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생물학과 4-2 학생입니다. 취준/학업 중 어디에 비중을 두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학년 때 쌓은 업보를 청산하느라 현재 3과목을 재수강 중이고, 내년 상반기에 5-1 한 학기 초과로 들으며 6학점(3학점 재수강, 3학점 졸업요건 채우기) 이수를 한 후에 8월에 졸업할 생각 중입니다. 내년 상반기에 메인으로 취업 준비를 할 생각 중이지만, 지금 미리 지원해보고 서류 합격되는 정도로 제 현 위치를 알아보고, 면접 기회가 있다면 면접도 보고 혹시 붙는다면 취업계를 내고 회사를 다닐 생각도 있습니다. (졸업요건까지 남은 3학점은 겨울 계절학기로 이수하고, 재수강 3학점은 포기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하반기 공고 올라오는 것들 지원 중이고, 2~3개 회사 정도 서류합격 된 상황입니다. 이제 10월 셋째주면 중간고사 기간이라서 지금부터 시험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인데, 서류합격 된 회사들만 집중하여 다음 채용프로세스를 준비하고 남는 시간을 전부 시험 공부에 투자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다른 입사지원에 아직은 좀 더 시간 투자를 해보는 게 나을까요?
2026.09.30
답변 3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현재 상황이라면 이미 서류에 합격한 2~3개 회사의 다음 전형을 준비하면서 중간고사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서류 합격 경험이 있다는 것은 현재 스펙으로도 지원 가능한 기업이 있다는 의미이므로 무리하게 지원 기업 수를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이번 학기 재수강 과목은 학점 개선과 연결되는 만큼 시험 준비를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신규 지원은 직무 적합성이 높고 정말 가고 싶은 기업으로만 제한하세요. 다만 조기 취업을 고려한다면 취업계 인정 여부와 졸업요건을 학교에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당장은 합격한 기업의 전형 준비와 학업을 우선하고 본격적인 지원 확대는 중간고사 이후에 진행하셔도 충분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새로운 지원서를 계속 작성하기보다 이미 서류에 합격한 기업의 전형 준비와 중간고사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서류 합격이 2~3곳이라면 충분히 좋은 기회를 확보한 상태이므로 인적성과 면접 준비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재수강을 통해 학점을 개선하고 졸업요건을 충족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취업에 성공하더라도 졸업 일정에 문제가 생기면 곤란할 수 있으니 학교의 취업계 인정 기준과 계절학기 개설 여부도 미리 확인하세요. 당분간은 합격한 기업의 전형과 시험 공부에 집중하고 중간고사 이후 새로운 공고에 지원해도 늦지 않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현재 3과목 재수강과 시험 준비, 그리고 채용 전형이 겹쳐서 고민이 많으실 시기입니다. 우선 이미 서류 전형에 합격한 기업들이 있다면 남은 채용 프로세스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서류 합격은 본인의 자소서와 스펙이 시장에서 통한다는 증거이므로, 기회가 온 기업들의 면접과 인적성을 성실히 준비하면서 감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적인 신규 지원은 자칫 학업과 기존 면접 준비 모두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10월 중순 이후 중간고사 기간까지는 새로운 지원을 잠시 멈추고 학업과 현재 진행 중인 전형에 자원을 집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겨울 계절학기를 통해 졸업요건을 채우고 내년 상반기에 본격적으로 취업을 연장하는 계획도 충분히 실현 가능하므로, 지금은 눈앞의 중간고사와 합격한 기업들의 전형 일정 관리에 우선순위를 두시기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데이터 분석가와 일본어
데이터 분석가가 되고 싶은 2학년 재학생입니다. 해외 영업직이라는 확고했던 과거 꿈을 접어두고 데이터 분석가가 되기 위해 현재 SQL과 파이썬(여러 툴) 공부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스펙과 관련해서 일본어 능력을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을 지가 고민입니다. 또한 기업 내에 일본 시장 진출을 전문적으로 분석하는 직무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Q. 자소서 소재가 없어서 고민입니다(4학년2학기)
반도체 산업 희망 성적:4점대 경험:학연생, 공정실습, 캡스톤디자인 자격증:토스IH, sqld 반도체랑 공정 관련 과목을 다수 수강해서 산업 이해도는 높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학생활을 너무 밋밋하게해서 자소서에 쓸 소재가 없습니다... 4년동안 동아리x 학생회x 알바x 해외경험x 인턴x 공모전도 그냥 대충 보고서만 내면되는거 참여했구요.. 딱히 뭔가에 사람들과 함께 도전해본 경험도 없습니다.. 사회성, 적응력도 제로에 가깝고 그냥 사회부적응자라 볼수도 있겠네요... 요즘 합격자 스펙들 보니까 동아리 회장, 학생회등 특별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붙는것같던데 4학년 2학기에 이런 특별한 경험을 쌓을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Q. 반도체 서류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반도체쪽 희망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장비사 관련하여 고민이 있어 질문 올립니다. 제가 칩메이커는 서류는 다 붙는데 장비사 CS는 정말 단 한번도 붙은 적이 없습니다.. 혹시나 칩메이커에 붙었던게 운일까 싶었는데 5번(삼/하 하반기, 상반기, 6월 공채) 지원 다 붙었던걸 보면 운은 또 아닌거 같아서 이력서나 자소서의 문제는 아닌건가 싶습니다.. (혹시 칩메가 자소서를 잘 안보는걸까요) 심지어 학연생을 했어서 장비 경험도 있는데 어떤게 문제일까요ㅠㅠㅠ 현직자분들한테 자기소개서 소재를 말씀 드리면 크게 문제가 없다고 하시는데 장비사 서합률 0%여서 너무 답답합니다.. 이럴땐 어떤걸 점검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스펙은 인서울 중하위권 4.14, 반도체 공정 및 소자제작 학연생 1년, 아르바이트/스터디/아르바이트/팀 프로젝트 경험 다 있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