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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스펙 기계공학과 취업준비 어떻게 해야 할까요
99년생 가천대 기계과 졸업생입니다. 졸업 후 1년동안 놀다가 심각한 상황인거 인지하고 빨리 취업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공조냉동기계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지금 12월 말에 발표되는 공조냉동기계기사 최종합격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혹시라도 떨어지면 다음 시험까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스펙이 없어서 중소에 지원해야 할 것 같은데 공조냉동기계기사나 어학 좀 딴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지 않을 같아 더 이상 나이가 차기전에 바로 어디든 취업하는게 맞을 지 너무 고민입니다.
2025.12.14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상황이면 지금은 “어차피 중소 가야 하니까 준비해봤자 의미 없다”가 아니라, 공조냉동기계기사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바로 지원 돌리면서 동시에 시설·설비 쪽으로 이어질 스펙을 최소 세트로 쌓는 게 맞습니다. 공조냉동기계기사는 건물·플랜트·반도체·바이오 공장·냉동창고 등에서 공조·냉동 설비 운영·유지보수 직무로 진입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격이라, 이번 시험에 붙으면 바로 관련 중견·중소 시설관리·설비·유지보수 포지션들에 지원하고 떨어지더라도 기능사·에너지관리·기계설비유지관리 교육이나 국비 공조냉동 실무 과정을 병행하면서 “설비 쪽으로 확실히 방향을 잡은 지원자” 포지션으로 가는 게 취업 가능성을 가장 빨리 끌어올립니다. 나이·무스펙 부담 때문에 또 6개월~1년을 자격증·어학만 붙들고 미루기보다는, 지금 공조냉동 결과 기다리면서 이력서 정리·희망 산업(설비/시설관리/생산기술) 2~3개 설정·잡포털 알람 켜고 바로 넣어 보는 식으로 “지원과 준비를 동시에” 가져가야 공백이 더 안 길어지고, 들어간 뒤에도 설비·기계 쪽 다른 자격증(에너지관리, 소방, 가스 등)을 순차적으로 추가해 커리어를 넓히는 게 현실적인 루트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중견/강소기업에서 현업 경력사항을 빠르게 쌓아주신 이후 중고신입으로서 보다 높은 수준의 기업으로 이직을 추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쌩신입 타지원자에 비해 보다 높은 직무 역량, 직무 적합성을 어필하실 수 있습니다. * 본인께서 말씀하신대로 스펙을 보다 보완하신다고 하여 취업 가능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참고하십시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공백기가 1년 넘게 되면 스펙을 채우더라도 서류 탈락률이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현재 멘티님께서는 공백기를 지우는 것을 가장 우선시해야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지원할 수 있는 곳은 전부 다 지원을 하시고, 그 중에서 가장 괜찮은 규모의 회사에 취업 후 퇴근 후에 자격증, 어학 공부 하시고, 관련 대외활동도 하시면서 졸업 전에 채우지 못하셨던 스펙들도 채우시고, 1~2년 정도에 중고신입으로 이직 또는 3년 이후 경력 이직을 하는 방향으로 잡으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 취득이 취업에 분명 도음이 되는 사항은 맞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한 수준으로 자격증을 취득을 하기 때문에 해당 경험만으로는 임팩트를 주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경험과 같은 스펙을 쌓는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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