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약 5개월 정도의 공백기가 있어서 그 기간을 채우기 위해 미생물 관련 아르바이트(12월 31일까지)에 지원했습니다. 내일 면접이 예정되어 있고, 합격 가능성은 높은 편입니다.만약 합격한다면 다음 주 월요일부터 출근을 원하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음 주 목요일에 제약회사 면접 일정이 있습니다 지원자는 40명 정도에 저는 식품전공자로 합격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그래도 면접 경험도 쌓고 혹시나해서 보고 싶긴합니다.. 문제는 합격하게 되면 목요일 제약회사 면접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이럴 경우공백기를 채우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출근 일정 조율 후 제약회사 면접을 보는 게 나을까요? 아르바이트인지라 ㅜㅜ 일주일뒤 출근가능하다고 말씀드리기가 ㅜㅜ 난감할 거 같아서요 혹시나 채용이 취소되지 않을지걱정됩니다.
2025.11.16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공백기를 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제약회사 정규직 면접 기회를 반드시 놓치지 않는 게 더 도움이 됩니다. 아르바이트 합격 시 출근일을 최대한 뒤로 조율해보고, 꼭 어렵다면 솔직하게 면접 일정이 있다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안입니다. 아르바이트 측과 조율이 안 된다면, 단기 알바보다 정규직 면접 경험과 가능성을 우선하시는 것이 추천됩니다. 혹시 채용이 취소될까 걱정될 수 있지만, 원칙적으로 사전에 출근 일정을 미리 말씀드리면 무리 없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출근 일정을 조율한 이후 제약회사 면접을 응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르바이트는 계약직으로서 본인의 고용 형태가 명확하게 보장되지 않은 일자리인 반면, 제약회사의 경우 정규직으로서 본인의 인생에 있어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훨씬 높습니다. 따라서 제약회사 면접에 응시하시는 것을 최우선순위로 고려하셔야 하며, 아르바이트 담당자에게 잘 말씀드려 면접 응시 일정을 확보하실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아르바이트는 단순 경험이지 그것이 스펙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시간낭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은 취업준비를 하고, 취업을 위한 다른 스펙을 쌓기 위해 시간을 투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1%
일단 일주일 뒤 출근을 요청해 보시고 불가능하면 당연히 면접을 보셔야죠. 가능성이 낮다고 하더라도 아르바이트 보다는 취업 기회를 살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준비에 올인하고 도전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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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펙 지방국립대 신소재공학 학사 및 석사 졸업 학사 성적 3.8/4.5 석사 성적 4.4/4.5 졸업 논문: 반도체 박막 증착 관련 프로젝트: 산업통상자원부 전력 반도체 기업과 산학 프로젝트 수행 수상: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지원 교내 수상 2건 자격증: IP정보검색사, 6시그마 GB 교육: 반도체물성연구소 박막&포토리소그래피 교육(24시간) 후 반도체 공정 자격증 취득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의 직무로 취업을 생각중이며 운이 좋게 공공기관 연구소 1년 계약직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계약직을 통해 직무경험을 더 추가하는게 좋을지 영어 성적을 챙겨 정규직으로 취업하는게 좋을지 현업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중소기업 쇼핑몰 md 고민
안녕하세요.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첫 직장으로 괜찮은 선택인지 고민돼서 질문드립니다. 이번에 사원수 50명, 매출 160억대 규모의 쇼핑몰 AMD 면접을 보게 됐습니다.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있는 자리입니다. 공고에 기재된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상품등록 및 사이트 관리(카페24) 거래처 관리 상품 및 샘플 관리 코디 및 촬영 보조 진행 메인 MD 서포트 업무 지원 전반적으로 MD보다는 서포트 성격이 강한 직무인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현장에서 실무를 보면서 배울 수 있는 게 많을 것 같고, 공백이 길어지는 것보다는 우선 다니면서 경험을 쌓고 이후 커리어 방향을 고민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 스펙은 지방사립대 졸업, 25살입니다. 산업 상관 없이 md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런 회사와 직무가 첫 직장으로 어떤지, 커리어 시작점으로 괜찮은 선택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현 상황에서 GSAT공부법 추천....
현재 파랑이 1회독 마치고 하양이 시작했습니다. 근데 20점대 초-중반이 나옵니다.. 문제를 절반 풀까말까니 못 푼 문제들은 차라리 찍자 이런 생각도 들게 되네요. 1분에서 많아도 2분이내로 풀어야한다는데 2-3분안에도 풀기 빠듯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방법은 확실히 잘못된 것 같은데 유튜브 스킬을 배워도어떻게 적용할지 막막하네요.. It직무라 코테 준비랑 병행하려고 했는데 하루종일 gsat보기 바쁩니다. 기본 스킬을 모르니 차라리 해커스 파랭이 대신 렛유인을 샀어야했나 후회도 들고요ㅠㅠ 이제 와서 인강을 듣자니 인강은 다 최소 30일 90일 커리라 의미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공부법이 잘못된 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멘토님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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