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 그동안 해온 방향이랑 다를때
면접보는 회사는 회사 학교 부서 단체복 유니폼 디자인 생산 회사이구요 그동안 여성복 디자인을 해왔고 그쪽으로 인턴 경력이 좀 있어요 그래서 면접 자체도 고민중이긴 한데요, 그동안 여성복을 해왔는데 우리 회사 지원한 이유를 물어본다면 저는 답변으로 그동안 화려한 다양한 경합을 해왔지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입을 수 있는 옷을 디자인 하고 싶었습니다. 회사나 부서의 특별한 날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방향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어떨까요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2026.03.26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방향은 좋지만 동기가 조금 약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일상복”보다 유니폼의 기능성·브랜드 정체성·대량 생산 경험에 매력을 느꼈다고 보완해보세요. 예) 착용자 편의성과 조직 이미지를 동시에 반영하는 디자인에 관심이 생겼고, 이를 통해 실용적 가치를 만드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다고 연결하면 더 설득력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방향은 나쁘지 않지만 조금 더 설득력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화려함에서 일상복으로 바꾸고 싶다는 흐름만으로는 왜 이 회사인지가 약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유니폼 디자인은 브랜드가 아니라 조직의 정체성과 기능성을 담는 작업이기 때문에 실용성, 일관성, 착용 경험까지 고려하는 역량을 강조해주셔야 합니다. 기존 여성복 경험을 통해 트렌드뿐 아니라 소재, 핏, 착용감까지 고민해왔고 이를 조직 단위 의류에 적용하고 싶다는 식으로 연결하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즉 방향 전환이 아니라 확장이라는 느낌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이 이 회사 직무에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방향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지금 답변은 동기가 다소 약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일상적인 옷을 만들고 싶다는 수준이면 왜 이 회사여야 하는지가 부족합니다. 여성복 경험을 조직 유니폼과 연결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다양한 체형과 상황을 고려한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성과 통일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유니폼 디자인에 기여하고 싶다고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실제 인턴 경험에서 얻은 협업이나 생산 이해까지 연결하면 훨씬 설득력이 올라갑니다. 즉 방향 전환이 아니라 경험 확장이라는 스토리로 가져가야 면접에서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여성복 디자인 경험을 진행해오면서 쌓은 강점을 기반으로 단체복 유니폼을 디자인함에 있어 기여할 수 있는 강점을 보유했음을 어필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동안 화려한 ~ 디자인을 하고 싶었습니다."라는 문장에서 화려한 여성복 디자인을 진행해온 경험을 해왔지만, 어떤 경험을 계기로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옷에 매료되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언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문맥 흐름이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일상복의 매력에 매료된 본인만의 사례를 반드시 언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인턴] 증빙 자료가 계좌 이체 내역뿐인 아르바이트 경험, 자소서에 작성해도 괜찮을까요?
현재 기아 인턴 채용에 지원하고자 자기소개서를 작성 중인 취준생입니다. 자소서 3번 문항을 작성하던 중 의문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제가 학부 시절 일주일에 12시간씩 2년 동안 꾸준히 했던 아르바이트 경험을 자소서에 녹여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당시 사업장 측에서 소득 신고 처리를 따로 해주지 않아, 현재 저에게 남은 공식적인 증빙 자료는 '매월 1회씩 제 계좌로 월급이 입금된 이체 내역'이 전부입니다. (4대 보험 가입 이력이나 소득금액증명원 등 공적 서류 발급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공적 증빙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아예 자소서에 언급하지 않는 것이 안전할까요? 아니면 면접에서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더라도 경험 자체를 어필하는 것이 좋을까요?
Q. 제약 QA/QC 희망하는데 방향을 못 잡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상위권 대학 4학년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학점은 완벽한데 실습, 실무 경험이 없습니다 학연생은 타대에서 단기로 2번한게 전부고, 일경험 사업 통해 400시간정도 직무교육 및 간단한 실습 조금, 프로젝트 해보았습니다 그 외 유의미한 경험은 교환학생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자격증은 컴활1급이랑 ITQ OA master 있습니다 현재 제약 QA를 목표로 하며, 신입으로 뚫지못할경우 QC도 생각중입니다 인턴을 하는것이 베스트지만 아마 스펙이 딸려서 못 구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고민 중인 항목은 1. 비긴랩 QC와 관련된 실습 2. 내일배움캠프 QA/QC 트랙(끝에 4주 인턴) 실제 공정데이터 바탕으로 분석, ai활용 3.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QA, QC 관련 둘다 수강 처음엔 2번이 끌렸는데, 실습 실무경험도 없는 제가 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5개월이라 기회비용이 너무 큽니다 멘토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Q. 기아 자동차 생산기술 직무 vs 생산운영 및 공정기술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에 기아자동차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제가 한 경험은 1) 비파괴 품질검사 2) 자동화 설비 개선 3) 설비 데이터 수집하여 병목 공정 해결인데 어떤 직무를 선택하는게 더 맞을까요? 직무를 선택한다고 하면 어떤 세부 직무를 선택하는게 좋을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