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사회복지학과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사회복지학과 졸업생입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서 질문드려요 저는 지거국 대학교에서 학점 4.11/4.5로 졸업하는 학생입니다. 또한 자격증은 토익스피킹(IH), 컴활2급, 한능검 1급, 사조사2급, ITQ엑셀(고급), 면허1종 이렇게 있습니다 아직 경력은 없고 그냥 지자체에서 대학생 행정 인턴(1개월)한 게 다예요 경험사항은 학생주도형 해외연수 3번(미국,일본,말레이시아), 어학연수 2번(미국, 필리핀 - 각1개월씩), NGO 대학생 봉사동아리 지역대표 및 기획홍보 활동, 아보전, 종합복지관, 아동권리위원회 등에서 각 1년씩 서포터즈 및 봉사활동 병행했습니다. 수상경력은 해외연수 프로그램에서 결과보고서 대회 최우수상, 교내 UCC대회에서 최우수상, 복지재단 예비 사회복지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 받은 게 답니다. 청년인턴 및 신입 서류에서는 계속 불합격이 뜨고 공기관 및 공무원 등 어느 직렬을 준비하는 게 좋을지 고민이 돼서 질문 남깁니다.
2026.02.03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활동을 보면 역량이 부족해서 떨어지는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문제는 방향이 넓고 직무 포지션이 모호하게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공공 쪽을 본다면 사회복지직 공무원·지자체 사회복지 관련 공기업, 혹은 공공기관 행정 중 ‘복지·청년·교육’ 분야가 가장 정합성이 높습니다. 일반 행정직보다는 전공·활동이 연결되는 직렬이 유리합니다. 청년인턴에서 불합격하는 이유는 경험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래서 이 직무에 왜 필요한 사람인가”가 명확히 안 보이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자소서에서 해외·봉사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정책 이해, 대상자 소통, 행정 지원 역량으로 묶어 재정리해 보세요. 동시에 사회복지직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을 병행 준비하는 게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서류 탈락의 이유는 역량 부족보다는 **'직무 타겟팅'**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핵심 분석 및 추천 방향 1. 현재 스펙의 강점 성실성: 학점(4.11/4.5)과 다수의 자격증(한능검 1급, 컴활 2급 등)이 매우 우수함. 글로벌 역량: 다수의 해외 연수 경험 및 토익스피킹(IH) 보유. 실무 경험: NGO 지역대표, 기획 홍보, 각종 서포터즈 활동 등 '기획 및 대외협력' 역량이 돋보임. 단기 전략 (Solution) 자기소개서 교정: 단순 나열보다는 '기획-실행-성과(수상)' 위주로 스토리를 재구성하세요. (특히 UCC 및 공모전 수상 경력 강조) 실무 경험 보완: 1개월 행정 인턴은 다소 짧습니다. **'청년체험형 인턴(3개월 이상)'**을 통해 실무 데이터 활용 능력을 보여주면 서류 합격률이 급상승할 것입니다. 질문자님은 이미 충분히 훌륭한 '원석'입니다. 방향성만 명확히 정하면 곧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사회복지학과 졸업 후 진로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학점도 우수하고 다양한 자격증과 해외연수, 봉사활동 등 풍부한 경험을 쌓으셨기에 분명 강점이 큽니다. 1. 지금까지 쌓은 경험과 자격증을 바탕으로 공기관(지자체, 복지재단 등) 또는 복지 관련 민간 기관(사회복지법인, NGO, 복지센터 등) 취업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2. 공무원, 사회복지직 채용 준비를 병행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며 관련 실무 인턴 등을 계속 경험한다면 경쟁력이 올라갑니다. 3. 수시로 지역사회복지시설, 아동·노인·장애인 복지관 인턴 또는 자원봉사를 통해 현장 경험을 계속 쌓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서류 불합격이 반복될 때에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내용을 전문가에게 점검받고, 면접 준비도 철저히 하셔야 합니다. 5. 장기적으로는 사회복지사 1급 외에 상담사 자격, 지역사회복지사, 노인복지사 등 전문 자격을 추가 취득하시면 진로 선택 폭이 넓어집니다. 6. 공기업, 복지재단, NGO 등 원하는 분야의 채용 공고를 꾸준히 확인하며 지원 채널을 다각화하시길 권합니다. 요약하자면, 우수한 학업 성적과 다양한 해외경험, 봉사활동은 분명 큰 자산입니다. 다만 이를 효과적으로 드러내고, 현장 실무 경험을 지속적으로 쌓으며, 서류 및 면접 준비를 체계적으로 병행하시면 취업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지금 스펙은 학점과 대외활동 모두 훌륭하니 서류 탈락에 위축되지 마시고 국민연금공단이나 근로복지공단 같은 사회복지 관련 공공기관을 1순위로 목표 잡으시길 바랍니다. 멘티님의 강점인 글로벌 경험과 기획력을 살리기에는 단순 반복 업무가 많은 공무원보다는 사업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는 공기업이나 재단이 훨씬 적합합니다. 서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경험을 직무 역량과 연결하는 자소서 첨삭만 보완하시면 충분하니 NCS 공부를 병행하며 공공기관에 집중지원 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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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이번에 고분자공학과를 졸업하게 되는 24살 여자 입니다. 이번에 취업준비를 하면서 제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해보았는데요, 고분자공학과는 화공과처럼 공정을 배우지 않고 분야가 좁아서 생산기술 엔지니어 분야로 준비를 하기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또한 준비를 하다보니 사업관리나 기획, 전략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했던 경험들 또한 연구소에서 관련 동향보고서 및 과제보고서 검토, 학부연구생경험(실험이나 이런건 안하고 논문 공부 및 데이터 정리만 함), 각종 소재 제품 기획 프로젝트 등을 해왔으며 이번에는 에너지 회사의 사업관리 직무로 인턴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공대를 전공했지만 문과 직무로 인턴을 들어가며 전공을 살리지 못하는 것 같다는 회의감도 있고 취업시장이 좋지 않으니 이런 부분에 대해 걱정이 앞선 마음도 드네요 사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저의 이런 스펙과 활동들이 충분히 경쟁력있는지, 이 방향 말고도 다른 방향이나 조언 등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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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시험 볼 때, 그림판에 일반 마우스로 그리기 힘들다고, 펜 모양 마우스를 사서 그걸로 시험 치면 안 되겠죠...? 딱히 어떤 마우스인지 제한은 못 봤던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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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홍 신소재공학과 재학중이며 PE 지망입니다. 학점은 3.7, JLPT N1 소지중인 대학교 3학년입니다. 컴활 2급, im2, (한국사 1급 이건 쓸모 없을 것 같습니다.) 소지중이고 반도체 부트캠프, 인턴 진행할 계획입니다. 도쿄 일렉트론 코리아에 궁금한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1. 현재 제 스펙으로는 합격할 가능성은 어느정도일지 2. 만약 합격할 수 없다면 추천하는 대외활동, 자격증은 무엇인지 3. 사내 분위기가 수직적이고 무겁다고 들었는데 많이 힘든지 4. 사람들이 이직을 잘 하려는 경향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멘토님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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