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삼성, SK, LG 계열 인적성 공부 루틴/계획 조언구합니다. (처음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아래처럼 루틴 가져가면서 회사별로 2주씩 잡고 EBOOK 기본서 1-2회독 > 모의고사 7~8회분 > 시험환경과 동일하게 온라인 모고(3~4회) 순으로 풀고 오답하면 될 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1주차(9월 셋째주): gsat 파랑이 1회독 및 개념 인강 완강 + LG way fit 기본서 1회독 2주차(9월 넷째주): gsat 파랑이 2회독 + LG way fit 모의고사 1일 1회 문제풀이 + SKCT 기본서 1회독 3주차(9월 다섯째주-10월 첫째주, LG way fit 시험 예정): LG way fit 모의고사 2회독 + SKCT 기본서 2회독 + SKCT 모의고사 1일 1회 문제풀이 4주차(10월 둘째주, SKCT 시험 예상): SKCT 모의고사 1일 1회 문제풀이 및 오답 + GSAT 모의고사 1일 1회 문제 풀이 5주차(10월 셋째주): GSAT 모의고사 1일 1회 및 오답 + gsat 하양이 6주차(10월 넷째주, GSAT 시험 예상): gsat 하양이
2026.09.17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전체적인 방향은 괜찮습니다. 다만 지금 계획은 GSAT·LG Way Fit·SKCT를 동시에 1회독→2회독→모의고사로 완전히 분리하기보다는, 시험이 가까운 인적성에 시간을 더 몰아주는 방식으로 조금만 조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모의고사를 하루 1회씩 풀 경우 문제를 푸는 것보다 오답 분석에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모의고사 개수 자체보다 제한시간 내 풀이와 오답 원인 분석을 제대로 하는 게 중요합니다. 현재 일정이라면 1주차에는 GSAT 파랑이 1회독과 인강을 끝내면서 LG Way Fit 기본서도 병행하고, 2주차부터는 LG Way Fit을 시험 대비의 중심으로 두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다만 GSAT 파랑이를 2회독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쓰기보다는 틀렸던 유형과 시간이 오래 걸렸던 유형을 다시 보는 정도로 가져가도 충분합니다. 3주차는 LG Way Fit 시험이 임박했으므로 LG 모의고사와 오답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SKCT는 기본서 2회독을 빠르게 진행하는 정도가 좋습니다. SKCT 시험이 예정된 4주차에는 SKCT 모의고사와 오답을 최우선으로 하고, GSAT은 하루 1회까지 무리해서 병행하기보다는 감을 유지하는 수준으로 가져가도 됩니다. 이후 5~6주차에는 GSAT에 집중해서 파랑이에서 부족했던 유형을 보완하고 하양이로 실전 난도를 올리는 흐름이면 괜찮습니다. 결국 말씀하신 기본서 1~2회독 → 모의고사 7~8회분 → 실제 시험환경 온라인 모의고사 3~4회 → 오답이라는 큰 틀은 그대로 가져가셔도 됩니다. 다만 모든 회독을 똑같은 비중으로 하기보다는 시험 2주 전부터 해당 시험을 최우선으로 두고, 나머지 시험은 감 유지 수준으로 병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GSAT은 마지막 2주에 실전 모의고사를 몰아서 푸는 것보다 지금부터 자료해석·수리·추리 등 취약 유형의 풀이법과 시간 배분을 잡아두는 게 중요합니다.
