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미래에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앞날이 막막하여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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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살 국숭라인..그니까 인서울 중반 라인 학교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전공은 환경공학이구요.. 남은 4학년 두 학기를 열심히 하면 아슬아슬 3.4-5로 졸업이 가능할거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전공이 저랑 안맞는게 큰것 같습니다. 3년동안 다니며 3년동안 방황했지만 그래도 전공을 살려야 한다는 생각에 전공 관련해서 1년에 하나쯤은 대외활동 지속했고(수상은 없었습니다) 과 학생회도 3년정도 하게되었습니다. 정말 경험이라곤 이렇게 밖에 없고 전공에 대한 고민과 성적 압박이 힘들어 내년에 휴학을 하려고 합니다… 그 동안 하면 좋을게 있을까요? 인턴이라던가 자격증이라던가.. 아니면 진로를 찾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막상 졸업이 가까워지니 너무 막막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들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효성중공업 최종합격한 상태이고, 입사가 11월 첫째주입니다. 그리고 삼성물산 인적성, 기아 1차면접, GS건설 1차면접일정이 10월 말에 잡힌 상태입니다. 가고싶은 회사 중에 앞으로 서류가 붙을만한 회사는 현대차,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입니다. 제가 긴장을 많이하고, 말을 더듬어서 면접을 잘 못합니다. 그래서 상반기부터 취준을 시작했고 세번의 면접기회가 있었음에도 1차면접에서 계속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첫 합격이 효성입니다. 사실 효성이 가고싶었던 회사는 아니었지만, 여기서 만족하고 회사를 다닐지, 효성을 포기하고 하반기를 계속 진행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연차를 땡겨쓰거나, 병가를 쓰는 방법도 있는건 알지만, 횟수가 너무 제한적이고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하다해서 그 방법은 쓰고 싶지 않습니다ㅠㅠ 지원한 직무는 대부분 생산/공정기술 또는 시공관리/사업관리입니다.
안녕하세요 고분자공학과 석사과정으로 졸업 앞둔 취준생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여수사업장에 PGM직무로 지원하려합니다. 해당 사업장에서 주로 연구되는 부분이나 연구이슈, 고분자공학과로서 어필할만한 부분들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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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5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앞날이 막막할 때는 우선 현재 자신이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천천히 돌아보는 게 중요해요. 너무 단기간에 답을 찾으려 하다 보면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자신이 경험해본 것들을 기반으로 작은 목표부터 하나씩 설정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당장 명확하게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스스로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역량을 키워가는 방향이죠. 또 중요한 건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라고 생각해요. 회사에서 일하면서 느낀 점이나 주변 선배들 경험담을 듣는 것만으로도 시야가 넓어질 수 있거든요. 그리고 작은 행동이라도 꾸준히 하면서 자신만의 방향성을 천천히 만들어 가세요. 한 번에 모든 걸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차근차근 나아가봐요. 그러면 분명 앞으로 어떤 길이 자신에게 맞는지 조금씩 보일 거예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