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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1분 자기소개
면접에서 외운 1분 자기소개 말고 지금 생각나는 진짜 자기소개를 말해라 이런 걸 물어보시면 어떤 의도로 물어보는 것인가요?? 외운 자기소개도 제 경험과 필살기 등을 넣어 팩트로만 준비한 답변인데 외운 거 말고 지금 생각나는 걸 말하라고 하면 어떤 내용을 말해야할까요?
2025.08.13
답변 10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면접관이 외운 자기소개 말고 지금 생각나는 걸 말하라고 하는 건 지원자의 진정성과 자연스러운 표현력을 보려는 의도입니다. 제가 포스코 면접에서도 비슷한 질문을 받았는데 면접관들은 준비된 대답이 아닌 지원자의 솔직한 모습과 즉흥적인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확인하고 싶어하거든요. 외운 답변은 아무래도 기계적으로 들릴 수 있고 실제 성격이나 가치관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이럴 때는 평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본인을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솔직하게 말씀해보시면 됩니다. 구체적으로는 본인의 성격적 특징이나 평소 관심사 혹은 최근에 인상 깊었던 경험 등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보시구요. 예를 들어 "저는 평소 궁금한 게 많아서 이것저것 찾아보는 걸 좋아하는데" 같은 식으로 시작해서 그런 성격이 어떻게 업무나 학업에 도움이 되었는지 연결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완벽하게 정리된 답변보다는 진솔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게 더 중요하니까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평소 본인다운 모습으로 답변해보세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외운 거 말고 말하라는 것은 위기 대응 능력을 보고자 함도 있습니다. 따라서 키워드를 중심적으로 멘티 님의 자기소개를 구상해가고 경험을 두 개 정도 더 생각해서 해당 질문이 나오면 새로운 경험으로 대답을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멘티분이 그 회사 입구에 들어가면서 또는 집에서 출발하면서 느꼈던 감정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얼마나 여기에 오고싶은지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 신신신파스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94%
안녕하세요 멘티님 외워온 자기소개가 아니라 진짜 자기소개를 말하라고 할 때도 당황하지 마시고 준비하신 내용을 말씀하셔도 무방합니다. 흔히들 거의 모든 지원자가 자기소개를 기계적으로 외워오기 때문에 먼저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실제 면접에서 정말 프리스타일로 주저리 주저리 떠들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금 더 진정성 있고 질문자님께서 외워온 것이 아니라 정말 진심을 담아서 말씀을 하시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말씀만 하신다면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제안을 받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준비하신 것을 정말 진심을 담아서 열정적으로 표현만 하신다면 문제 없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만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추가 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지원사유 업무상강점등을 잘풀어보세요
조조+KEC코부장 ∙ 채택률 76%너무 형식적인 멘트가 나와서 그런걸 꺼에요. 딱 보먄 쳇gpt 느낌 나거든요. 요즘 면접관한테 그거 나눠줍니다. 멘트 등 Ai가 기본적으로 적어내는 문장과 단어가 있거든요. 지금 면접 분위기 회사를 막상 와서 봐보니 어떤 느낌이 들고 내가 뭘 해야 할지 알거 같은가? 조직분위기가 느껴진게 있느냐 등 첫인상 물어본 것일 수도 있어요.
취준은언제나힘들어롯데알미늄코과장 ∙ 채택률 67%너무 외운 대본처럼 자기소개를 하다보면 면접관들이 그런질문을 더러 하곤 합니다. 자라온 배경, 장단점, 학교생활 기억에 남는것, 이 회사와 맞는이유 등등 1분스피치를 제외하고 준비하셨던 것 중에 본인을 설명할 수 있는 모든것이든 조리있게 말하신다면 면접관도 거기에 대화하듯이 @@경험할땐 어땠나요? 라는 식으로 물어볼 것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진솔되게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보통 일에 대한 가치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면 좋을 겁니다. 예를 들어 나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다. 발전성, 향상심과 상승 욕구가 강해서 지원하는 회사에서 나에게 도전적인 업무를 맡겨주었으면 하고, 성과에 대해서 적절하게 보상을 해 주었으면 한다. 또한, 도전적인 목표를 통해 내가 발전을 하고, 발전된 능력으로 내가 속한 회사의 발전에 기여를 한다면 그 보다 좋은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 지원하는 회사가 그러한 회사라고 생각하여 지원을 하였다. 등으로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면접관이 외운 1분 자기소개 말고 즉흥적으로 말해보라고 하는 이유는 멘티님의 진솔함과 순발력, 진짜 성격을 보고 싶어서입니다. 이때는 준비된 스토리 외에 현재 느끼는 감정, 일하는 태도, 성장 과정에서 얻은 중요한 가치관 등을 자연스럽게 얘기하면 좋습니다. 즉흥적으로 질문받았을 때 당황하지 않고 자신만의 언어로 답할 수 있는 소통 능력도 평가받는 부분입니다. 팩트 위주로 준비된 답변도 좋지만, 즉흥 질문에는 평소 생각이나 최근의 느낀 점 등을 솔직하게 더해 주시면 인상적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외워서 암기형식으로 면접을 봐서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기도 하고, 진짜 이 기업에 오고싶은 인재가 맞나 싶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외워서 하면 사실 누구나 다 비슷한 얘기만 해서요. 지금 생각나는것은. 뭐 그냥 재치를 보는 것일수도 있는데요. 예를 들면, OOOO 회사에서 OOO업무를 통해 OOO를 이루고자 지원을 했고, 이자리에 섰습니다. 그런데 회사 면접 참석을 위해서 OOOO 회사에 발을 내딛었을때, 직원분들의 활기찬 모습과 열정적인 모습, 직원을 생각하는 깨끗한 근무환경, (회사에 모토? 이런게 있다면) OOOO 에 걸맞는 회사임을 알 수 있었고, 지금은 정말 이곳에 입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뼈저리게 들었습니다. 등등. 이렇게 그냥. 면접에 오면서 느꼈던 감정, 회사를 인터넷이 아닌 직접 봤을때의 감정 (긍정적인 요소만) (혹여 부정적이 모습이 보여도) 찌들어 있는 직원분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고, 제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밝은 에너지로 모두가 웃으며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혹은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해도 되구요. 외운거 말하는것 외에는 말못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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