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비전공자 자소서 진로 계기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 산업과 직무에 지원한 계기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요? 전공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야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내용은, 1번. ~학과 공부를 하다 보니 제가 생각했던 ~에 대해 배우지 않았고, 00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기대와 달랐다. 그러던 중 ~(지원직무에 관심간 얘기) 2번(추천받은 것) ~학과를 다니다 보니 생각보다 진로의 폭이 좁았고, 저의 성향과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또는 취업이 잘 되지 않았다) 그러던 중 ~(지원직무에 관심간 얘기)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2024.08.17
답변 9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번이 더 낫습니다. 사실 앞 내용보다 뒷내용이 중요해서 크게 중요하진 않은데요, 진로의 폭이 좁았다는건 면접관은 이해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멘티님의 성향이 맞지 않았다면 이 직무는 성향이 맞는지 빡세게 검증할 수도 있구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1번이 더 좋은 선택지입니다. 2번은 취업이 잘 되지 않았다.에 대한 내용이 해당 문항의 약점으로 다가올 확률이 높습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번 추천드립니다. 2번보다는 1번이 더 설득력 있는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1번 추천드립니다. 취업이 잘 되지 않았다는 별로이고, 진로의 폭이 좁고 성향과 맞지 않았다 라는 건 아직 경험을 제대로 해보시지 않은 상태라 면접관 입장에서 '그럼 입사하고 실제로 성향 맞지 않다면 어떻게할꺼에요?' 라고 하시면 대답하기가 .. 어려울 듯 싶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번으로 하시는게 났습니다. 보통 1번 케이스로 작성을 많이 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일단 부정적인 이야기는 빼시고 지금 지원하고자하는 분야에 관심을 갖게된계기에 대하여 초첨을맞추시는게 좋습니다.
- 가가스조절다스코과장 ∙ 채택률 81%
2번이 나을것 같습니다. 면접때 이런 내용에 자소서라면 무조건 단골질문이 '본인이 생각한 업무와 상이하다면 어떻게 하실거죠?' 입니다. 관련해서 준비해두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1번으로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성향에 맞지 않았다라는 것이 말하자면 성격차이로 이혼하는 것과 같은 흔하지만 이해가 가지 않는 사유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상황에 직접 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부분과 같아서 저는 이런 이야기는 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코사장 ∙ 채택률 82%1번과 2번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중요한 건 학과 공부를 하면서 배웠던 내용(전공성적표 등을 통해서도 알 수 있으므로)이 정말로 관련이 없는 분야이거나 본인이 현재 지원한 분야와 전혀 다른 것이라면 1번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2번은 되려 진로의 폭이 좁다는게 명확하지도 않아보입니다. 더욱이 취업이 잘 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하면 도피한 것으로 보이므로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가 없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재 제약/바이오 연구,개발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석사 진학을 준비 중이며, 졸업 후에는 제약·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R&D) 직무로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관심 있는 분야는 제형 개발, 특히 리포좀 기반 약물전달체(DDS) 연구입니다. 이 분야가 연구도 활발하고 앞으로의 전망도 좋아 보여 관련 연구실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취업을 목표로 했을 때 한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석사 과정에서 리포좀이나 DDS처럼 특정 분야를 깊게 연구하는 것이 취업에 더 유리한지, 아니면 유기화학이나 합성 등 보다 범용적인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실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는 것이 제약·바이오 R&D 취업에 더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채용이나 실무를 경험하신 입장에서 어떤 선택을 추천하시는지, 그리고 신입 석사에게 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역량이 무엇인지도 함께 조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어떤걸 해야할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영상편집/디자인)
멀티미디어학과 전공으로 영상편집 (프리미어프로, 에프터이펙트) 프로그램 활용 가능하고, 디자인(일러스트/포토샵)활용 가능합니다. 영상 편집 관련으로는 "국가통계포털 KOSIS" 수상 경력 학교기업에서 인턴쉽 활동으로 유튜브 채널 관리및 영상 제작하여 업로드 하였으며 현재는 개인 게임활동 영상 녹화및 편집하며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디자인으로는 포토샵 및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보드게임 책 표지에 들어갈 제목, 레터링 디자인 2건 게임에 활용될 캐주얼한 느낌의 캐릭터 디자인 총 12개 및 상품화를 위한 스티커 구상및 디자인 한 기록이 있습니다. 정보기술자격(ITQ) 한글파워포인트(한쇼) 정보기술자격(ITQ) 한글엑셀(한셀) B등급 GTQ 1급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자격증 보유 현재 이러한 상황인데 그냥 감이 안잡힙니다.. 어떤 장점을 살려야할지, 회사에서 요구하는 목록들 보면 내가 이 일들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먼저 앞서는 느낌입니다.. 위 사항들에 부합하는 회사가 어떤게 있을지 부탁!
Q. 반도체 파이썬 관련한 질문입니다
반도체 회사에 취업하기 위해서 파이썬 관련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공부만 진행했다고 말씀 드리는 건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활동이나 자격증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