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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진 규격
입사 지원서 제출 시 사진 규격이 3:4였으나 기존 타 기업 제출과 같은 크기로 제출하다보니 밑에 사진 테두리가 좀 잘려서 정장 입은 부분이 좀 짧아 보이게 제출이 되었습니다. 얼굴의 경우에는 문제 없이 식별이 잘 되고 있으나 상기 제가 말씀드린 부분도 결격사유가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4.20
답변 5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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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큰 문제없습니다. 걱정마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전혀 안됩니다. 멘티분을 알아볼수만 있으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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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정도 사진 문제로 탈락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기업에서 사진은 신원 확인과 기본 인상 정도만 보는 요소라 얼굴 식별이 잘 된다면 큰 영향은 없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정장 부분이 조금 잘린 정도는 실무적으로 전혀 중요하게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진 때문에 탈락하는 경우는 화질이 너무 낮거나 얼굴이 가려진 경우 정도입니다. 이미 제출하신 상태라면 따로 수정 문의까지 하실 필요는 없고, 이후 전형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부분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그 정도는 결격 사유는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진 규격이 조금 어긋나거나 하단 테두리가 잘린 정도로는 결격 사유가 되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채용 담당자가 사진을 확인하는 주된 목적은 본인 식별이며, 얼굴이 분명하게 잘 보인다면 서류 심사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인사팀에서는 지원자의 역량과 자소서의 내용을 검토하는 데 훨씬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때문에, 이미지의 미세한 편집 상태보다는 멘티님이 보여주신 직무 전문성에 더 집중할 것입니다. 이미 제출된 서류에 마음 쓰기보다, 앞으로 이어질 인적성이나 면접 준비에 에너지를 쏟으시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훨씬 효율적인 길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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