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과
제 전공의 분야를 좀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또 전망또한 알고싶습니다
2026.05.31
답변 1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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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은 화학공학 기반에 바이오와 의료 분야가 결합된 전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순 화학보다는 의약품, 바이오소재, 의료재료, 세포·단백질 관련 공정, 바이오 데이터 등까지 함께 다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졸업 후 진로는 바이오기업 연구원, 제약회사, 화장품 소재, 의료기기, 품질관리 QC, 품질보증 QA, 생산공정, 바이오소재 개발 등으로 다양하게 나뉩니다. 최근에는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 때문에 관련 수요도 꾸준한 편입니다. 다만 바이오 분야는 학사만으로는 생산·품질 직무 비중이 높고, 연구개발 R&D 는 석사 이상 선호가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연구 중심인지 산업 실무 중심인지 방향을 빨리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망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단순 전공만으로 취업이 보장되는 분야는 아니기 때문에 실험 경험, 인턴, 데이터 분석, 영어 역량 등을 함께 준비하면 경쟁력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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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6개월 근무 후 퇴사시 이력서 기재 방향??
작년 2월 석사(신호처리/딥러닝)를 마치고 8월부터 작은 스타트업에 정규직 SW개발자로 취업해 근무하다 올해 2월 퇴사했습니다. 가장 큰 사유는 직무 불일치 입니다. SW 개발자로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실제 개발은 거의 하지 못했고 정부 과제 진행/제품의 구조,열유동 해석 등 업무가 주어졌습니다. 과제는 그렇다 쳐도 해석의 경우 사내에 경험자가 없고 제가 쌓고싶은 커리어의 방향도 아니며 오히려 저의 영역이 흐려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업무 범위에 관한 조율도 잘 되지 않아 사유를 말씀드리고 퇴사하였습니다. 저의 질문은 이 6개월을 이력서에 어떻게 남길지 입니다. 다른 기업에 지원 시 서류/면접 등에서 흠이 되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제가 생각해본 옵션은 1. 정규직 근무를 했던 것으로 작성, 위의 사유를 그대로 설명 2. 인턴을 진행한 것으로 작성, 퇴사 사유는 계약 종료. 3. 공백으로 남긴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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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4학년인데 재수강 열심히하면 전체평점이 3.7~3.8정도 나올것 같은데 전공은 이번학기 재수강자리가 없어서 전공평점은 아무리 올려봐도 3.5정도일것 같습니다. 앞으로 반도체 계열 취업 생각하고 있는데 타격 많이 큰가요..?
Q. 심란한 마음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지난 하반기에 원하는 기업, 직무에서 최탈을 했고 이 기업 재지원을 위해서는 하반기까지 대기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하반기까지 간다면 제가 지금 공백기가 1년을 넘어가게 되는 상황입니다 만약 퇴사율이 높다고 다들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하는 곳을 붙으면 다니면서 준비하는 게 현명한 것이겠죠? 블라인드 같은 곳은 원래 불만불평이 많은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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