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에서 입사 후 배우고 싶은 점이 부족한 역량처럼 들리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답하나요?
입사 후 배우고 싶은 점을 물으면 현업의 의사결정 과정과 고객 요구를 파악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준비도 하지 않았다는 인상을 줄까 걱정됩니다. 이미 갖춘 기초 역량, 현장에서 배워야 할 부분, 배운 뒤 기여할 일을 어떤 순서로 연결하면 좋을까요?
2026.11.05
답변 3
- qqeasdasdqweqe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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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준비한 기초를 짧게 제시한 뒤 회사 현장에서만 배울 수 있는 맥락으로 연결하세요. “자료를 정리하고 비교하는 기초는 프로젝트에서 익혔습니다. 입사 후에는 실제 고객의 요구가 여러 대안 중 어떤 선택으로 이어지는지 배우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면 준비와 학습 목표가 함께 드러납니다. 마지막에는 배운 내용을 활용할 행동을 붙여보세요. “회의에서 사용한 판단 기준과 고객 피드백을 정리해 다음 제안의 근거를 더 명확히 만들겠습니다”처럼 작은 기여부터 제시하면 현실적입니다. 직무의 필수 기초를 전부 입사 후 배우겠다고 표현하기보다는, 본인이 이미 할 수 있는 일과 조직에서 익혀야 할 부분을 구체적으로 구분하세요. 학습 의지를 실제 업무 결과에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이사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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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님, 이미 준비한 기초와 현장에서 더 알아야 할 맥락을 연결하면 좋습니다. “자료를 분석해 대안을 비교하는 기초는 프로젝트에서 익혔습니다. 입사 후에는 고객 요구와 현업의 제약을 판단에 어떻게 반영하는지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제안을 하겠습니다”처럼 설명해 보세요. 본인의 실제 준비 경험으로 바꾸어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우고 싶은 내용을 넓게 나열하기보다 초기 업무에서 관찰할 부분, 질문하거나 피드백받을 방법, 적용할 일을 짧게 덧붙이세요. 회사가 가르쳐주기를 기다린다는 표현보다 현재 역량을 업무 맥락에 맞춰 발전시키는 계획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면접에서 자신 있게 말씀하시길 응원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입사 후 배우고 싶은 점을 질문받을 때 현업의 의사결정 과정이나 고객 요구 파악을 꼽는 것은 실무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좋은 접근입니다. 이를 부족한 역량을 메우기 위한 핑계가 아니라 더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한 확장 과정으로 포장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답변을 구성하실 때는 이미 갖춘 기초 역량, 현장에서 배워야 할 부분, 배운 뒤 기여할 일을 자연스러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학교나 인턴 등 사전 경험을 통해 직무의 뼈대가 되는 기본적인 지식과 기술을 이미 탄탄하게 갖추었음을 간략히 언급하여 기본기가 부족하다는 우려를 지워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전공 지식이나 데이터 분석 능력을 활용해 가설을 세우고 실행해 본 경험을 가볍게 짚어주면 됩니다. 다음으로 입사 후에는 이러한 기초 역량을 바탕으로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실무적이고 입체적인 과정을 배우고 싶다고 연결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신 현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파악하고 살아있는 고객의 니즈를 읽어내는 방법이 바로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는 책이나 이론으로만 배우기 어려운 영역이므로 현장에서 선배들의 노하우를 흡수해 진짜 실력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로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렇게 현업의 감각을 빠르게 습득한 뒤, 회사의 비즈니스 성장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 구체적인 포부를 밝히며 답변을 매듭짓습니다. 배움에 그치지 않고 회사의 핵심 가치 창출에 보탬이 되겠다는 태도를 보여준다면 준비된 인재라는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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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진지하게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답답하시겠지만 도와주세요..
현재 대학교 3학년인데요.. 참 늦으면 늦은 시기고 이르면 이른 시기네요. 본 고민을 말씀드리기 전에 제 진로 지망 순위는 이렇게 됩니다 1. 7급 국가직(행정-일반행정) 2. 한국관광공사 그런데 한국사와 영어는 공통이지만 psat, ncs, 제2외국어 자격증의 차이가 있더라구요.. 면접도 다르고요. 가장 큰 고민은 우선 psat를 준비하며 ncs도 같이 준비해도 될까요? 그 다음 고민은 제가 N3를 따고 N1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마지막 고민은 제가 해외 인턴도 같이 준비하고 있는데 이것이 두 직종 모두에 도움이 될까요?
Q. 공공 공간디자인
저는 산업디자인학과 재학중입니다! 현재 자격증 전응건기능사 필기만 따둔 상태에요! sbs아카메디학원 상담가서 실기 준비 물어봣는데 실건기사는 필수라고 하더라구요 거기서는 자격증은 많아야 좋다했는데 둘이 비슷한 계열이기도 하고 차라리 실건기사만 취득하려 공부하는게 낫지 않나 ,현직자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같은 계열이어도 자격증은 많은게 좋나요? 그리고 거기서 진행하는 포폴수업도 방학때부터 들어보려고 하는데 괜찮 은지 …아신다면 여쭤보고 싶어요!
Q. 포트폴리오 시연 중 인터넷 연결이 끊길 상황은 어떻게 대비하나요?
면접에서 웹 서비스나 온라인 대시보드를 시연할 때 현장 인터넷이나 외부 서비스가 작동하지 않으면 준비한 내용을 보여주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원자가 미리 준비할 대체 자료는 녹화 영상, 화면 캡처, 오프라인 실행본 중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좋을까요? 실제 시연과 대체 화면의 차이를 설명하면서 구현 범위나 본인 기여가 과장되어 보이지 않게 하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짧은 발표 시간 안에 장애 상황을 알리고 핵심 기능과 검증 결과를 전달하는 순서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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