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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새금 계약직 vs 증권사 영업점 아르바이트
증권사 PB입사를 희망하고 있는 00년생입니다. 현재 증권사 영업점 고객 응대 아르바이트로 근무 중인데 지방에 있는 새금 계약직으로 근무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시중은행 취업도 고려 중이라 혹시 어떤 선택이 더 나을가요?
2026.10.15
답변 5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증권사 PB가 가장 우선 목표라면 현재 증권사 영업점 경험을 이어가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고객 응대뿐 아니라 계좌개설 지원, 금융상품 안내, 영업점 운영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했다는 점이 PB 지원 시 직접적인 소재가 됩니다. 새마을금고 계약직은 시중은행 준비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PB 직무와의 연결성은 상대적으로 약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근무기간을 조금 더 확보하면서 투자자산운용사와 금융상품 지식을 보완하고 증권사 인턴과 PB 신입채용을 꾸준히 지원하는 방향이 더 좋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증권사 PB를 목표로 하신다면 지금 하시는 증권사 영업점 고객 응대 경험이 우선 더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PB는 결국 고객과의 접점에서 신뢰를 쌓고 자산상담 흐름을 이해하는 사람이 유리해서 영업점 분위기와 고객 응대 방식에 익숙해지는 것이 꽤 중요합니다. 반면 새금 계약직은 은행권 업무 흐름을 미리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기 계약직인 만큼 경력의 연속성과 방향성이 조금 약해질 수 있습니다. 시중은행 취업도 함께 보신다면 은행 실무 감각을 넓히는 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증권사와 은행 둘 다를 넓게 잡기보다 한쪽 축을 더 분명히 잡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본 기준으로는 PB 쪽 비중을 더 두실 거라면 현재의 증권사 아르바이트를 이어가면서 영업점에서 고객 응대와 상품 흐름을 더 익히는 쪽이 낫고 시중은행을 더 우선한다면 새금 계약직으로 옮겨 은행권 업무 적응력을 쌓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다만 계약 기간이나 이후 정규직 전환 가능성 그리고 실제 하는 업무가 창구 보조인지 실무 보조인지 꼭 확인해보시구요. 만약 업무가 단순 반복 위주라면 지금 자리에서 더 오래 버티면서 증권사 경험을 쌓는 편이 오히려 이력서에 힘이 실릴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이사 ∙ 채택률 99% ∙일치학교
질문 작성자의 인생 선배로서 말씀드립니다. 이미 고객 응대 경험을 쌓고 계시니, 다음 선택도 직무명보다 실제 맡을 일로 비교해보세요! PB와 은행 취업 중 현재 우선순위를 정하고 각 경험이 어떤 역량을 더해주는지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새 기회는 계약 기간·급여와 거주비·담당 업무·교육·구직 병행 가능 시간을 확인하세요. 고객 응대 외에 실제 업무를 배울 범위가 있는지, 현재 일에서는 더 확장할 기회가 있는지도 비교해보세요. 계약직이라는 이름만으로 더 유리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원서에는 근무 형태와 역할을 정확히 쓰고, 권한 밖의 금융 상담이나 상품 판매를 했다고 표현하지 마세요. 고객 요청을 정확히 파악하고 담당자에게 연결한 사례 등 직접 한 일을 정리해두면 두 방향 모두에서 설명할 기반이 됩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증권사 PB 입사를 1순위로 생각하고 있다면, 현재 하고 있는 증권사 영업점 고객 응대 아르바이트를 무조건 그만두고 새마을금고 계약직으로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목표 직무와 직접 연결되는 경험인지, 실제 채용 지원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사 PB는 고객 응대뿐 아니라 금융상품 상담, 자산관리, 고객 포트폴리오 관리, 금융시장 이해와 영업 역량이 중요한 직무입니다. 현재 아르바이트에서 고객 응대 경험을 쌓고 증권사 영업점의 업무 흐름을 익히고 있다면, PB 지원 시 직무 관심도와 현장 이해도를 설명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새마을금고 계약직이 수신·여신 창구 업무를 맡는 자리라면 예금, 대출, 금융상품 안내 등 은행권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 시중은행 취업까지 고려할 때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약직이라는 고용 형태와 근무지가 지방이라는 점, 계약 종료 후 진로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새마을금고 계약직 경력이 시중은행이나 증권사 정규직 입사를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증권사 PB가 1순위라면 현재 증권사 영업점 아르바이트를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고객 응대뿐 아니라 계좌개설 보조, 금융상품 안내, 고객관리와 영업점 업무 흐름을 경험할 수 있다면 향후 PB 지원 시 직무 연결성이 더 직접적입니다. 다만 새마을금고 계약직에서 예금과 대출, 창구상담 등 실제 금융업무를 맡고 시중은행 취업도 진지하게 고려한다면 계약직 경험이 더 폭넓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단순 서무나 보조업무라면 이동할 메리트는 크지 않습니다. 결국 고용형태보다 실제 담당업무를 보세요. PB가 최우선이면 증권사, 은행까지 폭넓게 열어두고 새마을금고에서 창구 실무를 맡는다면 계약직을 선택하는 방향이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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