- 컨컨설턴트 이선생PwC컨설팅코전무 ∙ 채택률 80%
계획을 이 정도로 짜서 오셨으면 이미 절반은 하신 겁니다. 시험 순서에 맞춰 무게중심을 옮기는 구조도 정석입니다. 다만 세 가지를 보완하시면 훨씬 효율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1. 기본서 2회독은 과합니다 인적성은 이해 과목이 아니라 속도 과목입니다. 기본서의 역할은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를 파악하는 것까지입니다. 그 이후의 실력은 전부 실전 문제량에서 나옵니다. - 기본서: 1회독으로 충분합니다. 대신 유형별로 "이 유형은 이렇게 접근한다"를 한 줄씩 정리해두세요 - 2회독에 쓰려던 시간은 전부 모의고사와 오답으로 돌리세요 특히 GSAT 파랑이 2회독은 시간 대비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 시간에 실전 모의고사를 3회 더 푸는 게 낫습니다. 2. 오답 시간이 계획에 없습니다 이게 가장 큰 구멍입니다. 지금 계획에는 "모의고사 1일 1회 풀이"만 있는데, 실제로 실력이 느는 건 푸는 시간이 아니라 오답 정리 시간입니다. 모의고사 1회가 60~70분이라면, 제대로 된 오답 정리는 그보다 더 걸립니다. 최소 1.5배는 잡으셔야 합니다. 계획표에 "모의 1회 + 오답 90분"처럼 시간 블록을 분리해서 적어두세요. 안 그러면 풀고 채점만 하고 넘어가게 됩니다. 오답은 이렇게 분류하시면 효율적입니다. - 몰라서 틀린 것: 유형 정리 다시 - 실수로 틀린 것: 실수 패턴 기록 (단위 착각, 조건 누락 등) - 시간이 없어서 못 푼 것: 버리는 연습 대상 세 번째가 의외로 중요합니다. 인적성은 다 푸는 시험이 아니라 버릴 걸 빨리 버리는 시험입니다. 30초 안에 접근법이 안 떠오르면 넘어가는 훈련을 처음부터 하세요. 3. 시험 직전 주의 병행은 줄이세요 3주차에 LG 시험이 예정되어 있는데 SKCT 기본서 2회독과 모의고사까지 같이 잡혀 있습니다. 과부하입니다. 시험 직전 3일은 해당 시험에만 집중하시는 걸 권합니다. 다른 회사 교재는 덮으세요. 인적성은 유형별 감각 유지가 중요한데, 직전에 다른 시험 스타일을 섞으면 오히려 리듬이 깨집니다. 4. 회사별로 따로 공부한다는 프레임을 바꾸세요 세 시험은 공통 영역이 꽤 겹칩니다. 수리, 자료해석, 언어추리는 어디서든 나옵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누시는 게 효율적입니다. - 공통 훈련 70%: 계산 속도, 자료해석, 언어추리 - 회사 특화 30%: 각 시험의 고유 유형과 시간 배분 특히 SKCT는 구성과 문제 스타일이 다른 두 시험과 꽤 달라서, 여기에 특화 시간을 더 배분하시는 게 좋습니다. GSAT는 유형이 고정적이라 반복 훈련의 효과가 가장 크게 나옵니다. 5. 인성검사를 빼먹지 마세요 많은 분들이 적성만 준비하다 인성에서 걸립니다. LG Way Fit은 인성 비중이 작지 않고, SKCT도 심층 역량 파트가 있습니다. 준비라고 해봐야 대단한 건 아닙니다. - 같은 취지의 질문이 반복되니 일관되게 답하기 - 시간 안에 전부 응답하기 (미응답이 가장 위험합니다) - 지나치게 완벽한 사람으로 꾸미지 않기 한 번쯤 모의 인성검사를 시간 재고 풀어보시면 감이 잡힙니다. 6. 정리하면 - 기본서 1회독 + 남는 시간 전부 실전 - 계획표에 오답 시간을 별도 블록으로 명시 - 시험 직전 3일은 단일 시험 집중 - 공통 영역 훈련과 회사 특화 훈련을 분리 - 인성검사 1회 모의 필수 지금 계획의 뼈대는 좋으니 위 다섯 가지만 반영하시면 충분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잡으신 흐름은 처음 시작하시는 분 기준으로는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다만 한 번에 세 회사 유형을 다 섞어서 가면 초반에는 개념이 겹쳐 보여도 막상 문제를 풀 때 사고 방식이 흔들릴 수 있어서 회사별로 완전히 끊기보다는 공통 유형을 먼저 잡고 그다음에 각 회사 스타일을 얹는 방식이 더 안정적입니다. 처음에는 기본서를 1회독 하면서 개념 인강을 같이 듣고 바로 오답 정리까지 붙이신 뒤에 모의고사를 들어가시면 좋습니다. 모의고사는 많이 푸는 것보다 틀린 이유를 유형별로 정리하는 게 핵심이라서 하루 1회분도 괜찮지만 시간 재고 푼 뒤에 반드시 같은 날 복기까지 해보시구요. 온라인 모의고사는 시험 직전용으로 남겨두는 방향이 맞습니다. 지금 계획에서 조금만 다듬으면 더 좋습니다. 2주씩 회사별로 완전히 나누기보다 GSAT는 수리와 추리 중심으로 계속 끌고 가시고 LG는 언어와 상황판단 감각을 따로 붙이고 SKCT는 최종 전환 구간에서 집중하는 식으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특히 처음 공부하시는 경우에는 기본서 1, 2회독으로 끝내기보다 오답이 쌓이는 과목을 다시 한 번 빠르게 훑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말씀하신 순서대로 가되 매주 마지막 하루는 오답만 모아서 다시 푸는 날로 비워두시면 시험장 적응이 훨씬 빨라집니다. 지금 흐름이면 충분히 가실 수 있고 중간에 문제 수를 늘리기보다 틀린 문제를 반복해서 줄이는 쪽에 무게를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체 방향은 괜찮지만 처음 준비한다면 회독 수보다 시간 내 정답률을 높이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서를 2회독한 뒤 모의고사로 넘어가기보다 기본 유형을 익힌 시점부터 시간 제한을 두고 문제를 푸세요. 