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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기업 취업 후 공기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수도권 대학을 재학중인 경영학전공 3학년입니다. 현재 복수전공(사회복지)을 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선호하는 편이라, 최종목표는 공기업 취업입니다. 다만, 공기업이 워낙 경쟁률이 치열하다보니, 준비되지 않는 상태에서 도전하기가 쉽지 않아보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기업에 지원하기 위한 역량을 갖추기 위해 자격증 공부와 토익 800점 이상을 목표로 공부하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1차 사기업 재무회계팀 준비 - 희망하는 사기업: 중소~중견 - 자격증 시험: 재경관리사(취득), 컴퓨터활용능력 2급(6월 중), 전산세무 2급(8월 중), 전산회계 1급(8월 중), 워드프로세서(9월 중) - 토익: 800점 이상(10월 중~) 2차 공기업 사무직 준비 - 희망하는 공기업: 공단 사무직 - 자격증: 한국재무설계사(AFPK), 사회조사분석사 2급,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 NCS 공부 이렇게 준비하고자 하는 데,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2023.06.09
답변 6
Infrastructure홀드피아코전무 ∙ 채택률 53%저라면 1번 추천드립니다. 1번이 가장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준비잘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것 같습니다. 공단의 경우 NCS 적용된 회사면 별도의 공부도 필요해보입니다.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코사장 ∙ 채택률 85%말씀드리자면, 2개 모두 완전히 다른 영역입니다. 공기업 중간에 이직하는게 되게 어렵다고 보시면 되는게 경력직이라고 해서 경력직 채용을 하는 구조가 아니라 신입하고 똑같은 루트로 가야하기 때문에 이직 코스로는 비추천 입니다. 애초에 사기업을 갈지, 공기업을 갈지를 방향을 정하고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합니다. 지금 자격증이 없는 상태이므로 저라면 공기업에 맞춰 세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사회복지는 어느 회사나 크게 선호하거나 요구하는 분야가 아니라서, 크게 도움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공기업도 선택과 집중을 하시지 않으면 2년이 소요됩니다. 전공필기, ncs, 면접이 사기업보다 좀 더 난이도가 있고 경쟁률이 높습니다.
- 풍풍세누렁이한국자동차연구원코과장 ∙ 채택률 75%
1. 애초에 공기업만 준비하시거나 2. 사기업에서 경력을 쌓고 더 큰 사기업으로 가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공기업을 비롯한 대다수 공공기관은 이전직장 경력을 안쳐주며, (대부분 경력 상관 없이 신입 공채만 받음) 사기업에서 공기업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NCS 등 사기업 이직과 준비과정이 너무 상이함) 그래서 공기업에 필요한 가점 자격증을 잘 쌓으셔서 공기업에 특화된 방식으로 대비하시거나, 혹은 사기업에 입사하신 후 경력과 각종 자격을 취득하여 더 큰 사기업으로 점프업하시는 방법을 더 추천드리는 것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공기업을 준비하셔도, 사기업을 준비하셔도 컴활을 취득하실 예정이신데 왜 사기업에는 2급이라 명기가 되어있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모두 1급으로 준비를 하시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영어성적을 더 올리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중견이상을 원하신다면 최소 900점 이상이 필요합니다.
지난겨울HL만도코이사 ∙ 채택률 99%안녕하세요. 최종 목표가 공기업 이시면 4학년 시기에 공기업을 목표로 도전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경쟁이 치열하다고 굳이 돌아가는 목표를 세우시는 게 안타깝습니다. 1년 정도는 공기업 준비를 위해 NCS 학습, 자격증 취득을 하면서 도전해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최초 입사하는 기업은 가능한 높은 목표로 세우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시간이 조금 소요되더라도 원하는 목표로 준비하시는 게 더 후회도 안 남습니다. 목표했던 공기업 준비를 남은 2년간 하셔서 성과를 이루시는 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사기업 입사하게 되면 회사 생활 적응과 생활패턴이 변경되어 처음 의도했던 대로 이직 준비를 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돌아가기보단 최종 목표로 직진하셔서 후회없는 취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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