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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석사
부경인아 4-1까지 4.0/4.5 나올거 같은데 석사 컨택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요?? yk ist는 힘들겠죠..? 반도체라서 전전쪽 랩실 몇군데 알아봤는데 인기랩실인곳이 많더라구요..
2026.06.26
답변 3
- 나나야냐롯데케미칼코사원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yk ist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가시고자 하시는 연구실의 TO가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고 인기가 많은 랩실이라면 자대생이 먼저 채워질 확률이 높긴 합니다만 충분히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4-1까지 진행하신 상황이라면 학부 연구생 경험을 쌓기는 어려울 수 있으니 방학 때 기술원에서 인턴을 진행할 수 있는지 알아보시고, CV 잘 작성하셔서 컨택 진행해보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라곘습니다.
- 우우하하핳한국재료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0%
yk ist 도전할만 하다고 봅니다. 인기랩은 당연히 힘들고 도전해보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yk는 등록금이 비싸서 감안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부경인하에서 4.0 이상이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성적입니다. YK와 IST는 인기 연구실의 경우 경쟁이 치열해 쉽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연구실과 교수님에 따라 충분히 도전해볼 만합니다. 반도체는 학교 이름도 중요하지만 어떤 연구실에서 어떤 장비와 프로젝트를 수행했는지가 취업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학교만 보기보다 교수님의 연구 분야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산학과제 수행 여부, 졸업생 진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기 랩실이라도 미리 교수님께 컨택하고 관심 분야를 명확히 보여주면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니 너무 미리 포기하지 말고 상향과 적정을 함께 준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어떤걸 해야할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영상편집/디자인)
멀티미디어학과 전공으로 영상편집 (프리미어프로, 에프터이펙트) 프로그램 활용 가능하고, 디자인(일러스트/포토샵)활용 가능합니다. 영상 편집 관련으로는 "국가통계포털 KOSIS" 수상 경력 학교기업에서 인턴쉽 활동으로 유튜브 채널 관리및 영상 제작하여 업로드 하였으며 현재는 개인 게임활동 영상 녹화및 편집하며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디자인으로는 포토샵 및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보드게임 책 표지에 들어갈 제목, 레터링 디자인 2건 게임에 활용될 캐주얼한 느낌의 캐릭터 디자인 총 12개 및 상품화를 위한 스티커 구상및 디자인 한 기록이 있습니다. 정보기술자격(ITQ) 한글파워포인트(한쇼) 정보기술자격(ITQ) 한글엑셀(한셀) B등급 GTQ 1급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자격증 보유 현재 이러한 상황인데 그냥 감이 안잡힙니다.. 어떤 장점을 살려야할지, 회사에서 요구하는 목록들 보면 내가 이 일들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먼저 앞서는 느낌입니다.. 위 사항들에 부합하는 회사가 어떤게 있을지 부탁!
Q. 외국계 회사 면접
제가 지원한 외국계 반도체 장비사에서 나중에 연차가 쌓이고 성과가 좋은 사람중에 본사로 가서 일을 할 수 있는 제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면접에서 나중 큰 목표로는 충분히 경험이 쌓이고, 열심히 한 뒤 본사로 가서 일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싶다. 라고 하면 임원분들께서 안좋게 볼까요? 저는 무조건 한국에 있는 지사를 뜨겠다라는 의미보다 이렇게 목표를 잡고 열심히 하고 싶다, 회사에 있는 프로그램도 미리 조사할정도로 관심이 많다. 이런 느낌으로 말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Q. 부트캠프에 관한 고민이 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4학년 졸업 예정입니다. 학교에서 부트캠프 홍보들이 한창 들어왔었는데, 학점을 이미 다 채워둬서 2학기에 수업 대신 산업안전 비전AI 부트캠프를 다니기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막상 들어보니까, 커리큘럼이 아무래도 비전공자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 되어있다보니 시간만 날리고 오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왕복 거의 5시간 가량이 걸리다보니 다른 공부(자격증 등)를 하기에도 시간과 체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버텨서 프로젝트까지 하고 수료를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포기하고 자격증 취득(현재 정처기 하나 밖에 없습니다.)과 어학 점수를 챙기고, 개인적인 공모전이나 대회 참여를 통한 프로젝트 진행이 더 나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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