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과 졸업 후 진로 방향성 관련 질문
1) 연구개발을 진로 목표로 두게 된다면, 무조건 대학원을 진학해야 하나요? 2) 취업을 목표로 화학공학과를 졸업하려는 저에게 추천하는 자격증이 있을까요? 있다면 그 이유는 뭘까요? 3) 취업에 도움이 되려면 진로와 관련된 대외활동만 해야 하나요? 진로와는 관련이 없지만, 새로운 경험을 위해 다른 분야의 대외활동에 참여하는 것도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4) 창업을 위한 첫걸음은 무엇인가요?
2024.05.17
답변 2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 아닙니다. 비율로 따지면 연구개발에 학사가 더 많습니다. 2. 공대에서 자격증은 크게 의미 없습니다. 직무 관련 경험이 더 필요합니다. 3. 아뇨 진로와 같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그럼 직무적 역량이 어필이 안될뿐입니다. 다른 활동으로 팀워크나 다른 역량 어필할 수 있습니다. 4. 너무 뜬금없긴한데, 첫걸음은 창업 아이템이 있어야겠죠
댓글 1
남양연구소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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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아닙니다. 연구개발이라고 해서 모두 석/박사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학사이지만 연구개발에 속해있습니다. 회사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석/박사만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취업에 도움이 되는 건 진로와 연관성, 연결성이 있는 것이 더 좋은 것은 맞습니다. 다만 꼭 핏하지 않더라도 이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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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님. 논문 작성을 시작할 때 연구자들은 보통 어떤 흐름으로 연구를 발전시키고 글로 정리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먼저 문제를 정의한 뒤 연구를 설계하는지(예를들어 어떤 논문에서의), 현재 맡고 있는 과제나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논문 주제를 구체화하는지, 혹은 연구를 진행하면서 결과를 보고 논문화 가능성을 판단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연구를 하다 보면 “이 정도면 논문으로 쓸 수 있겠다” 또는 “이 학회에 투고해볼 수 있겠다”라는 판단이 생길 것 같은데, 이런 확신은 보통 어떤 기준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형성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임팩트 팩터, 관련 분야의 기존 논문들, 연구 결과의 완성도, 실험의 설득력 등 어떤 요소들을 중점적으로 보는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멘토님께서 실제로 논문을 준비하시면서 겪으셨던 고민이나, 주제 선정·실험 방향·학회 결정 과정에서 중요하게 작용했던 판단 기준이 있다면 함께 듣고 싶습니다.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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