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빅포 컨설턴트
안녕하세요. 최근 컨설턴트에 관심이 생겼는데, 준비해둔 것이 없어서 가능성이 있는지 판단 후 도전을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 질문을 남깁니다. [현 상황] 1)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 2) 학회, 인턴 경험 무 3) 엑셀 PPT 능숙 4) CPA 공부 1년 8개월 후 진로 변경 [앞으로 계획] 1) RA 지원 2) 코딩 부트캠프 공부(파이썬,SQL 데이터분석) 100번 넘게 지원해서 RA들어가고 이후 컨설팅펌 입사까지 가능할까요? 학벌도 중요하고, 관련 경험이 전혀없어서 불가능한 길일까봐 걱정되는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2023.06.17
답변 3
낭만파휴고컨설팅그룹코사원 ∙ 채택률 100%채택된 답변
흔히 이야기하는 Big4 수준 정도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프로젝트 경험이 없으시니 internship부터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보통 resume를 제출하여 컨설턴트로서의 자질을 평가 받게 되는데, 흔히 말하는 이력서와는 다른 감이 있습니다. 자유로운 양식인 듯 하지만, 단어와 문장의 선택과 논리 구성 요소가 합불의 당락을 결정짓게 됩니다. 컨설턴트는 어느 사업이든지 fit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석 사고 능력을 필요로 하고, 그 중에 mese나 인과 루프, 제로 베이스 사고는 연습해두심이 좋겠습니다. 어떠한 현상에 대하여 what-why-how 관점의 접근이 통상적으로 활용됩니다. 정보 전략 계획(ISP) 프로젝트의 경우, 스크래핑에 용이한 파이썬이나 SQL, JAVA등을 활용할 기회가 있겠지만, 보통 개발자 팀과 협업하는 상황이 자주 일어나기에 코딩 의존도가 높지는 않습니다. 글을 논리정연하게 다듬는 연습, 장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능력, 고객에 대해 진정한 커뮤니케이션(ex. RFP요건 정의 등) 에 더욱 신경을 쓰신다면, 컨설턴트로서의 커리어 패스에 도움 될 것입니다.
- 무무명신세계코전무 ∙ 채택률 68%
경영학과 기준으로 최상위 레벨에 있는 친구들이 보통 지원을 합니다. 그 중 대다수가 좌절을 맛보고 그 아래 레벨로 입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현상이나 문제점에 대해서 정확하게 진단하고 타당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면 지원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중하로 나눈 레벨에서 상에 컨설팅을 놓고 꾸준하게 지원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지원을 계속해서 하시는 것도 좋지만 현재 CPA공부를 한 이력외에는 다른 경험, 경력이 없는 상황입니다. 직무관련 자격증을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격증은 멘티분이 해당 역량이 있다라는 것을 객관적으로 증빙을 해주는 것이어서 필요하며, 이런 스펙들을 이용하여 인턴을 추가적으로 하신다면 더 좋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ACP자격증 vs AICE BASIC 자격증
안녕하세요 디자인과 상관없는 비전공자이구요 일자리프로그램에 둘다 있어서 고민이.되어 질문 올립니다. ACP는 자격증 취득반인데 응시료 지원은 모르겠구요 베이스 자격증은 시험은 없다는데 시험일정은 5월 말이더라구요 어떤게 공부하는게 효율적일까요?
Q. 화학공학과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건동홍 화학공학과 3-1을 마친 학생입니다. 스펙은 학점 4.3/4.5 오픽im2정도인데 부끄럽게도 제가 진로도 아직 못 정했고 진로 관련한 활동들이 아예 없는 상황입니다. 많이 늦은 것 같긴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준비해나가기 위해 우선 진로를 정하려 합니다. 흥미 자체는 바이오쪽인 것 같긴하고 최근에도 제가 수강한 과목 교수님께서 바이오쪽 랩실 학연생 제안도 해주셔서 바이오쪽으로 가볼까 싶다가도 바이오쪽은 석박사가 필수고 산업자체도 크지 않아 취직이 많이 어렵다는 소리를 들어 차라리 지금부터라도 반도체쪽 과목도 수강신청하고 관련활동도 채워서 시장이 큰 반도체쪽으로 진로를 정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이에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적이 있던 멘토님들의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또한 여름방학 현재 위산기와 오픽을 준비하고 있는데 추가로 해볼만한 활동이 있을지에 대해서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지도교수 18개월 해외 연수 예정, 대학원 가야만 참여 가능하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자공학과 3학년, 반도체 소자 연구실 학부연구생 지원을 위해 교수님과 면담했습니다. 교수님이 다음 주부터 18개월간 해외(텍사스) 국외 연수를 가시는데, 학부생 신분으로는 그 기간 지도를 받기 어렵고, 대학원 진학 의사가 있어야 어떻게든 원격(줌)으로라도 참여시켜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랩실 대학원생 얘기로는 랩이 실제로는 “공정 설계” 성격이고, 학부생은 처음 3개월 이상 순수 공부만 시키며, 학부연구생 자체가 원래 대학원 진학 예정자가 미리 배우는 용도라고 합니다. 공정 엔지니어 직무도 석사 이상만 지원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아직 반도체 분야를 실제로 경험해본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막상 들어가서 적성에 맞으면 그때는 대학원(학석사 통합 포함)까지 갈 생각도 있는데, 경험해보기도 전에 대학원 여부부터 확답해야 하는 상황이라 애매합니다. 이 교수님 랩은 접고 다른 학부연구생 자리를 찾는 게 나을지, 아니면 지금 대학원까지 열어두고 이 랩에 들어가는 게 나을지 조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