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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공정설계or기술 취업 방향질문 고민입니다 ㅠㅠ
현재 스펙은 지방사립대 4년제 물리학과 졸업 (학점 3.33/4.5 전공학점 3.79/4.5) 특화전공(반도체 공정장비 수료) 토스 ih 캡스톤디자인 : 교수님이랑 1:1로 진행 Thermal CVD 장비를 이용해 구리위에 단일 그래핀층 쌓는주제 문제는 캡스톤디자인이 실험중 시간이 부족해 실험이 끝마무리되지 않았습니다. 졸업 후 어디 방향으로 취업을 해야할지 확실히 갈피를 잡지 못했는데, 그래도 반도체 공정기술,설계쪽으로 준비중이었습니다. 그런데 3개월의 반도체 제품품질 평가 및 분석 실무교육 신청을 해놓은 상태인데, 이걸 하는게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갈피가 안잡힙니다. 품질에 대해선 공부를 해본적도 없는데 이 교육 들으면 괜찮겠지하고 막연히 신청은 했는데 확신이 들지않습니다. 원래 취업방향이 공정설계기술 쪽이기도 했어서 이런 교육이 있다고 신청하며 갑자기 취업방향을 바꾸는게 아닌가 싶기도해서 고민입니다. 목표는 강소~중견인데 준비방향이 궁금합니다.
2026.04.22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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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방향이 흔들린 상태인데 결론부터 말하면 교육 때문에 진로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공정기술 공정엔지니어 목표를 유지해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현재 스펙에서 핵심 강점은 CVD 기반 공정 경험과 전공학점입니다 캡스톤이 완성되지 않았어도 공정 조건 설정 실패 원인 분석 시도 과정까지 정리하면 충분히 어필 가능합니다 오히려 이게 실무형 스토리입니다 품질 교육은 버리는 선택은 아닙니다 반도체에서 공정과 품질은 연결되어 있어서 불량 원인 분석 데이터 해석 경험은 공정 직무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이걸로 진로를 품질로 확 바꾸기보다 공정 역량 보완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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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방향을 넓히는 것보다 하나로 정리하는 게 먼저입니다. 공정설계는 석사 이상이나 공정 경험이 강하게 요구되는 경우가 많아 바로 진입은 쉽지 않습니다. 반면 공정기술이나 품질은 현재 스펙으로도 현실적인 진입 경로입니다. 신청하신 품질 교육은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특히 분석 장비, 불량 원인 분석, 데이터 해석 경험을 쌓으면 공정기술과도 연결이 됩니다. 오히려 공정기술 지원 시에도 품질 경험은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지금은 공정기술 중심으로 방향을 잡고 품질 교육을 서브 경험으로 가져가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반도체 공정 설계나 기술 직무를 목표로 하신다면, 현재 신청하신 품질 평가 및 분석 교육은 직무 외연을 넓히고 실무 데이터 분석 역량을 쌓는 데 매우 유익한 선택이 되세요.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기술과 품질은 서로 분리된 영역이 아니라, 공정상의 변수를 제어하여 최적의 수율과 품질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에서 본질적으로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캡스톤 디자인 과정에서 시간 부족으로 실험을 완결하지 못했던 아쉬움은 이번 실무 교육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공정 최적화' 관점으로 보완하여 자소서의 매력적인 스토리로 재탄생시킬 수 있으세요. 물리학 전공자로서 갖춘 탄탄한 기초 역량에 실무적인 제품 분석 능력이 더해진다면, 강소 및 중견기업 채용 시장에서 공정과 품질을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엔지니어로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으실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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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방향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선택지를 넓히는 과정으로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공정설계와 품질은 완전히 다른 길이 아니라 공정 이해를 기반으로 이어지는 영역입니다. 특히 공정 경험이 부족한 상태라면 품질 분석 교육은 오히려 반도체 이해도를 높여주는 보완 요소가 됩니다. 캡스톤이 미완성이어도 CVD 경험 자체는 충분히 강점이므로 공정 직무 지원은 계속 가져가셔도 됩니다. 동시에 품질 분석 역량까지 확보하면 강소 중견 지원 시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방향을 좁히기보다 두 축을 함께 가져가며 준비하는 전략이 현실적으로 가장 유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교육이수가 취업에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역량향상을 위한 노력의 정도만 보여주기 때문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경험 및 역량들을 쌓으신 후 공모전 수상과 같은 것들을 갖추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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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화학 기업에 공무 직무 입니다. [직무내용] 수변전설비 운전 및 유지관리 업무 전기/계장설비 유지관리 및 공사관리 업무 공정제어시스템 유지관리 업무 설비관리시스템 운영 및 관리 계측기 검교정 및 유지관리 업무 팀내 기획/행정/노무 관리 업무 [우대사항] 전기회로, 자동제어, 전기기기 등 전기공학 관련 지식 보유자 오토캐드 관련 Skill 보유자 ※ 필수사항 - 전기/전자공학 전공 - 전기기사 또는 전기공사기사 이렇게 나와있는데 공무 직무 업무에 데이터 분석 및 AI 역량을 어필해도 좋을지 궁금합니다.
Q. 비전공자 자산운용사 인턴 준비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세종대학교 재학중인 00년생 4학년 학생입니다. 전공은 소프트웨어 쪽입니다. 평소에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같은 부동산 전문 신문을 구독하다가 금융에서도 특히 부동산 쪽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여러가지 모델링에도 관심이 많기도 했었구요. 자산운용사 취업은 인턴 경험이 중요하다고 해서 이번 여름에 단기로 인턴을 해볼 수 있는 곳에 지원을 해보려고 합니다. 타전공자가 인턴 지원하기 위해서 더 준비해야 할 스펙이나 스킬이 있을까요? 나이랑 비전공자라는게 마음에 조금 걸리네요. 스펙을 말씀드리자면, -학점 4.18/4.5 -교내 공모전 2회 수상 자격증 올해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 취득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학점수 토익 975점 기타 -국내 리츠 관련 웹사이트 운영(국내 23개 리츠 FFO 지표, 수익환원법으로 NPV 계산 등 파이썬으로 구현) -엑셀 모델링도 가능
Q. 중고신입 3개월 면접
디스플레이 관련 전공 및 연구 경험이 있는 상태에서 최근 다른 산업군 회사에 입사해 실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다만 입사한 지 3개월로 오래되지 않았고, 이력서에는 해당 경력을 기재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재 고민은 면접에서 이 사실을 직접 밝히는 게 나을지, 굳이 먼저 언급하지 않는 게 나을지입니다. 한편으로는: - 실제 산업 경험이 있다는 점 - 제품 관점에서 디스플레이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 - 일을 해보며 오히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분야가 디스플레이라는 확신이 더 강해졌다는 점 등은 충분히 장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 입사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이직하려는 점 - 어쨌든 다른 사업군인점 - 괜히 말해서 복잡해질 가능성 도 고민됩니다. 면접에서는 보통: - 자기소개에서 짧게 자연스럽게 공개하는 게 나은지 - 질문이 나올 때만 답하는 게 나은지 - 아예 먼저 말하지 않는 게 나은지 어떤 방향이 더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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