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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바이오노트 생산직 어떤가요?
기업 리뷰 보니깐 부정적인 얘기만 써져있어서... 저는 상용직 생산라인 품질 쪽으로 지원서를 넣었는데 전망이 어떤지 궁금해서 문의합니다. 1. 회사를 고를때 기업의 이미지나 다니는 사람들 평, 퇴직한 사람들 평도 중요하게 판단 될 수 있죠? 2. 부정적인 평이 많으면 아예 다른곳을 바라보는게 좋겠죠?
2025.02.14
답변 4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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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럼요. 다만 주관이 모여서 객관이 되는거다보니 그 케이스가 내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원래 인생은 복불복입니다. ㅎㅎ 2. 이 또한, 결국 진리의 사바사 부바부라... 들어가서 판단해도 늦지 않아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취업사이트에서 말하는 리뷰와 평점은 과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퇴직자들, 재직자들이 회사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잘 없기는 하지만, 평점이 1점대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댓글 1
마마들렌23작성자2025.02.14
그게 평균1점대인가요? 근데 블라인드에는 다 옛날꺼고 잡플랜에서는 최근건데 연구쪽은 괜찮은데 생산품질쪽은 0.1있고 그러네요...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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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업을 실제로 재직 중인 재직자나 퇴직자들의 평판을 듣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고려 요소로 작용하는 부분입니다. 2. 어느 정도냐에 따라 다른데 대부분의 재직자들이 일관적으로, 공통적으로 부정적인 언급으로 돼 있다면 충분히 고민해 볼 만한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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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1.당연히 기존의 다니는 사람의 평반은 중요하실수 있습니다. 2.원래 외사에는 긍정적인 사람은 글을 잘안적습니다. 부정적인 사람들만 글을 적고 블라인드 기준 3.0이면 크게 나쁜 회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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