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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문과 경영지원, 재무,기획등 직군에서 어학의 최소는 어느정도인가요
영어듣기 말하기를 너무 못해서 5번이상 봤는데 오픽 im2입니다. 오픽 im2는 서류컷일까요? 만약한다면 토스 IH를 목표로 하는데 토스 IH도 서류컷의 영역일까요 ....
2026.04.18
답변 7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오픽기준 IH는 되는게 좋다고 보여집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문과 직군에서 영어는 절대적인 컷이라기보다 기본 필터 역할에 가깝습니다. 오픽 IM2는 일부 중소기업이나 제한 없는 공고에서는 가능하지만 대기업 기준으로는 다소 부족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안정권은 오픽 IH 이상이나 토스 IH 수준입니다. 이 정도면 서류에서 영어로 걸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영어 점수 하나로 합격이 결정되는 구조는 아니기 때문에 일정 기준만 넘기고 직무 경험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토스 IH 목표 설정은 적절하고, 그 이후에는 자격증이나 대외활동보다 직무 관련 경험을 쌓는 것이 훨씬 합격에 영향을 줍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문과 경영지원 직군 기준으로 오픽 IM2는 일부 기업에서 서류컷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소 기준은 IM3에서 IH 사이를 보는 경우가 많고 대기업은 IH 이상이 안정권입니다. 토익스피킹 IH는 서류 통과 기준으로 충분히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다만 어학은 절대적 요소가 아니라 기본 필터 역할이기 때문에 IH 확보 후에는 직무 관련 경험과 자소서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단기간이라면 오픽 IM3 이상이나 토스 IH 확보를 목표로 준비하시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오픽 im2는 일부 대기업에서는 서류컷 기준에 걸릴 수 있지만 중견이나 직무에 따라 충분히 통과 사례도 있습니다 토스 ih는 확실히 경쟁력이 올라가 서류 통과 확률이 높아지는 수준입니다 다만 절대적 기준은 아니며 직무 경험과 다른 스펙이 더 중요하니 단기간 점수 개선과 병행해 지원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어느 정도 규모 이상의 근무환경이 괜찮은 곳에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올리셔야 합니다. 상향 평준화된 직무라 해당 점수로는 서류에서 탈락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토스 IH도 불안하지만 다른 스펙들이 괜찮다면 서류에서 컷을 당하지는 않습니다. 정말 눈을 낮춰서 작은 규모에서 시작을 하더라도 중고신입 이직이든 경력 이직을 하든 상승 이직을 하려면 그 때도 어학 점수가 필요합니다. 그런 직무입니다. 어학이 기준점의 하나로 작용을 하는 직무라. 어쩔 수 없습니다.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해서 점수를 올리세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경영지원이나 재무 분야는 소통이 잦은 직군이라 오픽 IM2 수준이면 대기업 기준으로는 조금 불안한 점수가 맞습니다. 토스 IH 정도까지 올려두면 서류 전형에서 영어 때문에 바로 탈락하는 일은 거의 발생하지 않으니 목표를 상향하는 게 좋습니다. 다만 재무 직무는 어학 성적만큼이나 직무 관련 자격증이나 인턴 경험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거든요. 영어 공부는 IH를 목표로 꾸준히 하시되 실무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전공 지식을 자소서에 잘 녹여내면 충분히 합격의 문을 열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1
고고구마는감자작성자2026.04.18
오픽ih가 아니라 토스 ih로 서류컷을 면할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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