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일정이 겹쳤는데
두곳의 면접일정이 겹쳤습니다. 취소하려는 곳에 미리 메일을 보내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감히 회사를 고른다는 것이 회사 입장에서는 괘씸하다고 생각할 것 같아서 취소 메일을 보내는 것이 어렵습니다.. 대부분 개인사정이라고만 하라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이런 경우에 어떤 사유라고 해서 메일을 보내시는 지 궁금합니다.. 오늘 고심끝에 한 곳을 골랐고 내일 오전 중에 보내려고 하는데 (면접일 까지는 시간이 좀 남았습니다.) 어떻게 보내는게 최선일까요?
2024.06.13
답변 6
삼성전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1%채택된 답변
면접을 보러 안가실 곳에 굳이 힘을 뺴실 필요없습니다. 개인사정이라고만 하면 되고, 기업에서는 어차피 타기업 지원 등으로 판단할거라 억지로 숨기고 하실 필요없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개인사유라고 하셔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멘티분과 같이 면접을 취소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질문을 하거나 캐묻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회사에서 크게 신경도 쓰지 않을 것이니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진진취컨설턴트영남이공대학교코과장 ∙ 채택률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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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일정이 겹쳤을 때 한쪽 면접을 취소하는 메일을 보내는 것은 예의 바르고 신중하게 해야 할 일입니다. 이렇게 하면 회사가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멘티의 신뢰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취소 메일의 예시입니다: ### 면접 취소 메일 예시 --- **Subject:** 면접 일정 취소 요청 **To:** [면접 담당자 이메일 주소] **Dear [면접 담당자 이름]님,** 안녕하세요. [멘티 이름]입니다. 먼저, 저를 면접 기회로 고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쉽게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면접 일자]에 예정된 면접에 참석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귀사의 면접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있으며, 이번에 불참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추후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귀사와의 만남을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멘티 이름] [연락처] --- 이 메일을 통해 멘티님의 면접 일정 조정을 신속히 알리고, 사과와 감사의 표현을 담아 보냅니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이 당신의 상황을 이해하고, 향후 기회가 생겼을 때 다시 연락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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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굳이 메일을 안보내거나 전화로 연락하는게 좋은게 메일을 보내도 당일이나 잘 안읽어보는 경우도 있어서 전화로 많이 합니다. 그래도 정보내고 싶으시다면 ~~채용 담당자님, 소중한 기회를 주신점 감사하나 제가 생각하는 직무와 조금은 차이가 있는 듯하여 면접 참여가 어려울것 같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시면 됩니다. 전화로 하면 좀 더 좋습니다.
댓글 2
신신뢰의마부2024.06.13
귀사의 소중한이라고 표현 하시는게 좋습니다.
디디즐작성자2024.06.13
아 혹시 죄송한데 이곳 인사팀 메일이 없는 것 같아 전화를 해보려고 합니다. 전화로 말을 할때는 사유를 말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개인 사정이라고 말씀드리면 됩니다. 문장은 대충 개인 사정으로 인한 면접 불참 의사를 밝히고자 메일 드리게 되었습니다. 라고 구성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회사도 지원자를 고를 권한이 있지만 지원자도 회사를 고를 권한이 있습니다. 이는 건방진 것이 아닙니다. 굳이 구구절절 이야기하기보다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불참한다고 내용만 전달하셔도 충분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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