거 토익 900점 기록을 추가하면, 전반적인 영어 기초 역량이 탄탄하다는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시스템 입력란이 제공된다면 불이익이 없으니 안심하고 기재하여 본인의 어학적 강점을 빠짐없이 어필하시길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26


  •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
    코사장 ∙ 채택률 82%

    지원요건 상 필수요건으로 제시된 대상만 제출하셔도 되어요. 대부분 회화 점수만 요구하지 근래 토익을 요구하지는 않죠. 토익스피킹 AL도 좋습니다. 충분히 괜찮으니 굳이 토익 점수 기재하실 이유가 없구요. 무엇보다 2년 이상 되어 만료된 것은 기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차피 만료된 건 인정받으실 수 없어요.

    2026.09.2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라면 단순히 “정규직 제안이 오면 무조건 들어가라”로 판단하기보다는, 대기업 취업을 최종 목표로 두고 신입 지원과 경력 이직의 장단점을 비교해서 결정하는 게 맞습니다. 10개월 HR 인턴을 마치고 신입으로 지원하는 경우에는 인턴 경험 자체가 신입 지원에서 충분히 활용될 수 있고, 특히 막학기를 정상적으로 마치면서 학점을 보완하고 인적성이나 면접 준비에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반대로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2~3년 근무하면 조직 경험과 HR 실무 경력은 확실히 쌓이지만, 이후에는 지원 가능한 공고가 경력직 중심으로 바뀌고 현재 회사에서 수행하는 업무가 목표 기업의 경력직 요건과 얼마나 직접적으로 연결되는지가 중요해집니다. 특히 질문자님이 현재 산업에서 장기적으로 일하고 싶은 생각이 크지 않다면 “정규직 전환 = 무조건 좋은 선택”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2~3년을 투자했는데 실제 업무가 채용 운영, 인사행정, 급여·근태 등 특정 영역에 한정되어 있고 목표로 하는 대기업 HR 직무의 요구경력과 맞지 않는다면, 경력직으로 이동할 때 오히려 애매한 포지션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대기업 HR로 가고 싶은 분야와 현재 인턴 업무가 상당히 겹치고, 정규직 전환 후 채용·평가·보상·노무·HRD 등 핵심 HR 업무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면 경력직 루트의 가치가 커집니다.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이 학점입니다. 이미 마지노선에 가까운 상황이라면 취업계로 마지막 학기의 학점이 더 떨어지는 것이 실제 지원 가능한 기업이나 서류전형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10개월 인턴 후 복학해서 학점을 회복하면서 대기업 신입 공채를 준비할 수 있다면, 단순히 “경력이 생긴다”는 이유로 학업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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