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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진로의 고민
생산직 vs 중소 기계 설비 관리직 중에 뭐를 선택할지 고민이 있습니다. 돈이 우선 인거 같기도 하고 미래 생각해서 관리직쪽 경력을 쌓는게 더 괜찮을 거 같기도 하고요 연봉차이는 거의 생산직의 반토막 정도 나는 거 같네요
2026.04.02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건 단순히 연봉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 문제입니다. 생산직은 초반 급여는 높지만 직무 확장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고, 연차가 쌓여도 역할 변화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반면 설비 관리직은 초반 연봉은 낮지만 경험이 쌓일수록 유지보수, 공정 이해, 설비 개선 등으로 커리어 확장이 가능합니다. 특히 자동화 전공이라면 설비 관리 쪽이 훨씬 전공 활용도가 높고 이후 이직이나 성장 가능성도 큽니다. 지금 당장 돈이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설비 관리직을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초반 2에서 3년만 잘 버티면 이후 연봉과 기회는 충분히 따라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단기 돈이면 생산직, 장기 커리어면 설비관리직이 맞습니다. 생산직은 초봉·수당은 좋지만 성장폭이 제한적이고, 설비관리는 연봉은 낮아도 기술·경력 축적로 이직·연봉 상승 여지가 큽니다. 3~5년 후를 본다면 설비관리, 당장 자금이 급하면 생산직 선택이 현실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 단기와 장기를 나눠서 보셔야 합니다. 생산직은 초반 수입이 확실하지만 경력 확장성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설비 관리직은 초반 연봉은 낮지만 기술과 경험이 쌓이면 이직이나 커리어 확장에 유리합니다. 특히 자동화나 유지보수 역량은 다른 산업으로도 확장이 가능합니다. 장기적으로 커리어를 가져가고 싶다면 관리직이 더 유리한 선택입니다. 단기 수입이 급하다면 생산직도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 호호옹옹2LG전자코사원 ∙ 채택률 100%
관리직 선택하세요. 당장에 돈이 중요해보이지만, 막상 취업하고 살다보면 돈이 절대 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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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재학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학점 3.6 JLPT N2 토스 im3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 인턴십 6개월(현재 진행형): 업무는 주로 샘플을 분석하는 일을 합니다. 장비는 GasChromatography, TotalOrganicCarbon을 사용합니다. 액체를 분석해서 전공과 연관성은 적습니다. 인턴 경험이 데이터 분석과 연결점이 있어 품질관리, 생산관리 직무 쪽으로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배관 설계 혹은 설비 관리 직무도 관심은 있으나, 경험과 연결점이 적기도 하고 전공에서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야는 아니라서 후보 직무로만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ADsP를 취득하고, 산업안전기사를 취득하려고 합니다. 산업안전기사 대신 품질경영기사나 금속재료기사를 준비하려고 하였으나, 산업안전기사가 범용성이 좋아 산업안전기사 우선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문한 질문이지만 이 정도 스펙이면 중견기업까지는 노려볼만 할까요? 그리고 행동하지 않는 제게 따끔한 한 마디 해주실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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