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신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미래 이직에 대해
안녕하세요 직무 고민으로 질문드립니다. 저는 패스트푸드 포함 10년동안 파트직원으로 일하다 현재 관리직(매니저)로 입사예정인 직장인입니다. 제가 10년간 일하면서 현장직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들어 관리직 경력을 쌓고 이직하고자 하는데요. 현재 나이가 31살이라 경력을 쌓고 중고 신입을 입사하기 애매한 나이이긴 합니다. 근무 도중에 식품기사, 해썹팀장등을 따고 이직하는게 계획이긴합니다. 혹시 가능성이 있을지, 어느 분야에 지원하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4.01
답변 4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오히려 늦은 게 아니라 전환 타이밍을 잘 잡으신 케이스입니다. 10년 현장 경험은 단순 경력이 아니라 운영 이해도와 문제 대응 능력이 이미 검증된 상태라 관리직으로 확장하는 데 큰 강점입니다. 식품기사나 해썹은 방향도 좋습니다. 다만 자격증 자체보다 현장에서 위생관리, 공정관리, 인력관리 경험을 어떻게 쌓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이후에는 식품 제조사 품질관리나 생산관리 쪽으로 이직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루트입니다. 나이보다 중요한 것은 경력의 흐름입니다. 매니저 경험을 기반으로 관리 역량을 명확히 만들고 1년에서 2년 내에 관련 직무로 이동하는 전략을 가져가시면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방향을 잘 잡으신 편입니다. 31세는 전혀 늦지 않았고 오히려 현장 경험과 관리 경험이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패스트푸드와 식품 현장 경험이 있기 때문에 식품 제조 품질 위생 HACCP 관련 직무로 이어가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식품기사와 HACCP 팀장 교육을 취득하면 바로 실무 연결성이 높아집니다. 생산관리나 품질관리 직무로 지원하면서 현장 이해도와 매니저 경험을 강조하시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완전히 새로운 분야보다 지금까지 경험을 살려 직무를 연결하는 전략입니다. 방향만 유지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 가능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 시점에 관리직 경력사항을 보다 쌓아주신 이후 식품 분야 업계 경력직으로 보다 좋은 기업으로 이직을 추진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본인의 나이, 누적 경력기간을 고려한다면 향후에 중고신입보다는 경력직에 지원하시는 것이 맞다고 판단되며, 근무 도중 식품 분야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직무 역량, 직무 적합성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작용하게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가능성 충분합니다. 31세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10년 현장+매니저 경험은 식품 품질/공정관리(HACCP), 생산관리, 매장운영·SV로 연결이 좋습니다. 식품기사+HACCP 팀장 취득 후 “위생·클레임·공정 개선 성과”로 포장하면 중견까지 현실적입니다. 관리경험을 숫자 성과로 정리하는 게 핵심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직무 설정 고민
제가 지금까지 해온 활동들은 대부분 영상 제작과 관련 있습니다. 그리고 SNS 크리에이터(뷰티 인플루언서)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원래는 콘텐츠 마케팅 쪽을 희망하고 있었으나, 크리에이터 경험을 조금 더 살릴 수 있는 직무는 없을까 하는 고민이 들었습니다. 혹시 크리에이터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직무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찾아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Q. 연봉은 얼마쯤으로 생각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회사에 입사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인사 총무 직무이고, 직원수는 200명대, 매출액은 500억이 조금 안되는 회사에고 업종은 식품 제조회사입니다. 일단 면접때 희망연봉에서 3200만원 부르긴 했는데 얼마쯤으로 알고 있으면 될까요? 엄연히 중소기업이기는 해서 2800도 염두해 있어야 할까요..?
Q. CS엔지니어로써 커리어 시작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긴 취준 끝에 합격이라는 소식을 들었지만 고민이 생겨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전 지원했던 외국계 중견기업에 1년 계약직(추후 정규직 전환가능)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반도체 공정장비가 공정장비 내 로봇 관련 CS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제 고민은 공정장비가 아니라 장비내 로봇파트를 유지보수하다 보니 추후 중고 신입으로 타 장비사에 지원할때 이러한 경험이 혹시나 디메리트가 될까 걱정됩니다. 제가 이 회사에 지원한 이유 아래와 같습니다. 1. 비즈니스 영어 역량 성장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점 2. CS 엔지니어로써 PM,BM, 고객사와 일정조율등 CS 직무 경험 축적할수 있을거라는 점 3. SK, 삼성 대형 양산시설에 들어갈수있다는 점 4. 공정장비내 로봇파트에서 점유율이 높은 회사라 타 회사 공정장비를 볼수있는 다는 점 추가적으로 연봉은 약 3천 중후반인데 이전연봉이 중고 신입으로 들어갈때 발목을 잡는 요소가 될수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