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반도체 품질관리(QA,QC)와CS엔지니어쪽으로 취업을 희망 하는 취준생 입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월에 졸업하고 취업 준비 중인 취준생 입니다 저는 반도체 품질 보증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의 스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공 : 전자전공 학점 : 3.6정도 수상이력 : 대외수상 2회,교내수상 2회 (반도체와 관련된 수상은 아닙니다) 어학 자격증 : 토익스피킹 IM3(레벨 6) 목표로 하는 기업 : 중견기업 반도체 품질관리또는 CS엔지니어(연봉 3300이상) 그외 반도체 이론 특강 및 반도체 공정 실습에 참여 편의점 아르바이트 경험 2년 6개월 1. QA와 CS엔지니어를 준비 하기 위해서 더 필요한 스팩이 있을까요? 2. 품질보증 쪽에는 품질경영기사라는 자격증이 있는데 자격증 유무에 따른 차이가 클까요? 3. 품질보증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역량이 무엇일까요? 4.CS엔지니어에서 필요한 역량이 무엇일까요?
2023.06.12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관련 자격증이 없다라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가능하시다면 산안기도 취득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중대재해법으로 인하여 직무에 상관없이 산안기 취득을 독려를 하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ISO, 식스시그마 등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 ㅅㅅ6코미코코상무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 1. 관련 자격증만 취득하신다면 괜찮은 스펙인 것 같습니다. 2. 있으면 관심을 더 받고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하기는 합니다. 3. 관련 경험이 많으면 좋습니다. 현장학습이나 인턴등을 진행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4. 공정 및 설비에 대한 지식을 골고루 갖추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체력적인 부분도 중요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1. QA면 기본적으로 품질관련 자격증이 있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품질경영기사 추천드립니다. 2. CS 엔지니어면 특별한 자격증은 없긴 합니다만 공정에 대한 지식이 풍부해야 합니다. 3. 자격증 유무가 매우 큽니다. 지금의 스펙으로 반도체에 대한 흥미 부분은 인정될수 있으나 품질직무에 대한 메리트는 전혀 없습니다. 왜 품질이 하고 싶은지, 품질을 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했는지 물었을때, 자격증이 있으면 대답하기 더 좋을 듯 합니다. 4. 품질보증은 사실 품질관리와 사뭇 다릅니다. 품질관리는 단순히 관리하는 업무라면 품질보증은, 고객대응을 포함하여, 보다 고차원적의 업무입니다. 다행히 반도체 분야에서는 ISO9001,ISO14001정도 알면 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다면 받으시면 좋습니다. 품질보증은 공정에 대한 부분도 잘 알아야 합니다. 5. CS엔지니어는 반도체 공정에 대한 지식과 ... 열정... 체력등이 요구됩니다. 힘든 업무입니다. 당장 20대때는 가능하겠지만, 40대가 되어서도 계속 CS로 일하시긴 힘들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품질경영기사 취득하셔서 품질쪽 알아보심이 좋습니다. (다만, 삶의 목표가 연봉이 전부라면, CS 추천드립니다. 야근이 많아서 야근 수당이 짭짤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식품품질관리 취업연계교육
4년제 국립대 식품공학과 휴학생이고 품질관리 직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생사, 해썹팀장 과정 이수했고 식품안전기사는 결과발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 광주인력개발원에서 하는 매일 유업 more than food academy가 있다고 하는데 4개월동안 이수하는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차라리 코멘토 직무교육을 이수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품질관리를 희망하는데 기기 사용이나 미생물실험 교육이 아니라서 고민중입니다 https://gj.korchamhrd.net/education/professionalSkillEduDetail.do?rootMenuId=3317&menuId=3322&gaebalwon_cd=03000&gwajeong_no=M2026023
Q. 현대모비스 로보틱스 사업 기구설계 직무 해석 역량
현대 모비스 로보틱스 사업부 관련하여 정보가 너무 부족하여 질문드립니다. 해석 경험이 어필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직무에 따로 우대사항이나 나와있지 않은데 아예 설계 쪽으로 작성을 해야할지 설계 내용을 좀 덜어내더라도 해석 역량을 어필하면서 작성을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Q. 인턴 관련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8월 졸업 예정인 99년생입니다. 현재 상반기 정규직 공채 전형들을 한창 진행하고 있는데,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혹시나 상반기가 전부 안 될 경우를 대비해 넣어둔 인턴 직무(원하던 직무)에서 면접 연락이 왔습니다. 아직 인턴도 확정 난 건 아니지만, 벌써부터 맘에 걸리는 게 하나 있습니다. 만약 인턴에 합격해서 출근을 시작했는데, 지금 한창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넣을 공채에서 최종 합격이 뜨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이제 막 들어간 인턴인데 시작하자마자 "저 정규직 붙어서 안 하겠습니다" 하고 바로 나가는 건 회사에 너무 민폐고, 현실적으로 입이 잘 안 떨어질 것 같아서요. 이런 껄끄러운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데, 그래도 일단 인턴 면접은 보러 가는 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