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병원에 입원했다고하면 면접에서 안좋아할까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면접을 앞둔 4학년 공대 취준생입니다. 면접에서 '다른 회사에 지원한 경험이 있나요?' 라는 질문이 나오면 'oo에서 oo직무 인턴을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되어 관련 실전 역량을 키우고자 지원했었습니다' 식으로 대답하려는데 '근데 왜 안갔어요?' 혹은 '전형 진행중인가요?' 이렇게 다시 질문이 들어오면 '면접일이 정해진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기흉으로 입원을 하게 되어 불가피하게 면접에 응시하지 못했습니다. 수술 치료를 받아 재발 가능성은 거의 없고, 현재는 일상에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식으로 대답해도 될까요...? 좋지 않은 건강상태를 언급하는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줄까 걱정됩니다. 외관상으론 177cm에 70kg라 멀쩡합니다.
2025.10.17
답변 7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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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관없지만 질병을 굳이 언급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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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좋지 않은 건강상태를 굳이 본인께서 먼저 언급하실 필요가 없으며, 이는 면접 전형에서 지원자의 건강관리 측면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으므로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면접 전형에서 어느 정도 진솔하게 답변하는 것도 중요하나, 지나치게 솔직하게 답변하여 본인의 약점을 불필요하게 드러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보다는 "ㅇㅇ 회사에 지원한 경험이 있으나, 근무 기회를 얻지 못하였습니다."라는 보편적인 답변을 전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면접에서 병원 입원이나 질병 이력은 현재 근무 능력에 영향이 없다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는 것이 원칙적으로 가장 안전합니다. 기업은 지원자의 건강보다는 지속 근무 가능성과 직무 역량에 초점을 두기 때문입니다. 만약 질문 흐름상 부득이하게 언급해야 한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짧은 치료를 마쳤으며 완전히 회복되었다”는 식으로 “현재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메시지를 명확히 강조해야 합니다. 민감하게 들릴 수 있는 질병명(기흉 등)은 가급적 생략하고 “건강상의 이유로 불가피하게 면접에 응시하지 못했다” 정도로 정리하면 충분합니다. 즉, ‘건강 문제’보다 ‘회복력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태도가 훨씬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산재가 일어날 수도 있는 상태라는 것을 굳이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다 생각을 합니다. 외관상으로도 아파보이거나 하지도 않는다면 저는 말하지 않으시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 생각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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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병원 이야기는빼는게 좋습니다 다른 사유를 생각해보세요~
캐빈코치기아코사장 ∙ 채택률 8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기아 현직자입니다. 제 생각에는 그래도 건강상의 이유는 언급하지 않는게 좋을 듯합니다. 자칫 심각하게 보고 건강이 이상이 있다고 인지되면 좋지 못합니다. 실무에 오면 상급자들도 어찌할 수 없는 직원들의 이탈이 건강과 관련된 것들입니다. 면접에 오는 윗분들은 그런 것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 아아무것도모릅니다.LG화학코부장 ∙ 채택률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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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입원 말고 개인 사정(가족 병원 등)으로 답변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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