인적성은 아는 문제도 제한시간 안에 처리하지 못하면 점수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또한 LG와 SK, 삼성 문제 유형이 다르므로 세 시험을 매일 비슷한 비중으로 가져가면 오히려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시험 일정이 가까운 회사에 학습시간의 대부분을 배분하고 나머지는 감을 유지하는 정도가 좋습니다. 모의고사는 1일 1회 자체보다 오답 분석이 중요합니다. 계산 실수인지, 유형 이해 부족인지, 시간 부족인지 원인을 기록하고 다음 모의고사에서 같은 실수를 줄이는 방식으로 준비하세요. 시험 직전에는 새로운 교재보다 실제 온라인 환경과 동일하게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권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체적인 계획은 괜찮지만 처음 준비하신다면 모의고사를 매일 많이 푸는 것보다 오답 분석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GSAT와 SKCT는 시간 압박이 있으므로 초반에는 정확도를 먼저 높이고 이후 제한시간을 줄여가는 방식이 좋습니다. 기본서도 무조건 2회독하기보다 틀리는 유형만 다시 푸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모의고사 한 회를 풀었다면 계산 실수인지 개념 부족인지 시간 부족인지 원인을 구분해서 기록해보세요. 세 시험을 동시에 준비하면 초반에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시험 일정이 가까운 LG와 SK를 우선하고 GSAT는 감을 유지하는 정도로 병행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새로운 문제집보다 온라인 환경에서 시간 배분과 문제를 넘기는 기준을 익히는 데 집중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처음 인적성 시험을 준비하시는 과정에서 세우신 6주 계획의 뼈대는 기본기와 실전 감각을 단계적으로 쌓기에 좋은 구성입니다. 다만 첫 주차부터 GSAT와 LG를 병행하는 것은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 다소 버거울 수 있으므로, 가장 난이도가 높고 시험 범위가 넓은 GSAT 기본서를 기준으로 전체적인 수리 및 추리 유형의 풀이법을 먼저 확실히 익히신 뒤 LG나 SK로 확장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제시해주신 루틴대로 기본서 회독과 모의고사 풀이를 거치는 것은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만, 문제집을 단순히 여러 번 보는 것보다 틀린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나만의 시간 단축 노하우를 정리하는 오답 과정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또한 LG Way Fit과 SKCT는 GSAT와 출제 유형이나 시간 배분에서 차이가 있으므로, 각 시험 직전의 주차에는 해당 기업의 기출 경향을 반영한 모의고사와 온라인 환경 적응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체력과 컨디션을 잘 관리하시면서 계획하신 루틴을 꾸준히 소화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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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차 면접후 신체검사를 받으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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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 정장은 어떤 색으로 입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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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웰스토리 3급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먼제 제 스펙 말씀드리자면 국숭세단 식영과에서 총 학점 3.55으로 높지 않은 성적이지만 졸업예정입니다. 자격증은 한식 기능사, 중식 기능사, 컴활 2급, 위생사, 식품안전기사, 운전면허 2종(자차보유, 운전경력 4년), 오픽IM2 정도 입니다. 조리병 복무 및 식품 회사 물류센터 6개월, 직원식당 2곳 총 9개월 정도 알바 경험이 있고,복지관 급식 관련 봉사 50시간에 HACCP 팀장교육이 수료했습니다. 현재는 오픽 IH랑, 직무 관련 알바 및 기획 관련 블로그 글 작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영양사 따서 영양사로 커리어를 시작하려고 했으나, 비슷한 느낌의 사업 운영, 사업장 관리에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삼성웰스토리 경영지원, 현대그린푸드 사업장 관리 직무 등에 지원을 하고 싶은데 스펙이 부족할지 아니면 뭘 더하면 좋을지 등 여러 조언을 선배님들께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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