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반도체, 자동차 분야 취준 현직자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대학: 광운대 학점: 4.4 학과: 전자공학과 자격증 adsp, 토스 ih, 반도체 관련 온라인 교육: 4회(공정 데이터분석 3회, 회로 설계 : 1회), 공정 실습: 1회, 실무 관련 경험: 설비형 ATE 프로젝트(비휘발성메모리 측정, 검증 구조 구현), GPR 기반 머신러닝을 이용한 패터닝 공정 파라미터 최적화 프로젝트(논문 작성중), 실험과목 텀프 4회, 버튜소 기반 투스테이지 밀러 증폭기 설계,(여름방학에 설계한 칩 검증할 예정) 지금까지의 스펙은 이러합니다. 하지만 삼성전자 파운드리 인턴 직무에 떨어지고 좌절하고 2027상반기 전까지 스펙을 더 쌓고자 하는데 현직자 분들의 조언이 너무나 간절하게 필요합니다. 1. 학부연구생(광소자 연구실) : 4월 중-말부터 공정을 설계하기 시작할 거 같은데 유의미한 결과를 내는것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2. 기아 산학 인턴, 하이파이브, 나종기등에 올인해보기 - 붙을지 안붙을지도 모르는 활동들입니다. 둘 중 머에 시간을 쏟아볼지 고민입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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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학점과 프로젝트 수준은 신입 지원자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해당하므로, 파운드리 인턴 탈락에 좌절하기보다 직무 전문성을 한 층 더 정교하게 다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1안인 학부 연구생 활동은 광소자 공정 설계 경험이 반도체 소자의 물리적 특성 이해를 깊게 해주어 직무 면접에서 기술적 깊이를 보여주기에 매우 유리한 카드입니다. 반면 2안인 산학 인턴이나 대외 활동은 실무 환경을 경험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미 칩 검증과 논문 작성 수준의 프로젝트 역량이 있으시기에 오히려 연구실에서 유의미한 공정 데이터를 뽑아내는 것이 커리어의 희소성을 높여줄 것입니다. 따라서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다면 연구실 활동에 집중하여 본인이 설계한 공정 파라미터가 소자의 성능에 미친 영향을 수치화하고, 이를 현재 진행 중인 머신러닝 최적화 연구와 연결해 독보적인 기술 스토리를 만드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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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스펙이면 방향은 충분히 좋고 핵심은 “성과”입니다. 불확실한 대외활동보다 학부연구생으로 공정 설계·데이터 기반 결과를 만들어 논문·수치 성과로 남기는 것이 더 강력합니다. 즉 1번에 집중하되, 여유 있을 때 인턴은 병행 지원하는 전략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스펙이면 이미 기본기는 충분히 갖추고 계시고 방향만 잘 잡으면 됩니다. 반도체 쪽은 현재 하시는 설계와 검증 경험이 강점이라서 학부연구생을 하시더라도 공정 자체를 깊게 파는 것보다 본인이 해온 회로 설계 검증 데이터 분석과 연결되는 결과를 만드는 쪽이 더 유리합니다. 광소자 연구실에서 4월 중 말부터 시작한다면 짧은 기간 안에 아주 큰 성과를 내기는 쉽지 않지만 공정 변수와 측정 결과를 정리해서 문제 해결 과정을 남기면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삼성 파운드리 인턴을 다시 노리신다면 공정 이해를 보여주는 것보다 본인이 실제로 설계 검증과 측정 디버깅을 어떻게 했는지가 더 설득력 있게 먹히는 편이라 너무 넓게 벌리기보다는 지금 하시는 칩 검증과 논문 정리를 끝까지 가져가시는 게 좋습니다. 기아 산학 인턴이나 하이파이브 나종기 같은 활동은 자동차 쪽으로 갈 때는 분명 도움이 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올인보다는 선택적으로 접근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반도체와 자동차를 동시에 잡으려 하면 서류는 넓어져도 면접에서 한 방향성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1순위를 반도체로 두고 학부연구생이나 현재 프로젝트에서 결과를 만들면서 지원을 병행하고 자동차는 기회가 열리면 도전하는 정도가 현실적입니다. 즉 시간은 학부연구생과 현재 설계 검증 결과 정리에 더 쏟으시고 산학 인턴과 외부 프로그램은 병행 지원 정도로 가져가시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부연구생도 분명 스펙이 되기는 하지만 해당 기간동안 유의미한 결과물이나 성과를 내기 힘든 경우가 많으며 단순 보조와 같은 일을 하기 때문에 크게 이점이 되는 경험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최종적으로는 중견급 이상의 기업에서 인턴을 하는 것이 취업에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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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허리 부담이 적은 기계공학과 진로 뭐가 있을까요?
1. 품질관리 2. 설비(생산, 유틸리티 등...) 3. 생산기술 자소서 경험이나 이런거 보면 이렇게 3개 정도 생각중이에요. 계속 앉아서 일하는 직무나 허리를 반복적으로 숙이는 직무는 부담이 돼요. 품질관리 직무는 허리에 부담이 많은가요?측정하는 업무를 반복적으로 할때 허리를 계속 숙이면서 일해야 하나요?
Q. 사회복무 기간에 뭘 하는게 좋을까요?
3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작년 4월부터 사회복무 중인 전자공학부생(학점 3.3)입니다. 3학년 2학기부터 대학에서 본격적인 전공 심화를 배우기에 아직 배운 것이 없어 취업을 사기업, 공기업 중 어디로 할지, 어느 분야로 할지 정하지 못하고 군대에 왔습니다. 복학은 내년 9월인데 컴활 1급이라도 취득해두어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과거에 배웠던 전공 공부를 해서 굳어버린 머리를 미리 살려야 할까요? 학점도 낮고 그래서 뒤처질까 봐 불안해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 하면 좋은 활동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격증은 컴활 2급 보유 중입니다.
Q. 계절 재수강 고민입니다.
이번 8월에 졸업을 앞둔 졸업 예정 4학년입니다. 지거국 전자공학부로 학점은 3.1입니다. 이번학기가 마치면 3.2로 졸업을 할 것 같습니다. 졸업 전에 계절학기를 수강하면 3.3까지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계절학기를 하는 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관련 직무 교육이 계절학기가 끝난 직후에 시작이라 기간 여유는 있는데 계절학기를 수강하지 않으면 전기기사와 기타 자격증 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학점 3.1 3.2 3.3의 차이가 서류에서 유의미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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