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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 자세 질문드립니다.
제가 얼마전에 면접을 봤는데 블라인드 면접이라 이름대신 번호로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세 가지 실수를 했는데요.. 1. 긴장으로 인해 번호를 까먹어서 자기소개 하다가 멈추고 고개를 내리고 지원번호를 확인하고 이어서 시작했습니다. 2. 제 습관인데 답변할때마다 자꾸 시선을 좌측상단으로 계속 보냈습니다. 3. 긴장하다 보니 제스처를 좀 과하게 한 것 같습니다. 전 자세가 불량했다 생각하거든요.. 위 세 가지로 인해 감점이 많이 될까요? 걱정이되네요..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2025.11.03
답변 8
- 콰콰다GS건설코상무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1번은 전혀 문제 없습니다. 합격 당락에 지장이 없을 것 같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2번은 심사하는 입장에서 조금 산만하게 보일 수도 있는 습관이긴 하네요.. 요건 앞으로 멘티님이 신경써서 고쳐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습관이 문제가 되어 탈락까지 연결되는 크리티컬한 실수는 아닐 거라 봅니다. 3번은 음.. 어느정도의 과함인지는 알 수 없으나. 느껴지기에 부담스러울 정도로 과한 제스처 였다면 그 제스처로 인해 멘티님의 답변 신뢰도가 낮아졌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앞으로 마찬가지로 최대한 신경써서 고치시는게 좋겠습니다. 하지만 면접 자체는 전체적인 멘티님의 이미지와 답변 내용 목소리 톤 등 너무나 다양한 기준을 기반으로 결과를 내리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긴장해서 나오는 특정 제스처나 행동으로 탈락까지 반드시 이어진다고 보긴 힘듭니다. 면접 복기 잘 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네요! 분위기는 좋았다고 하니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결과를 기다려 보시죠!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1번과 3번은 상관없고 2번은 의식적으로라도 고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큰 문제될 건 아닌걸로 보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다른것에대한평가가좋다면 넘어갈수 있는정도라고생각해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비록 면접장이라는 긴장감이 넘치는 현장 상황이라고 할 지라도 본인의 면접 자세를 고쳐나가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1번 : 고개를 내리고 지원번호를 확인하신 사항은 면접관 입장에서 꼼꼼하지 못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2번 : 시선을 좌측 상단으로 향하는 경우 시선을 정면으로 바라볼 때에 비해 자신감이 결여되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3번 : 제스처는 과하게 진행하실 필요는 없으며, 과한 제스처는 산만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해당 사항으로 감점이 심각하게 적용되어 채용 결격 사유로까지는 연계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오나, 향후 추가적으로 진행될 면접 전형에서는 3가지의 사항에 대해 반드시 개선해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면접의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라는 것이 정석입니다. 합격을 한 것 같다고 하신 분들이 탈락을 하는 경우도, 그 반대의 경우도 자주 보았습니다. 따라서 염려가 되고 걱정이 되시겠지만 결과를 기다려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멘티분이 말씀하신 정도는 실수도 아니라 할 수 있으니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1. 번호를 까먹고 잠깐 멈춘 점 긴장으로 인한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잠시 멈추고 지원번호를 확인한 것은 솔직하고 현명한 대처입니다. 면접관들은 이를 대개 이해하며 인성이나 침착함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2. 시선이 좌측상단으로 향한 점 눈동자의 움직임은 무심코 나타나는 습관이 많습니다. 너무 자주 시선을 옮기는 것이 일관적인 답변 전달에 방해될 수 있지만, 면접 내용과 태도가 좋아 분위기가 좋았다면 큰 감점 요인은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3. 제스처가 과했던 점과 자세 불량 긴장해서 제스처가 과하게 나올 수 있으나, 자연스러운 표현이면 긍정적으로 보기도 합니다. 자세가 너무 불량하지 않았다면 크게 문제되지 않으며, 다만 다음 면접에서는 의도적으로 자세를 바로하고 적절한 제스처를 연습하면 좋습니다.
- 쀼쀼쀼11한국능률협회컨설팅코사원 ∙ 채택률 50%
감점이 될 수는 있으나. 면접관 분들의 스타일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답변 내용에 치중을 많이 두는 분이 계실 수도 있고, 면접 자세 및 태도를 더 중요시하는 분이실 수도 있으니깐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면접에서 긴장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자연스러운 일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번호를 잠시 까먹은 상황도 솔직하게 바로잡은 점은 오히려 진실성과 침착함을 보여줄 수 있어서 완전히 불리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답변 중에 시선이 계속 한 곳으로 향하는 습관은 면접관과의 소통에서 거리를 느끼게 할 수 있으니 다음에는 가능한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바라보는 연습을 조금 해보시길 권합니다. 제스처는 과하면 오히려 내용 전달에 방해가 되지만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긴장됐을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분위기가 좋았다면 면접관도 편안한 인상을 받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자세는 평소 면접 준비를 통해 조금씩 다듬는 게 가장 좋으니 앞으로 여러 번 연습해보시고 자신감을 쌓는 게 중요합니다.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차분하고 진솔한 태도이니 너무 자세에 얽매이지 말고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기회로 삼아보세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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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테스트는 준비하면 골드 4~5수준까지는 할 자신 있습니다. - 현재 중소 IT 솔루션 회사에 재직 중입니다. SK 하이닉스의 장비에 특정 센서를 부착하고 해당 장비를 추적, 관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저는 센서를 부착하고 무언가 개발쪽으로 할 일이 있을 줄 알았는데 딱히 그런게 없고 그냥 몸으로 떼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돈은 중소기업 신입치고 많이 줍니다. 3000 중반 주는데, 사수 말을 들어보니 연봉협상 때 (오히려 저희가 갑입니다.) 왠만하면 맞춰준다고 합니다. 아마 1년차 연봉협상때 4000 불러도 맞춰줄 것 같습니다. - 현재 동료, 업무, 연봉 셋 다 마음에 드나, 한가할때는 하루 1~2시간 업무하면 끝인데 바쁠 때는 반도체 FAB (공장) 에 하루에 5시간씩 들어가서 돌아다니면서 장비들을 관리하다보니 아무래도 걸어다니는 것 자체가 힘드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현재로서는 올해는 자격증을 따 두고, 공기업 준비를 하고 싶은데 이게 최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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