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답변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기업 면접을 운좋게 가게된 사람입니다. 제가 이력서 제출할때 입사한지 1~2일 밖에 되지 않아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직무랑 연관 있음)을 적지 않았습니다. 만약 면접때 공백기 기간동안 뭐하냐고 물어보았을때 직장을 다니며 관련 분야 경험을 쌓고 있다는 부분을 부가적으로 얘기해도 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5.03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이력서 제출 시점과 현재 상황이 다르기에 면접에서 재직 사실을 밝히는 것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짧은 재직 기간은 실질적인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렵고 오히려 조기 퇴사에 대한 우려를 줄 수 있어 언급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공백기 질문에는 직무와 관련된 개인적인 학습이나 프로젝트 준비 과정을 중심으로 답변하며 역량을 쌓았음을 강조합니다. 현재 직장을 언급하면 해당 기업에 대한 충성도나 이직 사유에 대한 압박 질문이 이어질 수 있으니 기존에 준비한 논리를 유지하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증빙서류 기준으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증빙서류와 똑같이 기재를 하지 않을 시 문제가 될 여지가 높으며 멘티분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수정을 하거나 다른게 기입을 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합니다. 지금 멘티분은 증빙이 가능할 것이니 말씀하셔도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과 같은상황이면 이야기하셔됩니다
- ssjjjj12삼성전자코주임 ∙ 채택률 34%
음.. 현재 재직중이신 직장과 면접을 보는 직장의 처우 차이가 상당히 나는 경우라면 솔직하게 말씀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말씀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지금 직장을 다니며 관련 경험을 쌓고 있다는 점은 긍정 요소입니다. 다만 표현 방식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직장을 다니고 있다고 말하기보다 짧은 기간이지만 어떤 업무를 경험했고 어떤 역량을 배우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하셔야 합니다. 이력서에 미기재된 부분이라 숨기는 느낌보다 자연스럽게 최근 근황으로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백기 질문이 나오면 준비 과정과 함께 현재 실무 경험을 병행하고 있다고 정리하면 충분히 설득력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현 회사에 대한 애매한 태도입니다. 이미 이직을 준비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경험은 배우는 과정으로, 지원 회사에서는 더 깊이 기여하고 싶다는 방향으로 정리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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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사무직 계약직 vs 대학병원 정규직
전문직 시험 준비 몇년 하다 때려치고 중소기업 전전하다 적응 못하고 그만둔 30살 남자 백수입니다. 금전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다시 취업하려는데 쉽지 않네요 최근 공기업 사무직 1년 6개월 계약직이랑 대학병원 정규직(업무직) 합격했는데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무직은 급여 3000, 출퇴근 왕복 40분(거리는 가까운데 약간 오지에 있어서 자차가 있어야 합니다. 근데 자차가 없어서 렌트하면 렌트비랑 유류비로 월65정도 나갈것 같네요), 근무는 평일 9-6 근무입니다 대학병원은 급여 2900, 출퇴근 대중교통 이용시 왕복 1시간 20분 정도, 근무는 스케쥴 3교대 근무 최종 목표는 공기업 사무직 정규직입니다. 공기업 몇 군데 면접까지 갔었는데 전부 결국 최탈했습니다. 대학병원은 3교대 스케쥴 근무가 너무 힘들것 같지만 그래도 어쨌든 정규직이라는 안정감이 있고, 계약직은 병원보다 가깝고(자차 이용 시) 평일 9-6 근무라 공부하긴 편할 것 같지만 계약직인게 뭔가 막연히 불안합니다.
Q. 서류/면접 탈락 후 재지원
안녕하세요. 하반기 취업을 준비 중인 석사 졸업예정자입니다. 현재 희망하는 방산기업 중 제 연구 분야와 정확히 매칭되는 JD가 없어, 내용을 최대한 맞춰서 지원해 볼지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서류/면접 탈락 이력이 남으면 다음 시즌 재지원 시 필터링이나 불이익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번에 무리해서 지원했다가 탈락하기보다는, 차라리 지원을 아끼고 내년 상반기를 기약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일까요? 실제 방산업계나 타 기업에서 재지원자에 대한 불이익(필터링)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현재 제 상황에서 지원을 감행하는 것이 맞을지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Q. 아동학 입사
1. 임금은 낮고, 인상은 느립니다. ◦ 공립유치원(무편성) : 일선 4500-6500, 이삼선 3000-5000 ◦ 사립보통원: 비슷하거나 더 낮음 ◦ 고급 정원/조기교육: 6000-12000, 하지만 힘들고 유동적임 2. 일이 힘들고 책임이 무겁습니다. ◦ '놀아주기'가 아니라: 보육, 교안 작성, 환경창조, 가정소통, 안전스트레스 극심 ◦ 많은 사람들이 3-5년 동안 일할 때 눈에 띄는 번아웃을 경험합니다. 3. 사회적 인지도 보통 ◦ 흔히 '아기 보는 것'으로 여겨질 만큼 전문성은 보이지 않습니다. 4. 좁은 승진 경로 ◦ 코스경로: 선생님→주반→교연→원장; 올라갈수록 자원, 능력,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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