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반도체 소자/시뮬레이션 분야 중 어디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3학년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학력: 지거국(충남/충북/전북) 반도체공학과 학점: 4.21/4.5 (전공: 4.05) 6개월 이내 완성할 스펙: 오픽 IM2이상 취득, 반도체 공정실험 교과목 수강 예정(여러 청정실 장비 실습), TCAD로 GAA 소자 설계 프로젝트 진행 예정(Sentaurus), sk 하이닉스 교육 프로그램 수강 예정(원하는 과목 찾아 수강 가능) 현재 진행 중인 것은 반도체 소자/공정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직 시작한지 얼마안되어 TCAD 위주로 학습을 진행한 상태고, 졸업논문의 분야를 정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분야는 소자(공정)/시뮬레이션 둘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는데, 둘 중 취업에 유리한 것을 하고싶습니다. 저는 현재 1순위: 학사 취업 2순위 타대학 대학원 진학 3순위 자대 대학원 진학입니다. 공정기술/공정설계(소자) 분야 희망하는데 소자/시뮬레이션 중 어디가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2025.09.01
답변 1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학사 취업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소자(공정) 경험이 실제 기업의 직무 TO와 전형요건에서 더 유리하게 평가받는 경향이 많아서, 소자(공정)를 선택하여 실험·장비 활용 능력·문제해결 경험을 쌓는 것이 취업 폭과 매치도가 높습니다. 시뮬레이션(TCAD 등) 경험은 삼성·SK 대기업 CTO·연구소, 일부 설계직군에서는 확실한 경쟁력이 있지만, 학부 단계에서 시뮬레이션만 집중할 경우 기업 내 지원 가능한 직무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공정·장비 실습 등 실무적 경험을 추가로 갖추면 소자/공정기술·공정설계 등 폭넓은 지원이 가능하며, 소자 실험+TCAD 시뮬레이션을 연계한 논문·프로젝트라면 기업과 대학원 모두에서 가장 이상적인 조합입니다. 결론적으로 실험·소자·공정 위주 주제로 졸업논문을 준비하고, 시뮬레이션 경험은 부가 강점이나 단독 주제로 선택하는 건 신중해야 취업 기회를 넓힐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회계학과 진로 고민
회계학과로 전과 예정인 3학년 학생입니다 학점은 4.01입니다 진로를 정하지 못해 아직까지 아무 스펙이 없는 상태이고 공기업을 희망하게 되어 이번 방학부터 반년간 토익 한능검 컴활을 공부할 예정입니다. 인턴을 4학년 1학기에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필수적일지, 지금 제 목표가 욕심일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Q. 제과제빵기능사
제빵제과기능사 필기준비중입니다 예전처럼 문제와 답만 외우기가 안 통한다는데, 문제은행중심은 별도움이 안되나요? 이론에서 모르는용어를 찾으면서 하는데 장기화가 되네요 원래 자격증 시험이 기출이 안 통하나요?
Q. 25살 대학교 신입학, 29살 취업
안녕하세요. 2026학년도에 경북대학교 전자공학부에 입학할 예정인 25살 남학생입니다. 입학 후에는 학점 관리와 전공 역량을 쌓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전자 분야 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나이에 대한 걱정이 있습니다. 25살에 입학하게 되면 졸업 시점이 29세 전후가 될 것 같고, 본격적인 취업 준비도 28~29세부터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전자공학 전공 기준으로 29세 전후의 신입 지원자가 대기업 취업을 준비하기에 늦은 나이인지 궁금합니다. 실제 채용 과정에서 나이가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비슷한 나이에 입학하거나 졸업하여 대기업에 취업한 사례가 있는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한 주변에서는 나이보다는 학점, 인턴 경험, 프로젝트, 직무 역량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데, 실제 현업이나 채용 과정에서도 나이보다 이러한 요소들이 더 크게 평가되는지 궁금합니다. 현직자분들의 솔직한 의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