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술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조업의 면접과 관련해서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1. 가족력 때문에 당뇨가 있어서 술을 안 먹는데 면접 가서 술 얼마나 마시냐, 즐기냐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떻게 말할 지 고민입니다. 채용검진은 당일만 신경쓰면 되지만 면접 때 분위기가 마실 것을 기대하고 물어보는 것을 알기에 어떻게 답변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건강문제 or 가족력 때문에 술은 마시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하면 어떨까요? / 왜냐고 물으면 당뇨가 있어서 그런다고 할까 싶습니다. 2. 최근 면접 가서 예전에는 한 병 정도 마셨다 정도로 말했는데 나중에 입사 후 사수에게는 채용 검진 하면서 알았는데 최근에 당뇨라는 것을 알게 되어 술을 마시지 말라했다 이럴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ㅠ 이게 좀 고민이네요 혹시 1번이랑 2번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물론 안 먹는다고 답한 후에는하지만 어울리는 자리나 단합을 위한 자리는 당연히 필요하고 환영한다 이런 방향으로 답하려고 합니다.
2025.08.23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그에 대해서는 확인을 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거짓을 섞어서 이야기를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이전과 달리 술을 마시지 못한다고 해서 불합격의 이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요즘 신입분들을 보면 술 안마시는 분들 많으며 술을 권하지도 않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멘티님 1. 가족력 당뇨 때문에 술을 마시진 않으나 술자리 참여하는건 좋아한다는 정도로 말씀드려도 괜찮습니다. 2. 그렇게까지 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안 마신다고 말씀드리시는게 깔끔할 것 같네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mmemememememSK바이오코부장 ∙ 채택률 66%
안녕하세요 멘티님 면접장에서는 최대한 건강 관련 이슈는 말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최종면접이 끝난 이후에도 합격을 해도 건강검진에서도 통과를 해야지 최종 합격이 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좋은 답변은 유도리 있게 평균만큼 먹는다 정도로 말하고 술고래는 아니어도 단합과 화합을 위한 술자리는 즐긴다를 강조하시는게 좋습니다. 사실 술을 잘 하냐, 즐기냐라는 질문의 의도에는 팀사람들과 잘 어울리는지? 팀워크가 좋은지?를 물어보는 거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일단 그렇게 답변을 한 후, 입사 후에 만약 강요 시 약을 먹고 있다~라고 둘러대면서 빼시는게 가장 현명해 보입니다. (요즘 회사에서 술강요는 절대 금집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면접에서 술 질문이 나오면 "가족력으로 인해 건강상 술을 마시지 않고 있으며 대신 어울리는 자리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한다"라고 확실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 안 마시냐고 추가 질문이 오면 "가족들이 당뇨가 있어서 저도 건강을 위해 조심하고 있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답해도 전혀 불이익 없습니다. 입사 후 술자리가 있더라도 함께 분위기를 즐기는 태도를 보이면 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2번처럼 상황이 바뀌었음을 설명해도 괜찮으며 진솔함과 팀워크 의지 보여주면 면접관들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사람들과 어울릴 정도로 1병 이하 정도만 마십니다. 정도만 말씀하시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취업 이후에는 술자리 발생 시 사수 또는 주변 팀원에게 현재 약을 먹고 있어서 술을 먹으면 안 된다 라던지. 건강검진에서 당분간 술을 먹으면 안 된다라고 안내를 받아서 먹기 어렵지만, 술자리 참석은 하겠습니다. 라던지.. 그런 방향으로 이야기를 하시면 됩니다.
- 차차우차우쿼카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73%
1. 가족력이 있어서 무리하지 않을 정도로만 먹습니다. 라고 답변해도 됩니다. 후배님, 취업을 하고싶은 갈망도 알지만 취업이 되서 정말 무리하게 술을 후배님께 마시는 회사는 선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인터뷰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면접은 사람 대 사람으로 솔직하게 답변하시면 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2번 상황을 종합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면접 상황에서는 본인의 건강 상태(가족력)에 대해 굳이 먼저 언급하지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해당 사항에 대해 너무 솔직하게 언급할 경우 면접관 입장에서는 본인을 채용함에 있어 부정적인 이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면접 상황에서는 "분위기에 적응할 만큼 마시는 정도(소주 1병 이하)"라고 말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입사 이후에는 본인께서 최종합격하여 정규직으로 확정된 상황이므로 사수에게는 솔직하게 말씀드려도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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