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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험계리사와 공기업

쿼카리

안녕하세요 24세, 지거국 문과계열(사회과학 전공, 상경 복전) 졸업예정자입니다. 스펙은 학점 4.0 회계 관련 자격증과 사조사 보유하고 있고, 토스140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턴 등의 실무경험은 없고, 경영 대외활동1, 학생회, 교육봉사등의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2-3년정도 CPA를 준비하다, 제 학벌로는 미래가 좋지 않은 거 같아 포기하고 계리사 혹은 공기업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계리사 역시 학벌을 많이 본다고 해서 걱정이 되기도 하고, 시험 베이스가 이과라 합격 가능할지, 합격한다고 해도 나이가 27세쯤 되면 전망이 괜찮은지 고민입니다. 그냥 계리사 포기하고 정량적 자격증 준비와 ncs 준비해서 지금이라도 공기업 혹은 공무원을 준비하는데 나을까요?


2024.10.24

답변 2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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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리사가 좋은 직업임은 맞지만, 확률적으로는 공기업을 도전을 하시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공기업에만 들어간다면 공무원과 같이 생활이 가능하며, 연봉은 공무원보다 더 높기 때문에 저는 삶의 만족도 측면에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2024.10.24


  • 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계리사가 학벌 보는것은 맞고 나이는 27세면 아직 문제가 없습니다. 근데 계리사 준비를 졸업 하고 투자하면 공백기라 그건 감안을 하셔야합니다. 그럴바엔 공기업이나 금융권 준비하는게 낫다고 보여집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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