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고민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상경계열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저는 비상경 계열 3학년 1학기까지 다니고 휴학한 대학생입니다. 현재 휴학한 지는 6개월 정도 됐고 해외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인턴을 2개월 정도 했었는데 경영 관리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편입과 복수 전공 중 고민하고 있습니다. 편입을 준비하려면 토익을 우선 공부해야 하는데 1학기를 더 휴햑해 편입 공부만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시간 낭비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복수 전공은 다음 학기부터 시작할 수 있으나 본전공을 살리고 싶은 마음이 없어 복수전공을 하는 것이 시간 낭비가 될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또 대학교를 졸업하더라도 자신의 전공에 맞는 직무로 취업하는 분들이 많지 않다고 하여 그냥 본전공을 공부하면서 경영 관련 스펙을 쌓는 것이 좋을 지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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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첫째로, 토익 시험 준비가 곧 편입 준비라고 생각하지 말고 다양한 기술과 실력을 쌓는 것을 기본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로, 편입과 복수전공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는 개인의 상황과 목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상황과 목표를 먼저 명확하게 하고, 그 목표에 따라 가장 적합한 선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째로, 졸업 후 취업을 고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본전공과 경영 관련 스펙을 병행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분야를 공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전공과 경영 관련 스펙을 쌓으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졸업 후 직업을 검색하는 데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들을 참고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자료들을 참고하면서 자신의 상황과 목표를 명확하게 하고, 그 목표에 따라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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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장 ∙ 채택률 94%

본전공을 유지를 하더라도 경영관련 스펙을 쌓아서 경영으로 가시려고 하신다면 본전공을 살리는데에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멘티분이 본래 희망을 하시는 것이 경영이었다면 이제 맞춰서 판을 다시 짜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며, 그것이 취업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화공쟁이컨설턴트
코부사장 ∙ 채택률 82%

생각 외로 높은 수준의 회사로 가려고 할 경우 전공의 일치여부는 무시하지 못합니다.
시간과 비용의 측면에서 신중히 선택하셔야겠지만, 시간과 비용에서 조금은 손해를 보더라도 개인적으로는 학교 수준도 높이시고 원하시는 전공으로 변경하신 뒤 자신감을 가지고 경영관리 직무로 취업을 준비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무명
코전무 ∙ 채택률 68%

저는 복수전공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공대생이 경영 복전을 하는 것에 대한 선호도가 높습니다.
공학적 마인드에 회사가 돌아가는 것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무에서의 역량이 하나를 전공한 것보다는 발휘가 잘 되는 것 같아서요.
공학 전공을 버리려고만 하지 말고 복전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편입을 해서 경영학사가 되면 거의 다 해 온 전공을 포기하는 게 되는데요.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생산+재무+경영관리 직무에 도전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경쟁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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