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이후 하루이틀이면 연락줄꺼라더니 일주일째 깜깜무소식..
중견 계약직이었고 1차면접때 들어가기전에 인사담당자도 그렇고, 끝날때 면접관도 하루이틀이면 결과나올꺼에요~이래서 탈락이라도 연락줄줄알고 며칠동안 메일 들락했는지 일주일넘었느데 아무런 연락없네요..걍 불합격이겠죠? ㅠㅠ 원래 이렇게 불합격은 연락안오는 경우도 많나요..
2026.08.23
답변 7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내부사정에따라 늦어지는경우가 꽤있으니 조금더기다려보세요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1주 정도 더 기다려보시고, 인사팀에 연락을 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예정보다 일정이 늦어지는 건 비일비재를 해서 현 단계에서 탈락이 되었다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 한한토왕LG생활건강코과장 ∙ 채택률 53%
안녕하세요. 결과가 안나왔다는것은 합/불합도 안나온것입니다. 연락을 기다리심이 좋겠습니다.
- 원원두조아BNK시스템코사원 ∙ 채택률 0%
네 사람인이나 인크루트 통해서 채용하는거 아니고 회사 내부적으로 실시하는 채용이면 연락 안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연락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1주 정도 더 기다리시거나 인사팀에 연락해서 합불 여부 물어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일주일 넘게 연락이 없으면 솔직히 불합격 가능성을 어느 정도 염두에 두는 게 맞습니다. 특히 면접관이 “하루 이틀이면 결과가 나온다”고 이야기했다면 예정된 일정보다 상당히 늦어진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연락이 없다고 바로 불합격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중견기업 계약직 채용은 내부 결재나 최종 처우 협의, 다른 지원자 면접 일정 때문에 결과 발표가 미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면접관이 직접 결과를 통보하는 것이 아니라 인사팀에서 최종 연락하는 구조라면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불합격자에게 연락을 아예 하지 않는 회사도 실제로 있습니다. 특히 규모가 크지 않은 기업이나 계약직 채용에서는 최종합격자에게만 연락하는 경우도 있어서, “연락이 없으니 반드시 탈락”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연락이 올 때까지 계속 기다리는 것”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메일함을 계속 확인하기보다는 오늘이나 다음 영업일에 인사담당자에게 한 번 정중하게 확인 연락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예를 들면 “안녕하세요, 지난 ○월 ○일 ○○직무 면접에 참석했던 ○○○입니다. 면접 당시 결과 안내 일정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직 별도 연락을 받지 못해 조심스럽게 문의드립니다. 혹시 현재 채용 절차가 진행 중인지, 결과 발표 일정이 정해졌는지 확인 가능할까요?”
- ssity7현대모비스코사원 ∙ 채택률 100%
보통 계약직이고 인사쪽에서도 빠르게 결과를 안내해준다고 하면, 합격 시엔 안내해준 시일 내에 합격 통보를 해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확실한 정보는 아니니 인사팀에 합격 여부와 이후 전형 진행을 문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1차 불합격 시에 연락 주지 않는 회사는 꽤 있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아직 불합격이라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기업의 채용 절차는 내부 결재나 임원 일정, 혹은 예상치 못한 이슈로 인해 당초 예정보다 지연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가 언급한 하루이틀이라는 기한은 어디까지나 빠른 진행을 희망하는 예상 일정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많은 기업에서 최종 합격자에게 먼저 오퍼를 보낸 뒤 입사 의사를 확인하고 나서야 불합격자에게 일괄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시스템 상 최종 확정이 될 때까지 안내를 미루는 방식을 취합니다. 따라서 결과가 늦어지는 것 자체가 반드시 불합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불안한 마음이 크시다면, 면접을 보았던 인사담당자에게 정중하게 문의 연락을 취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메일이나 문자를 통해 지난 면접 기회에 감사를 표하고, 전형 결과 일정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문의하는 것은 구직자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행동이며 열정을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이번 주까지는 차분한 마음으로 기다려 보시고, 다음 주 초까지도 연락이 없다면 정중하게 진행 상황을 확인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인성면접 너무 솔직
인녕하세요 최근 인성면접을 봤는데 제가 직무를 너무 열심히 하느라 인성은 하나도 준비를 안했습니다… 그래사 제가 인성면접 때 갈등 협력 이런걸 질문받았는데 원래같으면 팀플에서 어떤갈등겪었고 어떻게 해결했다 이런걸 답해야하는데 그냥 개인 친구사이에서 싸워서 갈등은 이렇게 해결했다 많이싸우냐> 많이싸우지만 한친구와 많이싸웠다 본인원인은 없었냐> 있었는데 바로 그친구외 소통하려해서 빨리해결 이런식으로 너무 솔직하게 대답을 해서 너무 걱정이됩니다 심지어 시간적게투자 단순업무 a vs 시간많이 but 어려운일 b 에서도 성장이유로 b라고 햇는데 저희부서는 a에요. 해서 당황하면서 회사시키면 일단 다하도록 하겟습니다 했거든요 결과가 한달후에 나오는데 너무 우울해서 힘들어요…
Q. [반도체 장비/공정 현직자분께 질문드립니다] 실제 현장에서 불편한 점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자전기공학과 재학생입니다. 현재 팀원들과 반도체 장비 관련 3D 설계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먼저 정하기보다, 실제 장비 엔지니어 / 공정 엔지니어분들이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겪는 불편이나 비효율을 조사한 뒤 문제를 선정하려고 합니다. 회사 기밀이나 구체적인 Recipe, 공정 조건을 여쭤보는 것은 아니고, 일반적인 업무 경험이 궁금합니다. 가능하시다면 아래 질문 중 편한 부분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1. 담당 장비나 공정에서 가장 번거롭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은 무엇인가요? 2. PM, 세정, 부품 교체, 정렬, 유지보수 과정에서 특히 불편한 부분이 있나요? 3. 현장에서 임시 도구나 자작 지그, 별도의 방법으로 해결하고 있는 불편이 있나요? 4. 장비의 한 부분을 자유롭게 개선할 수 있다면 어떤 부분을 바꾸고 싶으신가요? 특히 구조, 접근성, 무게, 정렬, 세정, 부품 교체처럼 3D 설계로 개선할 수 있는 문제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장비
Q. 다른분야의 학연생 경험이 도움이 될까요?
현재 3학년이고 분야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아마 반도체 소자나 공정쪽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학교프로그램중에 7-10월 학연생 프로그램이 있는데 분야가 다 환경쪽이어서 고민입니다 만약 한다면 공정쪽이랑 엮어서 데이터분석, 머신러닝 이쪽으로 활동을 할수있을거 같은데 하는걸 추천하나요? 계절학기때 공정실습 과목 수강하는거랑 영어공부외에는 여름방학때 딱히 할게 없어서 고민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