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생산관리에서 품질관리로 직무 변경

1차벤더 생산관리로 입사한지 10일째입니다
와서 하는일이 제품에 녹슨걸 5시간 동안 닦아서 제거하거나 20kg 제품 300개를 옮겨 담는일을 하고 있습니다
3개월만 현장 실습하면 된다고 해서 왔습니다만 다른 직무 동기들만 그렇더군요
생산관리는 위에 기재한 일이 기본 업무로 잡혀있네요
6-7년차 사수들도 저랑 같이 하고 계신걸 보면 저도 연차가 쌓여도 계속 할거같구요
더군다나 지게차까지 타야한다고 하니 운전면허 취득 4개월인 저에게는 더욱더 어려운 업무네요...
생산관리와 품질관리 쪽으로 준비하다가 인턴을 생관쪽으로 갔다왔는데 그쪽 생관은 현장일을 거의 안했고 사무업무를 위주로 하면서 나름 제가 하고 싶은 직무라고 생각해 이렇게 생관으로 커리어를 시작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업무랑은 너무 다른 업무를 하고 있으니 이 직무가 제길이 맞는지 부터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혹시 중견급 생관이라면 다 이런일을 하나요?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품질쪽으로 갈까요?

답변 5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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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 중견급 생산관리자도 생산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업무 범위나 책임도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생산관리자들이 생산 현장에서 일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라면 품질쪽으로 갈지 고민하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중요한 것은 제가 하고 싶은 직무와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생산관리 업무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 같지는 않으신데, 그럼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시면서 업무에 적응하고 발전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품질쪽으로 가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라고 느끼신다면, 그것도 하나의 가능성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당신이 직접 결정하셔야 할 문제입니다. 무엇보다도 당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직무가 당신에게 더 맞는지를 고민하시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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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
학교
일치

안녕하세요 멘티님.

중견이라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기업 규모에 따라서 그런 지게차 업무를 하는곳도 있습니다. 7년차 사수도 그런것을 한다면 다른 부서를 가든지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대기업으로 갈수록 업무의 분장은 명확하고 사무직/현장직의 업무 구분은 명확한편입니다.


최동훈
코사장 ∙ 채택률 70%

생산 관리 직무가, 5시간동안 현장일을 진행하거나, 직접 지게차를 운행하는 일이 핵심일이라면, 생산직과 전혀 다른 바가 없어보입니다.

보통은, 현장 실습 경험이나, 혹은 1년 정도 현장 일 자체에 이해하기 위해 진행하는 경우는 있습니다만. 그 이상을 넘어서 현장 일을 중점적으로 진행하는 일은 직접적인 엔지니어에게 해당하는 일은 아닙니다.

물론,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부서와 기업에 따라 다르지만, 흔한 상황으로 보이진는 않습니다.

본인이 납득하기 어렵고 만족스러운 일이 아니라고 판단하신다면. 최대한 1개월이내 판단하셔서. 직무 변경을 요구하시거나, 새로운 기업 및 직무로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통은 말하신 일을 생산 관리가 담당하는 일이 아닙니다.


채택
남양연구소
코전무 ∙ 채택률 97%

안녕하세요

생관은 생산 서포트를 하기에 자재 관리 등을 하면사 몸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사마다 다르긴 할텐데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업무가 빡센 편으로 보입니다.

품질쪽으로 옮기셔도 되고 생관 경험 살려서 이직 하셔도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코르페
코사장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멘티님

회사의 크기에 따라서 다르기도 하고 회사의 업무체계가 잘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생산관리직이 현장 생산일을 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품질부서는 직접적으로 생산에 투입되는 일은 적으니 잘 한번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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