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미적 VS 확통
현재 고2이고 이제 고3 올라가는데 미적이랑 확통 둘 중에 하나 골라야 하는데 뭐가 더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예상 등급은 확통 4 미적 5 될 것 같은데 이러면 확통 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그냥 미적 하는게 나은지 모르겠습니다. 희망 학과는 전자공학과이고 수학은 평균 4에서 5등급 왔다갔다 거립니다. 근데 특출나게 경우의 수 구하는걸 잘 한다든가 수2에 좀 나온 미적분을 잘 한다든가 이런건 없습니다. 대학에서는 미적을 선호한다고 알고 있는데 확4 미5여도 미적을 선호하나요..? 둘 중에 뭘 골라야할지 모르겠네요
2025.12.12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전자공학과를 목표로 하면 “장기적으로는 미적분 선택”이 훨씬 유리하지만, 지금 예상이 확통 4등급·미적 5등급이면 현실적인 선택은 “그래도 미적을 선택하되, 목표를 미적 4등급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라고 딱 정해서 말할 수 있습니다. 상위권·전국 주요 전자공학과들은 수능·교과에서 미적분/기하 이수를 전제 또는 우대하는 경우가 많고, 일부는 미적/기하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거나, 사실상 자연계 지원자는 미적을 깔고 오는 걸 전제로 보기 때문에 확통 선택은 지원 폭·이미지에서 분명 불리한 게 현실입니다. 반대로, 중·하위권 대학이나 일부 지방대 전자공학과는 확통 선택도 허용하고, 수학이 5등급대에서 크게 올라가기 어렵다면 “확통 4 유지” 전략도 가능하지만, 전자공학과 자체가 수학(특히 미적) 기반 과목이 많아서 나중 전공 따라가기도 힘들 수 있어, 지금 고2→고3 시점이라면 미적을 선택해서 등급을 한 단계 올리는 쪽이 입시·전공적응을 모두 고려했을 때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 정리하면 “확4 미5라서 고민”이 아니라 “전자공학과 가려면 미적이 맞고, 그 미적을 4등급까지 끌어올리는 공부 플랜을 어떻게 짤지”가 진짜 질문이니, 미적 선택으로 방향을 확실히 정해두고 남은 1년을 미적·수2 집중 체제로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진정성있는N선배네이버코주임 ∙ 채택률 100%음 저는 생각이 다른데요, 지금 상황에서 대학에서의 선호도를 보기보단 저는 둘중 성적을 올릴 확률이 높은 과목을 고르시는게 맞습니다. 둘다 상위등급이라면 미적이 공대수학을 배움에 있어 편하겠지만, 우선 좋은 등급을 받아 원하는 대학을 가시는게 먼저니까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미적이 조금 더 유용하게 쓰입니다. 미적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미적이 일반적인 부분이고 확통은 멘티분이 DFSS, FMEA 등의 업무를 선호하신다면 이 부분도 괜찮습니다. 다만 확통보다는 미적이 범용적으로 활용가능한 것이라 저는 이를 더 추천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의 상황에서 미분적분학 과목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로 대학 학부 과정에서도 미분적분학 과목이 향후 심화 전공 과목을 수강함에 있어 기본이 되며, 이러한 점으로 인해 많은 대학들이 미분적분학 과목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내년 수능까지 아직 충분히 시간이 남아있으므로 미분적분학의 등급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아아무것도모릅니다.LG화학코부장 ∙ 채택률 75%
대학교 기서 어차피 미적분 해야하니 미적분 하시죠
함께 읽은 질문
Q. 간호학과 4학년 1학기 마치고 휴학
안녕하세요. 작년에 4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휴학한 학생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뇌하수체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아 기억력과 시력이 현저히 떨어져 이전보다 학습능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성적은 하위권이며 취업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가 자대 병원 원서 넣는 시기를 놓쳤습니다. 졸업예정자 전형을 놓치는 것도 아깝고 토익 점수도 확보한 것이 없어 1학기만 남겨둔채 일단 휴학을 결정하였습니다. 이 기간동안 저는 토익과 국시 공부를 했습니다. 토익은 665점을 만들었고 다가오는 6월에 한 번더 도전할 계획입니다. 이제 복학까지 약 4개월 정도 남았는데 이 기간동안 어떤 것을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자소서도 하나도 작성하지 못했는데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절실합니다ㅜㅜ
Q. 한화 그룹 연구개발 면접 봤는데 심란하네요
안녕하세요, 3년 정도 경력 있는 중고신입으로 한화 그룹 R&D 직무 면접 보고 왔습니다. 면접에서 기술적인 질문이나 경험 관련 질문은 나름대로 답변을 했는데, 가장 기본적인 질문인 “우리 회사 제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냐 / 어떤 걸 조사했냐” 이 부분에서 제대로 답변을 못했습니다… 이 질문을 면접관님이 총 3번 정도 다시 물어보셨는데, 그때마다 명확하게 답을 못해서 너무 당황스러웠네요 대신 멋쩧게 웃으면서 죄송히다.. 면접을 잘못된 방법으로 준비했고 입사하게 된다면 빠삭하게 공부해가겠다고는 했습니다 다만 면접 마지막에 할말잇으면 할 시간을 두셔거 “입사하게 된다면 어떤 태도로 일하겠다”는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서 답변을 드렸는데, 면접이 거의 끝난 상황이었음에도 면접관님이 제 말을 들으시면서 따로 뭔가를 적으시더라구요. 전반적으로 어떤 면접이라고 보실까요 맨티님들은
Q. 건설 현장관리
4년제 지방대 국제통상학과 나왔습니다. 건설업 중견기업 초대졸 이상 공고, 충청도 본사에 제품관리 직무로 다음주에 입사 예정인데 갑자기 근무지와 직무가 바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회사가 반도체 공정 건설하는 회사인데 평택에 삼성이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고 그쪽으로 가서 현장관리? 낮에는 현장 돌면서 잘 진행되고있는지, 저녁에는 서류 좀 만지는 업무를 한다는데 갑자기 이렇게 바뀔 수가 있나요? 뭔가 갑자기 바꾸니까 짬 맞은 기분도 들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입사가 안될것 같아요. 애초에 초대졸 공고라서 현장과 사무 왔다거리면서 업무한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건설 현장에가서 그쪽으로 현장 관리하라고 하니까 어떻게 해야될지 판단이 안서네요. 조언 좀 듣고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