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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생산관리 직무 관련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생산관리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 기계공학과 3학년 재학생입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ERP 정보관리사(생산 1급)**과 토스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시간이 허락된다면 ADSP와 SPIE 자격증에도 도전해볼 계획입니다. 현재까지는 중소기업에서 약 8개월간 생산관리 직무를 경험한 바 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어떤 방향으로 역량을 강화해 나가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 생산관리 직무에서 요구되는 실무 능력이나 자격 요건, 추천할 만한 경험 등에 대해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가오는 겨울방학에는 현장실습도 계획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추천해주실 부분이나 방향성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현대로템, 현대자동차, 평화홀딩스 등을 목표로 정보를 수집 중이며, 이 외에도 생산관리 직무로 성장하기에 좋은 기업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06.29
답변 4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생산 관리에 보통 CPIM 자격증도 취급을 많이 합니다. ERP/MES 시스템 잘 갖춰져 있고 생산 표준화가 되어 있는 기업으로 공정이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곳이나 생산팀과 공정/품질/설비/연구팀 간 소통 원활 기술 협업이 활발한 곳이 좋습니다.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SK하이닉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같은 회사도 좋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생산관리 직무는 생산계획 수립, 공정관리, 품질보증, 재고관리 등 제조업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며, 데이터 분석력·문제해결력·협업능력·현장 감각이 필수 역량입니다. ERP 정보관리사, 품질경영기사, 생산관리산업기사, 컴퓨터활용능력 등 관련 자격증은 실무 능력과 취업경쟁력 모두에 도움이 되며, 특히 ERP 정보관리사는 생산·자재 시스템 운영 역량을 증명할 수 있어 중소·중견기업에서 우대받습니다. 현장실습이나 인턴 경험은 실제 생산관리 업무의 흐름과 협업 구조, 공정 데이터를 다루는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으니 방학 중 실습 기회(예: 현대중공업, 자동차 부품사 등)를 적극 활용하세요. 실무에서는 Excel, Python 등 데이터 분석 도구 활용 능력과 생산성·불량률 등 주요 KPI 분석, 그리고 다양한 부서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현대로템, 현대자동차 외에도 생산·품질관리 직군 만족도가 높은 기업(예: 삼성전자, LG화학, SK하이닉스, 포스코, 경동나비엔 등)도 함께 고려하면 좋겠습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두부르농업회사법인닥더애그주식회사코전무 ∙ 채택률 59%채택된 답변
요구되는 실무여걀ㅇ은, 품질 기초 지식이있으면 좋습니다. 공정이상 및 불량 트래킹 , 5WHY , QC7 가지도구 정도는 기본이고 문서 작성 능력도 있으면 좋습니다. 우대대는건 컴활 1급, ADsP,6시그마 정도 되면 좋을듯합니다. 방학때 정보관리사나 토스 준비는 아주 좋습니다. 현장 실습이나 인턴도 미리 찾아보시는것을 추가적으로 권유해드립니다.
- 초초콜릿두목KT&G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생산관리 직무로 성장하고 싶다면, 해외에 공장이 많은곳이 좋다고 봅니다. 생산관리에서 일을 하다보면, 자재 관리업무가 주를 이룰 텐데 해외 공장이랑 협업을 하면서 자재에 대한 효율성 확보 업무를 하다보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러시아어를 계속 살려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러시아어문학과에 재학 중인 24살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국제무역을 복수전공하고 있으며, TORFL 1급과 TOEIC 860점, OPIc IH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직 러시아어는 기초 실력 수준이라고 생각해서 졸업 전 러시아 현지에서 약 6개월 정도 어학연수를 하며 TORFL 2급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최근 러시아의 정치·경제적 상황과 국내 채용시장을 보면 러시아어를 활용할 수 있는 직무가 예전보다 많이 줄어든 것 같아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현직자분의 입장에서 보셨을 때 무역·해외영업 분야를 목표로 한다면 러시아어를 계속 강점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아니면 영어와 직무 경험, 대외활동 등에 더 집중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 한국과 러시아·CIS 지역 간의 무역 및 채용 시장은 어떤 분위기인지 앞으로 해당 지역 관련 인재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시는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Q. 기술영업 스펙
기술영업 위주로 우다다 썼는데 지금 다 떨이여서 고민이 많네요.. 삼성 인턴 최종까지 갔었는데 이번엔 서탈했구요.. 경험이 전무해서 이런걸까요ㅜㅜ 지거국, 전자과(반도체트랙), 3.75/4.5, 오픽al, 반도체 소자 공정 학부연구생, 교환학생 미국 한학기(한미첨단분야 장학생, 기자단), 명문대 썸머스쿨, 해커톤 수상 1회, kt ai장학생, 동아리 회장 1년(중앙동아리 승격), 영어학원알바 3년반(ㅇㅇ시 표창장) 이정도입니당... 자격증은 운전면허밖에 없고 8월에 무역영어 실패해서 11월에라도 따보게요..
Q. 진로 고민
정보통신공학과를 재학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진로 방향을 처음에는 인프라 엔지니어로 잡았는데 하드웨어를 다루는 부분이 잘 맞는 거 같지 않아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엔지니어에서 보안 쪽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는지, 그리고 자격증이 먼저일지 아님 프로젝트나 수상 경력이 먼저일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실무 경험으론 어떤 포폴을 준비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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