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결과 대기 중 재공고
안녕하세요 재단 쪽으로 취준 중인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번주 목요일 면접을 보고 면접 결과를 대기중인데 면접본 기업에서 이번주 월요일 같은 포지션 재공고(기간연장) 올렸더라고요? 그래서 인사담당자에게 문의 했더니 재공고 포지션은 동일한데 이제 면접을 원래는 더 많은 인원을 볼 계획이었는데 그러지를 못했어서 조금 더 추가 인력을 확보해가지고 같이 검토를 하려고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거기에서 좀 적합한 분이 있을지 없을지 몰라서 먼저 검토한 후에 연락준다는데 불합이라도 생각하고 너무 원하던 포지션이라 재지원 서류 넣어도 될까요..?
2026.09.15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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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말씀하신 상황을 정리해보면 인사담당자가 이미 재공고를 올린 이유를 직접 설명해주셨고 그 이유가 지원자님을 불합격시켰다는 의미가 아니라 애초에 더 많은 인원을 비교 검토하고 싶었는데 지원자 풀이 부족해서 인원을 추가 모집하는 것이라고 하셨으니 이는 불합격 통보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동시에 아직 최종 결정이 난 것도 아니기 때문에 확실하게 합격이라고 보기도 어려운 애매한 대기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같은 포지션에 재지원 서류를 또 넣는 것은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이유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인사담당자가 이미 지원자님의 서류와 면접 결과를 갖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같은 자리에 다시 지원서를 낸다고 해서 평가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이미 검토 중인 후보자가 왜 다시 지원했는지 의아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또한 재공고는 신규 지원자 풀을 넓히기 위한 절차이지 기존 지원자를 다시 지원하게 만들기 위한 절차가 아니기 때문에 중복 지원이 오히려 절차상 혼란을 줄 수도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지원자님이 하실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인사담당자가 안내해준 대로 결과 연락을 차분히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정 마음이 급하시다면 재지원 서류를 넣는 대신 정중하게 현재 전형 진행 상황이나 예상되는 결과 안내 시점을 한 번 더 확인하는 메일이나 문의를 남기는 정도가 적절합니다. 이미 담당자와 소통이 되어 있는 상태이니 그 채널을 통해 상황을 확인하시는 것이 새로 서류를 접수하는 것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담당자 입장에서도 부담이 적습니다. 너무 원하시는 자리라 조급해지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지금은 기다리시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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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직은 최종탈락이아니어서 조금더기다려보는게 좋아보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인사담당자가 안내해 준 대로 이번 재공고는 기존 지원자의 탈락을 확정 지었다기보다는, 당초 계획했던 면접 모수(Pool)가 부족하여 모수를 확충한 뒤 함께 종합 검토하려는 채용 절차상의 과정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미 지난주 면접을 치르셨기 때문에 멘티님의 서류와 면접 데이터는 기업 내부에 정식으로 등록·평가되어 있는 상태이며, 동일한 채용 회차 내에서 재공고에 서류를 다시 제출하는 것은 시스템상 중복 지원으로 처리되거나 추가적인 혜택이 없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재지원 서류를 다시 작성해 제출하기보다는, 기관 측의 최종 검토 결과를 차분하게 기다려 보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이미 면접까지 마친 상태이므로 인사담당자의 말처럼 추가 면접자군 형성이 완료된 후 함께 최종 결과가 통보될 것입니다.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리시면서 다른 취업 준비도 차근차근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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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만으로 불합격이라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담당자가 기존 면접자와 추가 지원자를 함께 검토한다고 설명했다면 아직 채용 의사결정이 끝나지 않은 상태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같은 포지션에 바로 다시 지원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미 지원서와 면접 결과가 회사에 남아 있고 현재 후보자로 검토 중이기 때문에 중복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결과를 기다리는 편이 깔끔합니다. 정말 입사 의지가 크다면 재지원보다 담당자에게 해당 직무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으며 추가로 필요한 자료가 있다면 제출하겠다는 정도로 전달하시면 충분합니다. 이번 결과가 최종 불합격으로 확정되고 이후 같은 직무가 새롭게 채용될 때 보완된 경험과 서류로 재지원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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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같은 포지션이 면접 직후 재공고됐다고 해서 기존 면접자 전원이 불합격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인사담당자가 동일 포지션이지만 면접 대상자를 더 확보하기 위한 기간 연장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면 기존 지원자 평가를 진행하면서 추가 후보자를 확보하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면접자 중 바로 최종합격자를 확정할 만큼 충분한 후보가 없었거나 비교할 지원자를 더 보고 싶다는 의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주 긍정적인 신호라고 해석할 필요도 없지만 불합격 신호로 확정할 수도 없습니다. 이미 담당자에게 확인까지 하셨으니 추가 문의는 하지 않고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에 다른 재단과 기업 지원도 계속 진행하세요. 채용은 최종합격 통보를 받기 전까지 한 곳의 결과를 예상해 다른 지원을 멈추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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