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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생산직 면접에서

발등에 불떨어짐

3년하겠다고 했는데 이것때매 떨어졌을까요?ㅠㅠ 다른분들은 다10년 부르긴했어요


2026.08.13

답변 4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3년이라고 답한 것이 아예 영향이 없었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생산직은 회사 입장에서 교육과 숙련에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장기근속 의지를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다른 지원자들이 10년 정도를 이야기했다면 상대적으로 짧게 느껴졌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그 답변 하나만으로 불합격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면접은 직무이해도와 근무의지, 교대근무 적응 가능성, 조직적합성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다음 면접에서는 굳이 몇 년이라고 기간을 정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장기적으로 근무하면서 숙련도를 높이고 해당 공정의 전문성을 갖춘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식으로 답변하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2026.08.13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부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생산직 면접에서 3년만 하겠다고 답변하신 점이 당락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업의 생산직 채용은 기본적으로 장기 근속을 통해 숙련도를 높이고 안정적으로 인력을 운영하려는 목적이 큽니다. 따라서 면접관 입장에서는 10년 이상 근무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는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3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은 상대적으로 준비성이 부족하거나 이직 가능성이 높아 보일 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특히 현장 업무는 초기 교육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회사는 오래 함께 일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인재를 선호합니다. 비록 솔직하게 답변하셨더라도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인 장기 근속과 책임감 관점에서는 아쉽게 비쳐졌을 수 있습니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면접에서는 구체적인 근속 계획이나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의지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답변을 보완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26.08.13


  • 팁테한국전력공사
    코사원 ∙ 채택률 0%

    면접 전체의 맥락을 알아야 분석할 수 있습니다만 그것 자체로 결정적인 탈락이유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2026.08.1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가능성은 있습니다. 생산직 면접에서 근속 의지는 생각보다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 다른 지원자들이 대부분 10년 이상을 이야기했고 본인만 3년이라고 답했다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장기근속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생산직은 채용과 교육에 회사가 비용을 투자하기 때문에 금방 퇴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느끼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3년이라고 답한 것 하나만으로 떨어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직무 이해도나 태도, 경력, 교대근무 가능 여부, 면접 답변 전체적인 인상 등 여러 요소가 함께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다음 면접에서는 몇 년이라고 숫자를 먼저 제시하기보다 회사와 직무에 적응해서 장기적으로 근무하고 싶다는 방향으로 답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장기적으로 회사에서 전문성을 쌓으며 계속 성장하고 싶고 단순히 몇 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맡은 업무에서 숙련도를 높여 회사에 필요한 인력이 되고 싶다고 답하는 방식입니다. 만약 면접관이 구체적으로 몇 년 근무할 생각이냐고 다시 물어본다면 최소 몇 년이라고 선을 긋기보다는 장기근속을 전제로 생각하고 있다고 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3년이라는 답변 자체가 무조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생산직에서는 상대적으로 짧게 들릴 수 있었던 것은 맞습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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