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겹침 질문
채용연계형인턴 회계면접이 3시이고 자금팀 정규직 면접이 4시 반인데 여기는 15분전까지 입실을 해야합니다. 두곳의 거리는 택시 타고 1시간이라 둘중한군데를 포기해야해서… 채용연계형인턴 회사에다가 면접일 혹은 면접시간이 조정가능하냐고 여쭤봤는데 안된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이런 경우 정규직 면접 보는 회사에다가 한번 더 면접 시간이 조정되냐고 여쭤보면회사에서 안 좋게 볼까요?? 두군데 모두 면접조정문의를 드리는게 안 좋은 인상을 남기는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서 질문남깁니다.
2023.06.16
답변 7
- 멘멘토왕CJ제일제당코부사장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하나 선택하시는 게 나아보입니다. 경력 채용이 아닌 신입 면접인 경우 면접 시간 바꾸는 거 문의해봐야 변경은 사실상 어렵기 때문이에요. 정규직 면접으로 선택해서 면접보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문의 넣어보시는 것은 상관없으나, 조금 더 원하시는 직무로 집중하여 한군데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결과 얻길 바라겠습니다.
Top_Tier현대중공업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채용형과 정규직의 회사 네임벨류 및 규모를 보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이 되지만, 그 정도가 비슷하다면 저는 정규직에 가시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면접일정, 시간에 대해서 개인적인 부분을 배려하는 경우가 잘 없습니다.
- ㅅㅅ6코미코코상무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 두 번의 기회를 다 잡을려면 미룰 수 있는지 물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합불을 결정하는 결정권자와 인사팀과는 다른 사람이기에 큰 영향이 없습니다. 물어보셔도 될 거라 생각되네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집안 사정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부득이하게 시간조정 이야기를 자금팀 회사에 해봐도 될듯합니다. 어차피 1시간 거리로 면접은 약 1시간 정도만 미루면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 캡캡틴토르미래에셋증권코부장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경험하셨지만 면접시 개인사정을 봐주지 않습니다. 과감한결정하셔야 합니다. 집중 못해 두마리 다 놓칠수가 있습니다. 두 회사의 규모를 모르는 상태에서 제가 결정을 내릴수 없지만 본인이 생각할때 더 좋다고 생각하는 회사로 정하시고 집중하십시오. 화이팅하세요^^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1. 굳이 면접 조정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한명만 뽑거나 경력직이 아니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2. 포기해야한다면 채용연계보다는 정규직을 선택하는게 좋아보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지금 증권사 PB또는 운용사 운용력을 목표로 하는 취준생입니다!
현재 한서삼 경제학과 학점 3.4 오픽 IM2 투운사 회계법인 인턴 6개월 증권사 채권 본부 사무보조 5개월 현재 네임드 부동산 자산운용사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 하면서 재직증명서로 3종대행인 따고 공채 PB 노릴려는데 어떤가요.. 너무 사무보조 느낌 경력만 강해서 백옾으로 보일까봐 걱정이네요 그래도 서류나 면접때 메리트가 있을까요? 어떤식으로 어필하면 좋을지 여쭤봅니다 선배님들!
Q. 동국제약 일경험
현재 졸업유예 중이고 화장품 ra, 제약회사 ra 쪽으로 취업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영어성적이나 교육은 어느정도 갖추었는데, 실무경험이 없는 상태입니다. 미래내일 일경험 동국제약 진천공장 gmp compliance 직무의 업무계획표를 보니 규제 관련 문서 등 어느정도 ra 직무와 겹치는 업무가 있어서 지원을 고민중입니다. 하지만 현재 부산 거주중이라 만약 하게 된다면 방을 구해야합니다. 현재 실무경험이 없는 상태라면 방을 구해서라도 2개월간 근무를 하는게 맞는건지, 또 일경험이 지금상태에서 어느정도의 도움이 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2번의 전환형 인턴 경험과 공백기
안녕하세요. 대학교 졸업 후 ROTC로 군복무 후 취업전선에 뛰어든 취준생입니다. 전역 후 1년동안 취업 프로그램, 어학공부 등의 준비 후 제조업 채용전환형 인턴으로 합격하여 3개월 근무했지만, 조직 분위기, 적성에 맞지 않아 전환을 포기하고 다시 취업준비를 하였습니다. 첫 번째 인턴이 끝난 후 3개월이 지나, 영업직 채용연계형 인턴에 합격하여 8주정도 근무했는데, 상당수의 동기들과 함께 인턴 중도 탈락이라는 실패를 또 한 번 겪게 되었습니다. 8주 인턴 경험 후 3개월 정도 지났고, 전환포기, 중도 탈락 경험이 면접 때 더욱 저를 주눅들게 하지만, 이 두개의 경험을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자니 공백기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중도 탈락한 8주 인턴 경험을 이력서에 기재해야 할지 항상 고민되는데, 기재할 경우 면접 때 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도 걱정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취업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 지 현직자분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